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한정판매 소득공제

중한 사전

2판 | 가죽
고려대학교민족문화연구원 지음 | , , 옮김 | 고려대학교민족문화연구원 | 2006년 01월 10일 출간 (1쇄 1989년 10월 25일)
클로버 리뷰쓰기
중한 사전(2판)(가죽)
  • 정가 : 69,000원
    판매가 : 65,550 [5%↓ 3,4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2,070원 적립 [3%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550694(8971550694)
쪽수 2735쪽
크기 158 * 21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6만..현대문헌
[중한사전] 전면개정판의 작업은 [중한대사전]이 출간된 1995년에 시작되었다. 고려대 중어중문학과를 비롯, 각 대학의 중국학 관련 학과 교수 10인으로 개정판을 위한 집필진을 구성, 기존 사전에 대한 교열 및 수정작업과 함께 신조어 집필을 시작했다. 수차례의 미팅과 상호 교열을 통해 다음과 같이 개정판 집필작업을 진행하였다.

첫째, 기존 [중한사전]의 어휘 가운데 현재 사용빈도가 떨어지는 어휘를 삭제하고,
둘째, [중한대사전]에만 수록되어 있었고, [중한사전]에 수록되어 있지 않았던 어휘 가운데 필요한 어휘를 [중한사전]에 수록하고,
셋째, 시대 변화에 따라 중국에서 새로이 출현한 신조어를 파악하여 4년여에 걸쳐 이를 집필하였다.

집필진들의 작업과 별도로 기술적인 처리의 개선도 연구되었다. 기술적인 개선에 있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일본의 소프트웨어로 입력되었던 [중한대사전]의 데이터를 IBM PC 환경에서 자유롭게 핸들링할 수 있도록 유니코드 기반의 텍스트로 변환했다는 점이다. 이는 앞으로 전자사전 및 웹사전 등으로 [중한사전]이 자유롭게 발전할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위와 같은 양 과정에서 만들어진 개정 원고와 [중한대사전]의 텍스트파일을 기초로 근 2년 동안 본 연구원 내의 중국어대사전편찬실에서 교정과 편집 과정을 거쳐 내놓게 된 것이 바로 이번에 출간되는 [중한사전] 전면개정판이다.

상세이미지

중한 사전(2판)(가죽)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출판사 서평

첫째,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각종 [중한사전]중에서 가장 정통적인 사전으로서의 역할을 또 한번 확인했다. 본 연구원의 [중한사전] 출간이 이 땅의 중국어사전을 이끌어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 동안 몇몇 중국어사전들이 일부 신조어를 포함하여 출간된 바 있으나 이 [중한사전] 전면개정판 만큼 현대 중국어의 변화를 반영한 사전은 없었다.

둘째, 표제자에 우리말 음과 훈을 병기하였다. 사실 흔히 말하는 옥편, 즉 자전(字典)이 아니라 중국어사전인 이상, 이는 자칫 사족이 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그러한 의미에서 본 연구원이 출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국내 중한사전의 최고봉 wu**haha | 2005-1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0여년전 중국어공부를 시작하면서 난 사전부터 구입했었다. 물론 그 후로 오랫동안 사전을 뒤적거리는 일은 드물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역시 사전은 오랫동안 사용하는 책이기에 그 진가는 발휘하기 마련이다. 중국어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사전을 가지고 다니는 이유는 다 있는 것이다. 사실 그 당시 비교할 수 있는 사전이 거의 없었기에 유일한 선택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많은 사전이 나와있는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보면 우수성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이다. 전문가는 아니기에 학문적인 측면으로 평가하기엔 힘들지만 ... 더보기
  • 중문과 86학번이라 처음에는 휘문출판사의 소사전을 사용하다가 고대 중한사전이 처음으로 발간되었던 1989년에 한권을 구입해서 지금까지 보고 있다가 최근에 새 중한 사전을 추가 구입했습니다. (구) 중한사전보다 특별히 좋아진 점은 한자 옆에 우리 한국인에게 익숙한 한자 독음이 달려있습니다. 신조어도 많이 수록되어 훨씬 좋아졌습니다. 부피가 큰 것이 조금 아쉽지만 집에서 백과사전처럼 두고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작은 소망이 있다면 휴대용 중한사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더보기
  • 우붕잡억 if**eave | 2004-08-0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우붕잡억이란 제목이 참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처음 책에 손을 댔다. 그런데 우습거나 재미로 읽고 넘길 내용이 아니었다. 인간의-지식인의 내적인 갈등과 고뇌, 외적으로 보여지는 지식인의 새로운, 그러나 인간적인 모습을- 역사와 이데올로기 속에 휩쓸려 변해가는 과정과 누구라도 그럴수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었다. 10년 재앙이라고 불리는(1966~1976) 문화대혁명 시기에 중국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이상이었다. 작자인 계선림선생은 누구에게 보복하고자 또는 누군가를 원망하고자 해서 이 글을 쓴 것이 아니라고 했다... 더보기
  • 이 사전은 좋긴 아주 좋아요~책상태두 양호 하구요~ 근데 사전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인터넷으로 구입했는데~ 할인을 않하네여~부담스러워요~ 더보기
  • 중국과 우리나라가 수교를 하기도 전에 나온 사전이다. 그렇다고 번역이 구닥다리인 것도 아니다. 꾸준한 개정을 통해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시중에 나와있는 중국어 학습서의 대부분이 이 사전에서 해석한 것을 따르고 있다. 그만큼 이 사전은 우리나라 중국어 교육에 있어서 표준이라고 할 수 있다. 각 해석마다 적어도 하나 이상의 예문을 담고 있으며, 해설도 풍부하다. 때문에 사전의 두께는 상상외로 두껍다. 일반 영한 사전 두께로 나온 중한사전은 중국어 공부가 일년 이상 되는 학습자에게는 적당하지 않고, 같은 곳에서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