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김립 시선

한국의 한시 36
김병연 지음 | 허경진 옮김 | 평민사 | 2020년 08월 20일 출간 (1쇄 1997년 11월 20일)
  • 정가 : 13,000원
    판매가 : 11,700 [10%↓ 1,3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02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157282(8971157283)
쪽수 180쪽
크기 146 * 220 * 12 mm /27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김삿갓은 우리 문학사에서 남다른 시인이다. 물론 남다른 시인이 하나둘이 아니지만, 그는 조선 후기의 봉건적인 체제 속에서 남다른 운명을 극복하기 위해 몸부림쳤으며, 그러한 몸부림을 한시의 형식 파괴로 보여 주었다. 우리 문학의 형식 가운데 가장 견고한 것이 한시의 형식인데, 그는 전통적인 한시의 형식만 파괴한 것이 아니라, 한시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 즉 한자까지도 쓰지 않고 풍월을 지었다. 개화기에 한때 유행하였던 언문풍월도 그가 시작하였던 것이다.
그의 시가 우리의 관심을 끄는 더 큰 이유는 그가 한시의 형식을 파괴했기 때문만이 아니라, 형식이 파괴된 한시를 통해서 당시의 통속적인 가치 관념까지도 파괴하였기 때문이다. 김삿갓의 시를 처음 본격적으로 수집해서 일반 독자들에게 소개한 이응수 선생은 그를 통속시인ㆍ민중시인ㆍ생활시인ㆍ걸인시인ㆍ방랑시인ㆍ풍류시인ㆍ풍자시인ㆍ파격시인으로 소개했는데, 그의 이러한 특성은 아직까지도 그대로 설명된다.
-머리말 중에서

목차

방랑편
난고평생시ㆍ19
스스로 탄식하다ㆍ22
대나무 시ㆍ23
시시비비ㆍ24
내 삿갓ㆍ25
스무나무 아래ㆍ26
죽 한 그릇ㆍ27
야박한 풍속ㆍ28
스스로 탄식하다ㆍ29
강 좌수가 나그네를 쫓다ㆍ30 와 12편

인물편
잠 많은 아낙네
게으른 아낙네ㆍ46
아내를 장사지내고ㆍ47
게으른 아낙네ㆍ48
아낙네 게으름ㆍ49
늙은 할미ㆍ50
기생에게 지어 주다ㆍ51 외 9편

영물편
망건ㆍ63
요강ㆍ64
장기ㆍ65
안경ㆍ66
떨어진 꽃ㆍ68
눈 속의 차가운 매화ㆍ69
두견화 소식을 묻다ㆍ70 외 9편

산천누대편
금강산에 들어가다ㆍ83
금강산 경치ㆍ84
금강산에 들어서다ㆍ85
스님에게 금강산 시를 답하다ㆍ86
묘향산ㆍ87
구월산ㆍ88
부벽루ㆍ89 외 9편

일화편
환갑 잔치ㆍ113
환갑 잔치를 하는 노인에게ㆍ114
원 생원ㆍ116
산촌 학장을 놀리다ㆍ117
어느 여인에게ㆍ118
기생 가련에게ㆍ120 외 34편

시집에 실리지 않은 시들
촉석루ㆍ159
공씨네 집에서ㆍ161
지관을 놀리다ㆍ162 외 7편

부록
김사립전(金莎笠傳)ㆍ173
김병연이 관서지방에 발길을 끊다ㆍ174
原詩題目 찾아보기ㆍ176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