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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이 네 살 스페인 디자인 맘의 그림으로 쓴 육아 일기

유혜영 지음 | 디자인하우스 | 2016년 04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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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416830(8970416838)
쪽수 240쪽
크기 152 * 195 * 20 mm /40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인 엄마와 스페인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마르셀’. 『엄마 나이 네 살』은 세 번의 유산 끝에 기적처럼 찾아온 아이를 만나면서 ‘부모’라는 이름으로 새 삶을 살아가면서 겪고 배워가는 한 남편과 아내의 육아 이야기다. 그림을 그리는 엄마 유혜영과 글을 쓰는 아빠 엑토르는 내일이면, 혹은 다음 주면 기억 저 너머로 아스라이 사라질 행복의 순간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마르셀과의 설레던 첫 만남부터 어느새 다섯 살이 된 지금까지의 모든 감정과 그들의 소소한 일상을 그림일기로 남겼다.

상세이미지

엄마 나이 네 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시작글 007

그림 그리는 엄마
노랑 이야기 011

1. 설렘
두근두근 만남 013
탄생 016
선택 020
태교에 정답이 있을까 024
나는 이상한 노랑 엄마 029

2. 엄마가 된다는 것
엄마니까 괜찮아 033
햇병아리 부모의 개똥 교육 037
잔소리쟁이 아줌마는
되고 싶지 않아 041
엄마의 휴식 046
동화를 쓰는 시간 050
부부 싸움 053
엄마 이름 석 자 057
앙팡 테리블 061
여행은 좋은 스승 064
나는야 헤이 067

3. 아이의 세상
엄마 마음, 아기 마음 071
거울아, 거울아 074
적과의 달콤한 동침, 유튜브 077
싫어, 싫어 081
엄마와 아이 사이의 거리 085
다 괜찮아 088
그림을 그리는 시간 091
노래하고 춤추는 삶 095
우리의 파라다이스 099

하늘과 바다를 품은 아이
콩이 이야기 105

글 쓰는 아빠
토끼 이야기 217

언어 219
문화 221
위험 앞에 홀로 남아 223
아빠 사랑해 226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227
여자 친구들 228
문명제국 놀이 230
창의적인 아이 231
행성과 별들 233
달콤한 귀갓길 235

마침글 239

출판사 서평

스페인 어느 작은 바닷가 마을에 사는 초보 부모의 육아 일기
‘나는 이상한 노랑’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그림작가 ‘노랑’ 엄마, 시와 소설을 쓰고 바르셀로나의 대학에서 법학을 가르치는 ‘토끼’ 아빠는 오늘도 네 살짜리 아들 ‘마르셀’과 전쟁을 치르느라 바쁘다. 초보 부모의 애 키우기는 쉽지만 않다. 4년 동안 부모라는 시간을 보내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성장했지만, 초보 부모라는 딱지는 쉽게 떼질 것 같지 않다.

젖을 빨고 아장아장 걷던 아이 마르셀이 어느새 네 살이 되었다. 그러고 보니 부모로서의 그들의 나이도 아이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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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달을 간절히 기다려 아기가 태어났고 고운 여자였던 사람이 강인한 엄마가 되어 아기를 키운다. 특별할 것 없는 육아기들이 끝없이 책으로 나오며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기가 태어나 자라는 과정은 비슷하기에 그 어떤 이야기도 크게 다를 바 없지만, 모든 아기가 소중하듯 모든 이야기는 소중하다. 육아기를 읽으며 예비 엄마들은 자신에게 닥쳐올 큰 변화를 생각하며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베테랑 엄마들은 자신들의 육아 추억들을 다시 떠올리며 옛 추억에 잠긴다. 추억은 항상 아름답기에 어렵고 힘들었던 기억은 사라지고 아름다운 시간만 ... 더보기
  • 나는 4살 둘째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주부이다. 제목부터 이끌려 책이 무척이나 반가웠다. 4살즈음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제목처럼 내용들이 하나같이 공감되는 내용이 많다. 이 책은 보통의 육아서처럼 가르치려하거나, 배우라고 하지 않는다. 그냥 소소한 그들의 육아일기를 보여주는 것이 전부이다. 육아일기이지만 글로만 적힌 일기가 아니라, 작가가 직접 그린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가득한 그림 일기이다. 육아를 하면서 겪게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읽다보면 절로 공감하게되고, 내 아이의 어린시절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떠올리게된다. ... 더보기
  • 엄마 나이 네 살 su**615 | 2016-05-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여자로써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은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엄마가 되어보니 아이를 키우는 일은 너무 어렵고 힘든 일이었다. 아이를 낳고 보니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위대하고 대단해 보였다. 이 책의 작가는 40이 넘은 나이에 3번의 유산을 경험하고 어렵게 아이를 낳았다. 그리고 4살까지 키운 이야기를 그림과 일기형식으로 담고 있다. 엄마의 나이는 아이가 태어나는 날 같이 시작하는 것 같다. 책 제목처럼 아이가 네 살이면 엄마나이도 네 살인 것이다. 첫 아이의 경우 모든 것이 새롭고, 나만 ... 더보기
  • 100일을 연속으로 쓰면 간단한 사진과 글이 들어간 육아 일기를 무료로 출판해주는 이벤트를 하는 사이트가 몇 개 있다. 어떤 사람은 벌써 10권이 넘는 무료출판을 하였다고도 하던데, 나는 아직 단 한 권도 성공하지 못하였다. 일기 쓰는 것을 싫어하진 않지만 내가 가진 치명적인 단점, 바로 작심삼일형이라는 점. 꾸준히 쓰기가 참으로 어렵다. 더군다나 아이를 온전히 끼우고 키운 것도 아니기에 매일을 사진으로 남겨준 것도 아니었다. 이런... 생각에 빠질수록 육아 루저가 된 기분이다. 그래서 나는... 더보기
  • 엄마 나이 네살 yu**hime | 2016-05-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스페인에서 그림을 그리며 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그림으로 쓴 육아일기입니다.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긴 어느 날 기적같이 찾아 온 선물 마르셀을 임신하게 되어 태교하고 출산하고 초보 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며 있었던 일들을 글과 그림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첫 부분은 그림 그리는 엄마 노랑 이야기로 엄마의 시점에서 씌여진 글과 약간의 그림이 있습니다. 마르셀을 얻어 정말 기쁘고 행복한 마음들과 초보 엄마의 서툰 모습들, 아이를 돌보면서 생기는 남편과의 불화, 아이가 정말 사랑스럽고 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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