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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에 있는 곳간

옛이야기는 내친구 1 | 양장
서정오 지음 | 홍우정 그림 | 한림출판사 | 2018년 02월 27일 출간 (1쇄 2007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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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945200(8970945202)
쪽수 40쪽
크기 182 * 257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저승에 있는 곳간』은 박서방에게 일어난 극적인 사건을 통해, 권선징악의 교훈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동시에 현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화려한 색감과 흑백 처리가 대조적인 그림은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옛날에, 박서방과 이서방이 살었어요. 박서방은 인색하기 그지 없었지만, 이서방은 사람 좋기로 소문이 자자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박서방이 죽어서 저승에 가게 됐어요. 다행히도 박서방은 아직 죽을 때가 되지 않았지요. 다시 이승으로 가려면 노잣돈이 있어야 하는데, 박서방의 저승 곳간에는 노잣돈이 없었어요. [양장본]

상세이미지

저승에 있는 곳간(옛이야기는 내친구 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서정오 1955년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안동 교육 대학과 대구 교육 대학을 졸업한 뒤 오랫동안 초등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다. 1984년 소년 소설 '언청이 순이'를 '이 땅의 어린이 문학'에 발표하면서 동화와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5년 교직에서 나온 뒤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옛이야기를 되살리고 다시쓰는 일에 힘쓰고 있다.한국작가회의,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회원이며, 그 동안 쓴 책으로 '옛이야기 보따리' 시리즈, '철따라 들려주는 옛이야기' 시리즈, '옛이야기 들려주기',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옛이야기',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신화', '언청이 순이', '꼭 가요 꼬끼오', '일곱가지 밤', '정신없는 도깨비' 등이 있다.

그림 : 홍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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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풀면서 살아라 ch**0011 | 2007-1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정오님은 우리 옛이야기를 참 잘도 쓰신다. 우리 옛이야기는 해학적이고 교훈이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다.   부자이지만 이웃들에게 인색한 박서방은 인색하기 그지없어서 이웃들의 발길이라고는 없다. 하지만 이서방은 가난하지만 정이 많아서 이웃들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업고 항상 이웃과 나누어서 항상 집에 이웃들이 넘쳐난다. 그러다가 박서방에게 저승사자가 찾아 온다. 염라대왕 앞에 간 박서방은 수명보다 너무 빨리 온 것이었다. 하지만 다시 돌아가려면 노자가 있어야 한다길래 저... 더보기
  •     욕심많은 우리들 인간들....주시해야할 내용이다.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이 내 욕심만으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닌데...우리는 욕심을 부릴때가 정말 많다. 내것만 내것만 하다가 결국엔 썩어지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산다. 욕심많은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지를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잘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욕심을 부리면 어떻게 되는지...욕심을 부린다는 것이 과연 이로운 것인지에 대한 아이들에게 깊은 고뇌를 하게 할 그런 책이다.   이 책은 한국판 스크루우지 영감이다. 꿈을... 더보기
  • 한림의 엣이야기를 처음 접해보는 저는 기대감이 컸어요 울 아들의 아기그림책 들이 한림책이 많아서요 이 책은 저승에 있는 곳간애기를 다루었는데 죽어서 나의 곳간에는 얼마큼 곡식이 있을까 궁금해 하기도 하네요 아이는 약간 생소한 낱말이 있었지만 제가 설명해 주었고 엄마인 제가 읽어줌으로서 저에게도 교훈이 되는 전래동화였어요   박서방과 이서방의 이야기 박서방은 부자인데 아주 인색해서 물건도 빌려주지 않는 아주 인색한자였고 이서방은 어렵게 살았지만 자기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을 도우며 사는 사람이었어... 더보기
  • 이 책은 나보다 아이가 먼저 읽고, 반기고, 아침에 유치원 늦었는데 또 읽고 ... 결국 지각까지 한책이랍니다..ㅎㅎ 울딸이 얼마난 좋아한지 아시겠죠?   저승에 있는 곳간이라.. 어떤 책일까?.... 싶어서 아이가 유치원에 간 사이 읽어보니.. 우리내 옛날 이야기더라고요.. 전래동화.. 아.. 그래서 울딸이 좋아했구나,,싶었어요. 우리 아이 전래동화를 참 좋아한답니다.   저승에 있는 곳간은 어떤 내용이냐면,, 옛날 어느 곳에 박서방과 이서방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은 완전 딴... 더보기
  • 저승에 있는 곳간 ka**minj | 2007-10-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람은 말이야. 베풀고 살아야해"라며 아이에게 가르쳐보지만 실상 나는 얼마나 베풀었나 고민을 한다. <저승에 있는 곳간>얼마전 비슷한 이야기를 책에서 읽었는데, 그때도 지금과 같은 고민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옛이야기는 아이들 뿐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인 거 같다. 아직은 어린 아이에게 베풀어라, 착해져라, 아껴라, 권선징악등을 가르치는 건 쉽지않다. 하지만 스폰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천천히 아이들에게 들려주어야 하는 내용 중의 하나가 바로 옛이야기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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