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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상)

동양학총서 45
대성 지음 | 지재희 (해역) 옮김 | 자유문고 | 2000년 09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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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0300467(8970300465)
쪽수 442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유가사상의 모든 것을 총정리한 백과사전식 경전. <예기>는 <의례>, <주례>와 함께 삼례로 일컬어지며 중국 한나라 이후부터 유가에서 수천년 동안 중요한 경전으로 인정되어 왔다. 정치제도, 예절의식, 예의, 학술, 일상행사의 규칙, 유가의 잡다한 일에서부터 사람이 뱃속에서부터의 교육, 죽었을 때의 장례, 제사의식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행사들을 각 부분별로 정리했다.

목차

‘예기(禮記)’란 어떤 책인가/5

예기대전(禮記大全) 제1권/23

제1편 곡례 상(曲禮上第一)/25
1. 미워하면서도 착한 것은 알아야 한다/25
2. 외교관은 그 나라의 풍속을 따른다/27
3. 모든 것은 예절이 아니면 이룰 수가 없다/28
4. 오면 가는 보답이 있어야 예절에 합당하다/30
5. 90세가 넘으면 형벌을 받지 않는다/31
6. 사람의 자식된 이의 예절은/32
7. 나이가 갑절이나 많으면 아버지처럼 섬긴다/33
8. 길의 한복판으로 다니지 않는다/34
9. 항상 속이지 않는 것을 보여야 한다/35
10. 길에서 선생을 만났을 때는/36
11. 손님을 접대하는 방법/37
12. 쌍마루에서는 빨리 걷지 않는다/38
13. 어른을 위한 청소의 예절은/39
14. 군자를 모시고 있을 때에는/42
15. 어른 앞에서 신을 신는 방법/43
16. 남자와 여자는 자리를 같이 하지 않는다/43
17. 가난한 사람은 재물로 예를 표하지 않는다/45
18. 음식을 나르는 예절은/46
19. 선물을 주고받을 때의 예법/50
20. 임금의 사신이 된 자는/53
21. 자식은 시동(尸童)이 될 수 없다/54
22. 상례를 치르는 데에 있어서는/55
23. 산소에 가서는 봉분에 오르지 않는다/56
24. 군용수레에는 예를 표하지 않는다/58
25. 사관은 붓을 준비한다/59
26. 선비들의 치욕이다/60
27. 돌아가신 부모의 이름은 휘한다/61
28. 점은 가까운 날부터 치는 것/63
29. 임금의 수레를 정비하려면/64

제2편 곡례 하(曲禮下第二)/68
1. 임금의 물건을 받들 때의 예절/68
2. 원로대신이나 세부(世婦)는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69

3. 활을 쏠 줄 모르면 병이 있다고 사양한다/70
4. 나라를 떠난 지 3대가 되면 알릴 필요가 없다/71
5. 상례와 제례를 읽어야 한다/72
6. 군주가 궁실을 지을 때/73
7. 제기(祭器) 둘 곳을 제일 먼저 꾸민다/74
8. 임금이 사냥할 때에는/76
9. 천자는 ‘여소자(予小子)’라 일컫는다/78
10. 천자는 천관(天官)을 둔다/79
11. 오관의 어른을 백(伯)이라 한다/80
12. 희생을 앞에 놓고 피를 마시는 것은/82
13. 부모 앞에서는 항상 이름을 쓴다/82
14. 제후는 자신의 땅을 잃으면 이름을 부른다/84
15. 임금이 병환이 있으면/85
16. 임금의 나이를 묻으면/85
17. 나라 임금의 부(富)를 묻거든/86
18. 음사(淫祀)는 복을 내리지 않는다/87
19. 종묘에 제사를 지내는 예절/88
20. 서인(庶人)은 죽으면 사(死)라고 한다/89
21. 볼 때에는 얼굴 위로 하면 교만해 보인다/90
22. 어떤 것을 예물로 쓸 것인가/92

제3편 단궁 상(檀弓上第三)/93
1. 나는 아직 이런 예를 들은 일이 없다/93
2. 어버이, 임금, 스승을 섬기는 데에는/94
3. 이장(移葬)은 옛날에는 없었다/96
4. 집 나간 어머니의 상을 입지 않다/96
5. 옛날에는 봉분(封墳)이 비바람에 무너지지 않았다/98
6. 공자가 집안의 젓을 모두 버리라고 하다/99
7. 이웃에 상가(喪家)가 있으면/101
8. 왕조마다 다른 관(棺)을 썼다/102
9. 죽는 것을 애석하게 여기지 않는다/104
10. 한 달만 넘겼더라면 좋았을 것을/106
11. 군자는 남 사랑하기를 덕으로써 한다/108
12. 부모가 죽은 처음에는/109
13. 죽었을 때 조상(弔喪)하지 않는 경우/111
14. 예(禮)는 근본을 잊지 않는 것이다 /113
15. 군자의 죽음은 마친다고 한다/115
16. 예절은 지나쳐서는 안 된다/116
17. 친소(親疏)에 따른 곡하는 위치/118
18. 네가 어찌하여 죄가 없느냐/119
19. 군자가 거처하는 방법/121
20. 슬퍼하는 것이 상례의 근본이다/122
21. 흉사(凶事)에는 오른손을 위로 한다/124
22. 태산이 무너지는구나/125
23. 공자(孔子)의 상(喪)/127
24. 원수(怨讐)를 대하는 예의(禮義)/128
25. 상례(喪禮)에는 애도(哀悼)를 극진하게 한다/130
26. 상사(喪事)는 나아감만이 있다/131
27. 조상(弔喪)할 때의 예/132
28. 예가 그러합니다/134
29. 주대(周代)의 호칭과 은대(殷代)의 장례법/136
30. 군자는 상사(喪事)로 이득을 꾀하지 않는다/137
31. 통곡하는 데에도 절도가 있어야 한다/139
32. 군자는 완급(緩急)을 알맞게 한다/140
33. 상구(喪具)를 갖추는 일은/142
34.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하는 예/143
35. 관직을 잃었을 때의 처신/145
36. 곡하는 데의 2가지 도리/148
37. 명기는 귀신의 그릇/149
38. 재력이 있어야 예를 행한다/151
39. 상복은 삼베로 만든다/153
40. 상례와 장사의 예(禮)는 재력에 따른다/155
41. 매장지는 경작할 수 없는 땅을 택한다/157
42. 거처와 언어와 음식을 화락하게 한다/158
43. 묘의 봉분은 간소하게 한다/160
44. 장례를 마치면 옷을 갈아 입는다/161
45. 곡하는 것은 정해진 때가 없다/163
46. 천자를 빈(殯)하는 방법/165
47. 생전의 공덕을 기술하는 것/166

제4편 단궁 하(檀弓下第四)/169
1. 50이 되어서는 수레 없이 조상(弔喪)하지 말라/169
2. 군자에 의해 예도가 밝혀지는 것이다/170
3. 조상(弔喪)할 때의 마음가짐/171
4. 처가의 장남(長男)이 죽었다는 부고를 받으면/172
5. 예제를 어기고 벗의 죽음을 조상한 증자(曾子)/173
6. 그대는 사양하시오 /175
7. 중이가 조객(弔客)에게 절하지 않은 까닭/177
8. 빈소에 장막을 친 채 곡하는 유래/178
9. 전(奠)에 소기(素器)를 쓰는 까닭/180
10. 반곡(反哭)할 때 조상하는 까닭/182
11. 삼대(三代) 이래로 통용되는 예/183
12. 선왕도 꺼렸던 것이다/185
13. 옛날의 군주는 등용할 때 예로써 했다/187
14. 나라가 검소하면 예를 갖추어 행한다 /189
15. 묘지의 자리를 어떻게 잡아야 합니까/190
16. 부녀자는 매무새를 바르게 꾸민다/192
17. 명분 없는 침범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195
18. 어버이의 거상(居喪)을 잘 치른 안정(顔丁)/197
19. 과인에게 벌주(罰酒)를 마시게 하라/198
20. 정혜문자(貞惠文子)라 하노라 /201
21. 순장(殉葬)은 예가 아니다/202
22. 임금이 사사로운 은혜를 베푸는 것은/204
23. 경(卿)이 죽으면 역제(역祭)를 거행하지 않는다/205
24. 어떻게 처신하겠는가/208
25. 사람을 죽이는 데에도 예절이 있다/210
26. 사사로운 일로 공사를 그칠 수 없다 /212
27. 어찌 배우려 하십니까 /214
28. 종묘에 불이 났을 때에는/216
29.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218
30. 임금이 백성들을 대하는 태도/219
31. 연릉계자는 예에 밝다/221
32. 구왕을 잊지 못합니다/222
33. 굶주린 자의 자존심/224
34. 백성들에게 모범을 보인 군주/226
35. 조문하는 예(禮)가 극진하다/228
36. 누가 능히 당하겠는가/230
37. 친척은 친척의 정을 잃을 수 없다/232
38. 자기를 위해 도모하면서 벗을 저버리지 않다/233
39. 예가 지나침은 진심에서 우러나는 것이 아니다/235
40. 가뭄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다/237


예기대전(禮記大全) 제2권/241

제5편 왕제(王制第五)/243
1. 봉록과 작위를 제정한 것은/243
2. 관직에 있는 자의 규정된 녹봉/244
3. 경(卿)의 지위의 차이/246
4. 구주(九州)에는 1,773개 나라가 있다/246
5. 조세 수입의 용도/248
6. 천자와 대국·차국·소국의 관계/249
7. 인재의 등용기준/250
8. 천자가 제후의 나라를 순수(巡守)하는 절차/252
9. 천자가 순수를 떠나려 할 때/255
10. 학교의 설립은 천자의 명령에 의한다/257
11. 천자나 제후가 사냥을 하는 이유/258
12. 국가의 예산을 집행하는 원칙/260
13. 신분에 따른 상례와 제례/262
14. 천자와 제후의 종묘 제사/263
15. 제사지내는 격식/265
16. 옛날의 세금과 부역의 제도/267
17.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풍속과 성질/268
18. 백성을 편안하게 살게 하는 데에는/270
19. 끝내 교화되지 않는 자는/271
20. 사도(司徒)가 선비를 선발하는 방법/273
21. 향학(鄕學) 출신의 관리등용 절차/275
22. 형벌은 되도록 관대하게 해야 한다/276
23. 제정된 형벌은 반드시 실행한다/278
24. 제정된 금법(禁法)은 엄격히 시행해야 한다/280
25. 예산의 결산에 대한 천자의 결재/282
26. 시대와 나이에 따른 노인 봉양법/283
27. 나이에 따른 천자의 대접/286
28. 각 시대마다의 노인을 봉양하는 예/287
29. 환과고독(鰥寡孤獨)은 임금이 구제한다/291
30. 사방 100리는 사방 10리의 100배이다/292
31. 옛날과 당시의, 척도(尺度)와 면적의 비교/294
32. 천자 직할지에 봉할 수 있는 제후의 수/295
33. 삼감(三監)의 처우(處遇)/296
34. 육례(六禮)와 칠교(七敎)와 팔정(八政)/298

제6편 월령(月令第六)/299
1. 천하의 만물이 태동하는 목(木)의 시기(時期)/299
2. 입춘(立春)의 달에는/302
3. 이것을 노주(勞酒)라 한다/304
4. 농정(農政)을 선포한다/305
5. 벌목(伐木)을 금한다/306
6. 이 달에는 군사를 일으키지 않는다/307
7. 보리밥과 양고기를 주식으로/308
8. 가벼운 죄수를 방면한다/309
9. 제비가 날아온다/310
10.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311
11. 춤과 음악을 가르친다/312
12. 중춘(仲春)에 추령(秋令)을 행하면/314
13. 3월인 늦봄의 달에는/315
14. 천자는 배를 타고 다랑어를 잡아 제사지낸다/316
15. 새와 짐승의 살육을 금지한다/317
16. 뽕나무를 자르는 일이 없도록 한다/318
17. 공인(工人)들에게 명령한다/319
18. 목장의 가축을 교미시킨다/320
19. 청개구리 울고 지렁이 흙에서 나온다/321
20. 입하(立夏)가 있는 달에는/323
21. 큰 나무를 베어서는 안 된다/324
22. 약초를 채취하여 저장한다/325
23. 5월은 희생의 허파를 바친다/326
24. 각종 악기와 병기(兵器)를 점검한다/327
25. 음기(陰氣)가 내리고 양기(陽氣)가 상승한다/330
26. 이 달에는 남쪽을 향해 불을 쓰지 말 것/331
27. 귀뚜라미가 벽 속에서 운다/332
28. 교룡(蛟龍)과 악어, 거북 등을 잡는다/333
29. 이 달은 의복의 염색을 실시한다/334
30. 이 달에는 나무를 베지 못하도록 한다/335
31. 풀을 말리고 풀을 썩힌다/336
32. 중앙(中央)은 토(土)에 속한다/338
33. 매가 새들을 잡아 늘어 놓는다/339
34. 이 달은 덕이 금방(金方)에 있다/341
35. 이 달은 살기가 감도는 때다/342
36. 이 달은 햅쌀을 진상한다/342
37. 학질이 많이 발생할 수 있다/343
38. 이때는 기러기가 북에서 온다/344
39. 이 달은 노인을 봉양한다/345
40. 제사에 쓸 희생을 점검한다/346
41. 이 달은 성곽을 쌓고 도시를 정비한다/347
42. 밤과 낮의 길이가 같다/348
43.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348
44. 중추에 봄의 정령을 행하면/349
45. 이 달은 희생의 간을 바친다/350
46. 모든 농사를 거두어들인다/351
47. 서리가 내리고 큰 제사가 있다/352
48. 사냥법을 가르친다/353
49. 이 달에는 숯을 만든다/354
50. 이 달은 희생의 콩팥을 바친다/355
51. 이 달은 덕(德)이 수(水)에 있습니다/356
52. 이때는 겨울의 추위에 대비한다/357
53. 공인들이 만든 기물을 점검한다/359
54. 농사를 끝맺음 하는 달/359
55. 이웃 나라의 침략도 받는다/360
56. 이 달은 얼음이 더욱 굳게 언다/361
57. 이 달은 대중을 동원하지 말라/362
58. 술을 빚는데 차질이 없도록 한다/363
59. 동지(冬至)가 들어있는 달이다/364
60. 궁중의 문을 수리하고 천지를 닫는다/365
61. 기러기는 북쪽으로 날아간다/366
62. 이 달에는 물고기를 잡기 시작한다/367
63. 토지신, 곡식의 신에게 희생을 바친다 /369

제7편 증자문(曾子問第七)/371
1. 임금이 훙거하고 세자가 태어나면/371
2. 임금을 장사지낸 뒤에 세자가 태어나면/374
3. 부모의 상(喪)이 동시에 있을 경우/375
4. 동성의 친족이 죽으면 관례하지 않는다/377
5. 어떤 경우에 여수(旅酬)하는 일을 행하지 않는가/378
6. 상복을 입은 자도 제사에 참여할 수 있다/380
7. 납폐(納幣) 후에 여자의 부모가 죽으면/381
8. 상을 벗고 다시 혼례를 치르지 않는가/383
9. 시집온 신부가 죽으면/385
10.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없듯이/387
11. 내가 노담(老聃)에게 들으니/388
12. 천자나 제후가 출행할 때에는/390
13. 옛날의 예법에 어긋나는 것은 예가 아니다/391
14. 예를 마치지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392
15. 제후가 서로 만날 때 예를 마치지 못하는 경우/394
16. 제후가 사직에 제사지내지 못하는 경우/396
17. 상중에 남을 조상할 수 있는가/398
18. 부모와 임금의 상이 겹쳤을 때는/399
19. 임금이 국경 밖으로 나갈 때에는/401
20. 호화롭고 번거로운 절차는 생략한다/403
21. 서자도 제사를 지낼 수 있다/405
22. 제사에는 시동(尸童)을 세워야 합니까/406
23. 일식(日蝕)을 만났을 때의 예/408
24. 임금의 사자가 숙소에서 죽은 경우/410
25. 임금의 명령이 있는데 상(喪)이 생기면/412

제8편 문왕세자(文王世子第八)/415
1. 문왕(文王)과 무왕(武王)의 효심/415
2. 문왕(文王)의 꿈 해몽/417
3. 계절에 따른 교육의 내용/419
4. 대사성(大司成)의 가르침을 받는 자세/421
5. 교학(郊學)에서 공부한 사람의 대우/422
6. 예는 행실을 아름답게 한다/423
7. 주공의 성왕(成王)에 대한 교육/425
8. 장차 우리의 임금이 될 분/426
9. 서자라는 관직이 공족을 다스리는 일은/429
10. 공족들 사이에 지켜야 할 일들이란/430
11. 공족(公族)이 죄를 지으면/433
12. 공족 사이의 도리와 해야 할 일/435
13. 공족의 죄인을 위해 군주는 상복을 입지 않는다/436
14. 천자가 국학(國學)을 시찰하는 날에는/437
15. 임금에 대한 세자의 도리/440

출판사 서평

『예기』는 5경(五經: 시경, 서경, 역경, 예기, 춘추)의 하나이며 유가사상의 모든 것을 총정리한 백과사전적인 경전이다.
『예기』는 『의례(儀禮)』, 『주례(周禮)』와 함께 삼례(三禮)로 일컬어지며 중국 한(漢)나라 이후부터 유가(儒家)에서 수천 년 동안 중요한 경전(經典)으로 인정되어 왔다. 『예기』는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을 폭넓게 아우르고 있고, 그만큼 내용이 방대하다.
학술뿐만 아니라 수신제가, 일상 행사의 규칙, 뱃속에서부터의 교육, 장례, 제사의식까지를 다룬 종합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다. 국가 운영과 기업경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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