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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의 제국 예술과 기술사회

자끄 엘륄 지음 | 하태환 옮김 | 대장간 | 2013년 12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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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0713120(8970713123)
쪽수 286쪽
크기 153 * 225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L' empire du non-sens : l'art et la societe technicienne./Ellul, Jacque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무의미의 제국』은 값진 예술에 대한 설득력있는 비판서이다. 엘륄은 오늘날의 예술은 이전의 예술과도 선사시대 이후로 인간이 예술이라고 불렀던 것과도 어떠한 공통된 척도가 없는 상태라고 말한다. 저자는 예술의 비약을 통한 개현을 소망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자끄 엘륄 1912년 보르도 태생. 1937년 슈트라스부르그 대학교의 연구부장으로 지명되었으나 비시(vichy) 정부에 의해 해임되었다. 1936~1939년 사이에 프랑스 정계에 투신하여 활동하였고 1940~1944년에는 레지스탕스 운동에 열렬히 가담했다. 1953년부터는 프랑스 개혁교회의 총회 임원으로 일해왔다. 법학박사인 그는 수많은 책을 저술하여 사회학자, 신학자, 철학자로서 널리 알려졌다. 보르도대학에서 오랫동안 교수로 근무하였으며 '신앙과 삶' 의 편집주간으로 활동하였다. 사후인 2002년 이스라엘의 얏 바셈(Yad Vashem)재단에 의해 나치 치하의 유대인 가족들을 위험을 무릎쓰고 도와준 것이 밝혀져 "열방가운데 의인"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사회학자로서 기술(technique)에 대한 개념으로 현대사회를 설명하였으며, 법과 제도, 자유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보였으며 기독교인으로서의 다양한 저서를 남겼다. 한국에서는 1990년도(세상속의 그리스도인(1990),뒤틀려진 기독교(1991),하나님이냐 돈이냐(1992)(대장간출판사)부터 주로 신학관련 서적이 소개되었으며 최근 기술체계, 맑스와 예수등 사회와 역사 서적이 소개되고 있다. 특히 '이슬람과 기독교"(2009. 대장간)는 엘륄의 유작으로 영미권보다 한국어도 먼저 번역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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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하태환

목차

서문
참고문헌

I 모순

II 기술 시스템 속에 위치한 예술
1. 기술적 환경과의 관계
2. 대상

III 메시지와 보상
1. 기술은 이데올로기적인 예술을 생산한다
2. 메시지와 혁명
3. 공동체 사회
4. 보상적 유희주의

IV 형식주의와 이론
1. 이론의 우세
2. 의미의 상실
3. 기술적 유희주의
4. 형식주의와 의미화 사이의 요동

V 예술가와 비평가
1. 예술가
2. 예술 비평가의 필요

VI 요약 - 정해지지 않은 미래

부록 : 자끄엘륄 저서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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