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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준 식 경제학 비판 그가 잘못 말한 23가지

박동운 지음 | 노스보스 | 2011년 08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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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0924717(897092471X)
쪽수 390쪽
크기 153 * 224 * 30 mm /61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장하준 식 경제학 비판』은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국가주도 자본주의를 기반으로 한 장하준 식 경제학이 가진 위험성을 묵시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그의 23가지 주장을 하나하나 현실과 역사의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반박한 책이다. 모두 3부로 나누어 시장경제가 무엇인지 23가지로 정리하고, 마거릿 대처의 <국가경영> 가운데 11장을 요약하여 신자유주의가 어떤 것인지 소개하였으며, 장하준의 23가지 주장을 낱낱이 비판하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박동운은 1941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광주서중, 광주제일고, 전남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하와이대에서 경제학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남대와 단국대 경제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단국대 명예교수이다. 대표 저서는 『노동시장의 유연성』(자유기업원, 1997), 『구조개혁과 실업대책-CEO 국가들의 경험을 중심의로』(집문당, 2000), 『대처리즘: 자유시장경제의 위대한 승리-구조개혁에 성공한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수상 이야기』(FKI미디어, 2004. ‘제15회 시장경제출판문화상’ 우수상 수상), 『위기의 한국경제 시장장경제가 돌파구다-국제비교를 통해본 한국경제의 과제와 방향』(월간조선사, 2005), 『성경과 함께 떠나는 시장경제 여행)』(FKI미디어, 2009)으로 그 외 30여 권을 출간하였다. 논문은 『Source of Employment Growth in the Korean Manufacturing Sector, 1963-1973』(박사학위 논문) 외 90여 편을 발표하였다.

목차

1부. 시장경제 이야기

01. 애덤 스미스: 시장경제를 발견하다 15
02. 하이에크: 시장경제는 저절로 생긴 것 18
03. 사적 소유 21
04. 자발적 교환 24
05. 개인의 자유 27
06. 가격의 기능 30
07. 시장의 위력 33
08. 경쟁 36
09. 기업가정신(1): 이병철·이건희 전 삼성 회장과 삼성반도체 39
10. 기업가정신(2): 정주영 전 현대 회장과 배 만들기·자동차 42
11. 근본경제문제 해결 45
12. 작은 정부 48
13. 정부개입(1): 법치주의 확립 51
14. 정부개입(2): 경제안정, 자원배분, 분배 54
15. 칼 마르크스: 자본주의 발전을 돕다 57
16. 시장경제로 동양을 앞서게 된 서양 60
17. 역사 발전과 자유주의의 기여 63
18. 시장경제를 이끌어온 나라 미국 66
19. 마거릿 대처: 신자유주의 뿌리를 내리게 하다 69
20. 로널드 레이건: 작은 정부를 실현하여 신자유주의 뿌리를 굳히다 72
21. 반시장 국가가 잘 못산다: 아르헨티나 이야기 75
22. 자유무역 국가가 잘산다: 싱가포르 이야기 78
23. 시장경제가 우리를 잘 살게 해준다: 한국 대 필리핀 이야기 81
<부록> 이 책을 읽는 데 도움이 될 몇 가지 경제 용어 설명 84

2부. 신자유주의와 대처리즘

01. 마거릿 대처 “자본주의와 자본주의 비판자들” 91
02. 대처리즘 106

3부. 장하준 교수가 잘못 말한 23가지

01. “자유시장이라는 것은 없다” 125
<부록> 장하준이 말하지 않는 것들·김순덕(동아일보 논설위원) 141
02. “기업은 소유주 이익을 위해 경영되면 안 된다” 145
03. “잘사는 나라에서는 하는 일에 비해 임금을 많이 받는다” 155
04. “인터넷보다 세탁기가 세상을 더 많이 바꿨다” 164
05. “최악을 예상하면 최악의 결과가 나온다” 169
06. “거시경제의 안정은 세계 경제의 안정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184
07. “자유시장 정책으로 부자가 된 나라는 거의 없다” 198
08. “자본에도 국적은 있다” 214
09. “우리는 탈산업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217
10.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가 아니다” 222
11. “아프리카의 저개발은 숙명이 아니다” 233
12. “정부도 유망주를 고를 수 있다” 237
13.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든다고 우리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245
<부록> 한 명 세금 갖고 두 명 먹고 사는 스웨덴·박지향(서울대 교수) 270
14. “미국 경영자들은 보수를 너무 많이 받는다” 273
15.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부자 나라 사람들보다 기업가 정신이 더 투철하다” 278
16. “우리는 모든 것을 시장에 맡겨도 될 정도로 영리하지 못하다” 282
17. “교육을 더 시킨다고 나라가 더 잘 살게 되는 것은 아니다” 296
18. “GM에 좋은 것이 항상 미국에도 좋은 것은 아니다” 306
19. “우리는 여전히 계획경제 속에서 살고 있다” 315
20. “기회의 균등이 항상 공평한 것은 아니다” 318
21. “큰 정부는 사람들이 변화를 더 쉽게 받아들이도록 만든다” 327
22. “금융시장은 보다 덜 효율적일 필요가 있다” 336
<부록> 금융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안재욱(경희대 교수) 345
23. “좋은 경제정책을 세우는 데 좋은 경제학자가 필요한 건 아니다” 348

결론 “세계 경제를 어떻게 재건할 것인가” 352

<부록> 장하준 교수가 잘못 말한 것들·박동운(필자) 359
<책을 마치며> 한국경제 발전을 위한 여덟 가지 제언 365
참고문헌 385

출판사 서평

‘인기’로 포장된 ‘반시장경제’의 허구를
낱낱이 파헤친 본격 장하준 경제이론 비판서!!!

[그들이 말하지 않은 23가지]로 요약되는 장하준의 시장경제(자유주의경제)에 대한 독서 대중의 호응이 높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현실경제에 대한 왜곡이 적잖고, 결과적으로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맹점을 보완하는 데서 벗어나 시장경제의 당위성을 전면 부정하는 방향으로 대중의 인식을 오도할 가능성이 다분하다.
필자는 거시경제학자로서 국가주도 자본주의를 기반으로 한 장하준 식 경제학이 가진 위험성을 묵시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그의 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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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경제로 장하준 읽기 ch**3639 | 2011-10-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자는 시장경제를 먼저 설명한다. 그래야 장하준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장하준의 논리는 의외로 허약하다. 평판과 인기가 논리를 보완해 주지는 않는가 보다. 저자는 그의 주장 하나 하나를 낱낱이 비판하고 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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