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즐거운 학문 메시나에서의 전원시

니체전집 12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 안성찬 옮김 | 책세상 | 2005년 10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9,000원
    판매가 : 26,100 [10%↓ 2,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29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135441(8970135448)
쪽수 763쪽
크기 155 * 232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Nietzsche werke. kritische gesamtausgabe : vol.2/Nietzsche, Friedrich Wilhel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니체 전집> 제12권. 시인 니체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니체 최초의 시집「메시나에서의 전원시」와「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철학적 해설서라 할 수 있는『즐거운 학문』그리고 이것의 저술노트로 알려진 유고로 구성되었다. 이 책은 니체의 사상의 흐름에서 중기와 후기, 즉 오전과 오후를 이어주는 '정오'의 저서로 평가받는다.

이 책에는 도덕적, 인식론적 편견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니체의 근본사상이기도 한 신의 죽음, 위버멘쉬 그리고 영원회귀 사상 등 이후 전개될 니체 사상의 단초들이 집약되어 있다. 니체는 잠언과 우화의 형식, 시적 표현,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통해 자신의 비판적 사유를 삶에 대한 긍정과 의지로 이끈다.

저자소개

목차

메시나에서의 전원시

즐거운 학문
제2판 서문
"농담, 간계 그리고 복수": 독일식 각운에 맞춘 전주곡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부록: 포겔프라이 왕자의 노래

유고(1881년 봄~1882년 여름): 칭찬이나 비난에 무관심해지기 외
11=MⅢ1. 1881년 봄~가을
12=NⅤ7. 1881년 가을
13=에머슨의 예. 1881년 가을
14=MⅢ5. 1881년 가을
15=MⅢ4a. 1881년 가을
16=MⅢ6a. 1881년 12월~1882년 1월
17=MⅢ7. 에머슨 "수상록" 발췌. 1882년 초
18=MpⅩⅤⅢ3. 1882년 2월~3월
19=MⅢ6b. 1882년 봄
20=MⅢ3a. 1882년 봄~여름
21=MⅢ2a. 1882년 여름


해설
연보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니체와 즐거운 학문 45**861 | 2015-1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철학자 니체는 흔히'신은 죽었다'라는 말로만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 무신론자, 혹은 파시스트라는 피상적인 모습만 우리에게 알려져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피상적인 지식은 모두 거짓된 것이다. 니체는 삶에 대해 몹시 종교적인 자세로 임한 사람이다. 비록 기독교라는 종교를 버리고 기독교를 몹시 심하게 비판하고 있지만 그의 태도는 매우 종교적이다. 니체의 종교는 기독교나 불교에서 구하고 있는 피안, 즉 저 세상의 종교가 아니라, 바로 현세의 종교이다. 하지만 많은 이들처럼 현세의 삶에 대한 피상적인 만족은...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