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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도덕경

김형효 지음 | 소나무 | 2004년 06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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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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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393239(8971393238)
쪽수 552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동·서양을 넘나들며 사유의 영역을 확장시켜온 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 김형효 교수가 철학으로 다시 쓴 노자 《도덕경》. 21세기에는 인과적因果的 사유에서 상관적相關的 사유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있는 그대로의 도道를 가르쳐주는 세상 5
|여는글| 세상에 고통을 주는 악은 왜 출현했는가? 17
1장 자연의 근원적 사실로서의 도道의 본성과 현상 33
2장 유물有物의 대대적 차연差延과 성인聖人의 무위법 59
3장 성인의 무위지치無爲之治 81
4장 화광동진和光同塵의 도 89
5장 인간중심주의를 거부하는 사유 99
6장 자가성이 없는 암컷의 도 105
7장 자연과 성인의 무사심無私心 113
8장 물과 같은 도의 효능 117
9장 비­소유욕적인 마음의 도 123
10장 도의 포일적抱一的 불일이불이不一而不二와 그 현덕玄德 129
11장 무의 효능 137
12장 자의식 영역에 대한 비판 141
13장 총애와 모욕의 동거 145
14장 사량思量 불가능한 도의 본질 149
15장 정의불가능한 교직성과 통나무와 웅덩이 같은 도 157
16장 만물 병작의 현상적 반복 167
17장 무위의 도와 정치 173
18장 도덕적 당위의 폐해 183
19장 도덕주의와 실용주의의 허상 191
20장 학자의 학문과 성인의 도의 차별 196
21장 무계열과 유계열의 도 205
22장 세상의 여여한 사실 211
23장 유무有無의 신표信標 215
24장 도의 무위성과 무자성 219
25장 연루의 법으로서의 도 221
26장 마음의 뿌리 233
27장 성인의 존재론적 종용 237
28장 음양이 분화되기전의 상징으로서의어린아이와 계곡과통나무 243
29장 세상이라는 신기神器와 도의 반개념성 251
30장 강제하지 않는 도의 정신 255
31장 평화주의의 정신 259
32장 만물의 유명有名과 순환 261
33장 자성을 밝히는 도 273
34장 무주상無住相의 대도大道 277
35장 자극적이지 않은 도의 성질 283
36장 이중성의 비동시적 동시성과 미명微明의 의미 287
37장 무위의 체와 무불위의 용 299
38장 유교적 도덕의 폄하 303
39장 교차배어법적인 도의 포일抱一과 비분별적 사유 312
40장 유무의 반복적 상생 323
41장 유욕의 상관적 차이와 무욕의 무진장한 보시 331
42장 제작적인과론과 우열을 떠난자연적상관론의 공생 339
43장 무위의 이익 349
44장 욕심의 병 351
45장 연좌의 법과 청정한 마음의 도 355
46장 인생의 재앙 363
47장 성인의 본성으로서의 도 367
48장 학문의 지식공부와 도의 수행공부 371
49장 웅덩이와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 성인의 마음 379
50장 생명의 집착은 곧 죽음의 길 387
51장 도와 만물의 관계 391
52장 자연의 욕망과 인간의 욕심, 그 갈림길과 습상襲常의 의미 395
53장 도를 잃은 황폐한 세상 405
54장 도의 덕이 지닌 실용성과 사실성 409
55장 성인과 어린아이의 유사성 413
56장 화광동진和光同塵으로서의 현동玄同 417
57장 무위지치無爲之治의 덕 423
58장 무위지치無爲之治와 세상의 파르마콘 433
59장 겸허하고 자신을 작게 하는 마음의 정치 441
60장 작은 생선처럼 보이는 도 445
61장 무의 정치와 겸허 449
62장 가치윤리보다 더 근원적인 사실의 도 453
63장 무위無爲, 무사無事, 무미無味의 무계열이 지닌 의미 457
64장 성인의 불욕不欲과 불학不學 465
65장 교지狡智의 재앙 469
66장 겸허한 성인의 처신 475
67장 도의 세 가지 보배 477
68장 부쟁不爭의 덕 481
69장 부득이한 무의 전법 483
70장 세상의 몰이해 487
71장 지자知者의 병病과 성인聖人의 불병不病 489
72장 억압하지 않는 정치 493
73장 천도天道의 불가사의 497
74장 자의적 정치의 가공할 결과 501
75장 탐욕스런 정치권력이 초래하는 것 503
76장 무의 덕은 생명의 덕 505
77장 천도天道의 무위무사無爲無事한 균형 507
78장 성인의 수덕水德 511
79장 천도무친天道無親 515
80장 유토피아니즘이 아닌, 본성이 꽃피는 도의 정치 519
81장 ‘그것이 준다(Es gibt)’는 보시로서의 무와 성인의 마음 531
|닫는글| 늘 이 세상에 있어왔던 근원적 사실 534

책 속으로

“말하자면 내가 새로이 쓰려는 노자 주석서는 기존의 주석서들과 다른 입장을 향해 가고 있음을 말하려는 것이다. 왜 노자가 지금 21세기에 불교와 더불어 우리의 철학적 사유에 더 가까이 다가오는지 그 이유를 밝히는 데 이 졸저가 작지만 하나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면 그 이상의 보람은 없으리라. 그리고 이제는 철학적 사유가 과거와 다르게 구현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주장을 펴기 위해 묵시적으로 애썼다.
동서고금의 철학은 결국 두 가지로 대별되는 것 같다. 그 하나는 철학이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길을 열어주는 데 큰 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이제 단순한 해설이나 뜻풀이가 아니라, 철학으로 사유하는 [도덕경]을 읽는다.

1. 사유하는 텍스트로서의 [도덕경]
이제 도덕경은 더 이상 덕담의 전설이 아니라, 철학으로 읽고, 철학으로 사유하는 텍스트로 간주되어야 한다.
2.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의 행복한 동거
동양의 지혜와 서양의 논리, 사유의 동거를 시작하다.
농익은 비교철학의 구조와 원리로 사유하는 [도덕경]
3. 21세기의 사유, 사유의 전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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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虛心之光 yo**i | 2004-07-05 | 추천: 3 | 5점 만점에 4점
    저자는 책을 시작하기 앞서 지금의 시대야말로 노자를 원한다고 운을 떼었다. 그 한마디의 화두가 책을 열어 읽고 덮는 며칠간 내내 이명이 되어 귓바퀴에 머물렀다. 신기할 만큼 느림보 걸음을 걸었던 이 책으로의 긴 여행을 마치고 나는 비로소 그 마음을 알듯 하다. 이 책은 단순한 노자의 도덕경 言解가 아니다. 말을 풀어 그 속에 담긴 뜻을 전하고 그것을 아울러 다른 이들의 뜻과 비교하였으며 마지막으로 그 말을 지금, 이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의 얼굴에 들이민다. 거울을 보듯 노자를 보라. 저자는 운과 운 사이에 그 말을 숨겨둔 듯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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