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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 이이 시선

한국의 한시 26 | 개정판
율곡 이이 지음 | 허경진 옮김 | 평민사 | 2020년 04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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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1157237(8971157232)
쪽수 144쪽
크기 146 * 220 * 14 mm /19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율곡(1536~1584)은 조선 중기의 목릉성세(穆陵盛世)라는 풍요로운 문운(文運) 속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명문의 혈통을 이어받은 자제로 유복한 가정환경 속에서 성장하였다. 어머니 사임당 신씨의 인자한 보살핌 속에서 일찍부터 천재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미 16세 때 유가경전은 물론 제자서를 두루 섭렵하고, 나아가 불학(佛學)에 대한 관심까지도 보이고 있었던 것이다. ……
율곡은 우리나라의 주기론을 정립하면서 이후의 기호학풍의 밭을 일군 학자이다. 그가 젊어서 책제(策題)에 응하여 지은 〈천도책(天道策)〉은 중국의 학자들에게까지 널리 알려져 이름을 떨칠 만큼 탁월한 사상을 전개하고 있었다.
율곡의 주기론은 당신의 성리학이 다소 관념적으로 흐르는 것을 깨닫고, 오히려 자연 자체의 생성원리로부터 인간의 삶을 이해하고자 하여 제시된 것이었다.
따라서 자연의 실체인 기(氣)를 통해서 세계를 이해하고자 하였고 여기에서 인성(人性)도 또한 자연의 본질인 기(氣)를 근거로 하여 논의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탓에 자연 율곡은 관념적이기보다는 오히려 현실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래서 때로는 선조에게 〈진시폐소(陳時弊疏)〉, 〈만언봉사(萬言封事)〉 등의 시무책을 제시하여 민생을 확립할 것을 주장하면서 백성들의 고충을 덜고자 하였다.
- 〈율곡의 생애와 시〉에서

목차

[율곡전서 권1]
화석정에서ㆍ13
우연히 흥이 나다ㆍ14
동문을 나서면서ㆍ15
도중에서ㆍ17
보개산을 바라보며ㆍ19
산 속에서ㆍ20
풍악산에서 작은 암자에 있는 늙은 스님에게ㆍ21
풍악산에서 본 대로 쓰다ㆍ24
송라암ㆍ29
보응 스님과 함께 산에서 내려와ㆍ30
산 속에서 네 수를 읊다ㆍ31
우연히 시를 짓다ㆍ33
등불 아래서 글을 보며ㆍ34
배천 시냇가에서 달빛에 술잔을 기울이며ㆍ35
굽은 길에다 말을 세우고 가야산을 되돌아보며ㆍ36
석천의 시에 차운하다ㆍ37
성산에서 강릉을 향하여 가다ㆍ39
예안을 지나다가 퇴계 이 선생을 뵙고 율시를 바치다ㆍ40
국화 꽃잎을 술잔에 띄우고ㆍ42
강복사의 석불ㆍ43
시를 재촉하는 비ㆍ44
옥계동에 들어갔다가ㆍ45
고산 황기로의 죽음을 슬퍼하며ㆍ46
청송 선생의 은거를 찾아가서ㆍ47
개천으로 돌아가는 토정 이지함을 송별하다ㆍ48
상산동에서ㆍ49
청송 선생을 곡하다ㆍ50
오원역에 쓰다ㆍ51
하수에 이르러 탄식하다ㆍ53
연경 가는 길에서 아우에게 부치다ㆍ55
늙은 스님의 시축에 쓰다ㆍ57
유명 스님이 매우 귀찮게 시를 지어 달라고 하므로 붓 가는 대로 써서 주다ㆍ58
금강연ㆍ59
다시 월정사에서 노닐다ㆍ60
내산에 들어가려다 비를 만나고ㆍ61
산인에게ㆍ62
산인의 시축에 차운하다ㆍ63
다시 풍악산에서 노닐고 내산으로 들어가려다 비를 만나다ㆍ64
산인 설의에게ㆍ65
상산동을 지나가다가 갑자기 옛일이 생각나서 느낀 대로 짓다ㆍ66
어떤 스님이 시를 지어 달라고 하기에 퇴계의 시에 차운하다ㆍ67
심장원에게 주다ㆍ68

[율곡전서 권2]
정철이 약속을 해 놓고도 집에 있지 않아서ㆍ71
구월 보름밤에 달을 보고ㆍ72
퇴계 선생의 죽음을 슬퍼하며ㆍ73
의령감 윤조의 죽음을 슬퍼하며ㆍ74
퇴직을 간청하여 허락받고 임금 은혜에 감동하여ㆍ76
세 번이나 상소한 뒤에 물러나길 허락받고서ㆍ79
황해도 관찰사로 나가면서 안뇌경이 보내온 시에 화답하다ㆍ80
달밤에 옛 친구가 쟁을 켜는 소리를 듣고서ㆍ81
김장생이 석담에 찾아와 글을 배우다가 평양으로 돌아간다기에 시를 지어서 주다ㆍ83
인감 스님이 시를 지어 달라고 하기에ㆍ84
사암 상공께 올리다ㆍ85
유월 가뭄을 걱정하면서ㆍ86
비 온 뒤에 송대립이 보낸 시에 차운하다ㆍ87
허봉이 찾아왔기에 시를 지어주다ㆍ88
배 안에서 남산을 바라보며ㆍ90
눈 속에 소를 타고 성혼을 찾아갔다가ㆍ91
조각배에다 거문고를 실었지만ㆍ92
노랫소리를 들으면서ㆍ93
한데 앉아 달빛에 술을 마시다ㆍ94
소리꾼 벽도가 흥을 돋구어ㆍ95
호연정 술자리에서 운수 스님에게 지어 주다ㆍ96
세상맛이 물보다 싱거우니ㆍ97
스님에게 주다ㆍ98
은병정사의 학도들에게 부치다ㆍ99
큰형수의 죽음을 슬퍼하며ㆍ100
서울을 떠나 해주로 내려가며ㆍ103

[율곡전서 습유 권1]
강릉으로 귀성하는 장윤을 보내면서ㆍ107
청감당에서 중온의 시에 차운하여ㆍ108
아버님의 삼년상을 마치고 형님과 헤어지며ㆍ109
강을 건너는 항량을 보내며ㆍ111
대화 가는 길에서ㆍ115
보산역에 쓰다ㆍ118
국화를 심다ㆍ119
회원관 벽에서 장인의 필적을 보고 서글픈 느낌이 들다ㆍ120
인정과 법은 나란히 하기 어려워ㆍ121
고향으로 가는 길에ㆍ122
눈을 씹으며ㆍ123
스님의 두루마리에 차운하다ㆍ124
경혼에게 주다ㆍ125
최황의 시에 차운하여 헤어지는 마음을 말하다ㆍ126
고향 시골집에서 아우와 헤어지다ㆍ128
승지 정유일을 곡하다ㆍ129
천연스님에게 지어 주다ㆍ130

[부록]
율곡의 생애와 시/윤기홍ㆍ135
연보ㆍ140
原詩題目 찾아보기ㆍ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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