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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사 동아시아를 잇다

영조 시대의 조선 6
김현영 지음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 2013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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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1059296(897105929X)
쪽수 158쪽
크기 140 * 200 * 20 mm /27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통신사 동아시아를 잇다』는 계미통신사의 정사였던 조엄이 쓴 《해사일기》의 서술을 기본으로 하여 계미통신사행에서 일어났던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 통신사를 통한 한ㆍ일 문화 교류 및 일본 정보 입수 등을 서술하였다. 특히 통신사 자체보다는 통신사와 동아시아의 문화 교류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김현영

저자 김현영은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이다.

목차

1부 영조 대의 통신사
2부 계미통신사를 따라서
3부 「겸가당아집도」, 일본 문화의 재발견
4부 <연평초령의모도>, 동아시아를 이해하다

출판사 서평

최근 아베 정권이 들어선 이후 일본의 우경화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지만 긴 역사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한·일 간에는 우호적인 시기가 나쁜 시기보다는 훨씬 길었다. 영조 대의 통신사는 임진왜란 이후 악화되었던 한·일 간의 관계가 다시 평화 체제를 회복하고 상호교류하였나를 잘 보여 준다. 영조 대에는 1748년에 홍계희를 정사로 한 무진통신사, 1763년에 조엄을 정사로 한 계미통신사를 일본에 두 차례 파견하였다. 특히 계미통신사는 에도까지 여행한 마지막 통신사로, 통신사를 통한 한·일 문화 교류와 이해의 최정점에 해당한다고 평가할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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