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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E. H. 곰브리치 지음 | 백승길 , 이종숭 옮김 | 예경 | 2003년 07월 10일 출간 (1쇄 1994년 03월 12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1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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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종료시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840659(8970840656)
쪽수 688쪽
크기 172 * 245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Story of Art - 16th Edition/Gombrich E 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서양미술사 입문의 필독서!

『서양미술사』는 미술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여 아직은 낯설기만 한 사람들을 위해 이론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복잡한 인명과 각 시대의 양식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놓았으며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전문 용어나 감상보다는 평이한 말을 사용했다. 따라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학술적인 용어의 남용을 경계하며 난해한 사상들까지 두루 담아냈다. 가장 기본적이고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서양미술사의 개념들을 확인할 수 있는 미술사 입문의 필독서이다.

저자소개

저자 : E. H. 곰브리치

저자가 속한 분야

E. H. 곰브리치 저자 E. H. 곰브리치(Ernst Hans Josef Gombrich)는 1909년 비엔나에서 태어나 1936년에 영국으로 이주하였다. 1959년부터 1976년 은퇴하기까지 연구로 인생의 대부분을 보내셨고 런던 대학의 와버그 연구소(Warburg Institute) 소장과 동대학의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수많은 책들과 평론, 논문들을 출판하였다. 2001년 11월 영국 런던 서쪽 햄스테드 자택에서 92세로 타계했다. 1972년에는 나이트(Knight) 작위와 1988년 메릿 훈장(O.M.), 1944년 괴테상(Goeth Prize)과 비엔나 시가 수여하는 황금메달(Gold Medal of the City of Vienna)훈장을 수여받는 등 국제적 명예를 얻었다. 그의 베스트셀러 『서양미술사』는 45년 전에 초판이 출간되어 현재에는 16판까지 발행되었고 전세계의 미술학도들에게 변함없이 지식과 기쁨을 제공하고 있다. 곰브리치 교수의 책은 훌륭한 미술사 저술의 표본이며, 우리 문화 유산의 가치와 규범에 대한 그의 지속적인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Art and Illusion : A Study in the Psychology of Pictorial Representation(1960), The Sense of Oder : A Study in the Psychology of Decorative Art(197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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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백승길

역자 백승길은 The Korea Times사 기자를 거쳐 1961년-93년까지 유네스코 한위 출판부장, 문화, 홍보부장, 기획 실장을 역임하였다.

역자 : 이종숭

역자 이종숭은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62년 동아일보 미술평론 부문에 당선된 바 있으며 현재 미술평론가로 활동중이다. 「역사적 아방가르드와 상상력의 개념」외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목차

001. 신비에 싸인 기원
002. 영원을 위한 미술
003. 위대한 각성
004. 아름다움의 세계
005. 세계의 정복자들
006. 기로에 선 미술
007. 동방의 미술
008. 혼돈기의 서양 미술
009. 전후적인 교회
010. 회의 승리
011. 귀족과 시민
012. 현실성의 극복
013. 전통과 혁신
014. 빛과 색채
015. 미술의 위기
016. 자연의 거울
017. 이성의 시대
018. 전통의 단절
019. 실험적 미술
020. 끝이 없는 이야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아직 낯설지만 매혹적으로 보이는 미술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여 약간의 이론적 훈련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쓰여졌다. 그러므로 이 책은 이제 막 미술이라는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 신참자에게 세부적인 것에 휘말려 혼돈됨이 없이 서양미술의 윤곽을 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까다롭고 복잡한 인명과 각 시대의 양식들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나중에 좀더 전문적인 책을 탐독하는 데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곰브리치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전문 용어나 얄팍한 감상의 나열이, 많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평생동안 미술책은 모두 비슷...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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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미술사 co**eten01 | 2020-03-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지금까지 출간된 미술에 관한 가장 유명한 책 중의 하나. 1950년 영국에서 초판이 간행된 이래 전세계에서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로 자리잡고 있다. 백승길과 이종숭에 의해 번역된 이 책은 1994년에 간행된 16차 개정증보판을 원고로 한 것이다.곰브리치는 이 책을 '자신들의 힘으로 이제 막 미술 세계를 발견한 10대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저술했다. 그들은 '유식한 체하는 전문 용어의 나열이나 엉터리 감정들을 재빨리 알아내어 분개할 줄 아는 비평가'들이기 때문이다. 즉 이 책은 미술의 세계에 처음 입문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 더보기
  • 서양미술사 az**25 | 2020-03-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저자는 미술사를 통틀어 위대하고 뛰어난 작품들을 각 페이지들마다 시대와 양식, 작품명이나 작가들 이름에 따라 알기 쉽게 정리하고 동시에 서양미술의 지적인 질서 체계를 정립하여 보여준다. 이로써 독자들은 미술의 역사가 과거와의 연관 속에서 미래를 암시하는 각 작품들로 끊임없이 구성되고 변화하는 전통의 역사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와 피라미드 시대를 이어주는 생생한 연결 고리임을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아직 낯설지만 매혹적으로 보이는 미술이라는 분야에 처음 입문하여 약간의 이론적 훈련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쓰여... 더보기
  • 서양미술사 pe**ies01 | 2020-03-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지금까지 출간된 미술에 관한 가장 유명한 책 중의 하나. 1950년 영국에서 초판이 간행된 이래 전세계에서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로 자리잡고 있다. 백승길과 이종숭에 의해 번역된 이 책은 1994년에 간행된 16차 개정증보판을 원고로 한 것이다. 곰브리치는 이 책을 '자신들의 힘으로 이제 막 미술 세계를 발견한 10대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저술했다. 그들은 '유식한 체하는 전문 용어의 나열이나 엉터리 감정들을 재빨리 알아내어 분개할 줄 아는 비평가'들이기 때문이다. 즉 이 책은 미술의 세계에 처음 입문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 더보기
  • 서양미술사 ge**xel01 | 2020-03-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지금까지 출간된 미술에 관한 가장 유명한 책 중의 하나. 1950년 영국에서 초판이 간행된 이래 전세계에서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로 자리잡고 있다. 백승길과 이종숭에 의해 번역된 이 책은 1994년에 간행된 16차 개정증보판을 원고로 한 것이다.곰브리치는 이 책을 '자신들의 힘으로 이제 막 미술 세계를 발견한 10대의 젊은 독자들'을 위해 저술했다. 그들은 '유식한 체하는 전문 용어의 나열이나 엉터리 감정들을 재빨리 알아내어 분개할 줄 아는 비평가'들이기 때문이다. 즉 이 책은 미술의 세계에 처음 입문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 더보기
  • 서양미술사 pl**okdh | 2020-0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은 지금까지 출간된 미술에 관한 가장 유명한 책 중의 하나로서 1950년 영국에서 초판이 간행된 이래 전세계에서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로 자리잡고 있다 선사시대 동굴벽화부터 오늘날의 실험적 예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제를 다룬 입문서이며 이 책을 통하여 세계 전역에 걸친 모든 세대의 독자들은 저자가 해박한 지식과 지혜뿐만 아니라 예술 작품에 대한 깊은 사랑을 겸비한 위대한 대가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미술사를 통틀어 위대하고 뛰어난 작품들을 각 페이지들마다 시대와 양식 작품명이나 작가들 이름에 따라 알기  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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