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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놀(니체전집 10)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 박찬국 옮김 | 책세상 | 2004년 04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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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134345(8970134344)
쪽수 468쪽
크기 155 * 232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Morgenrothe/프리드리히 니체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니체가 <선악의 저편>과 <도덕의 계보>에서 수행하는 도덕에 대한 분석과 비판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니체는 이 책에서 모든 가치의 구속에서 벗어나 '이제까지 금지되고 경멸되었으며 저주받았던 것'을 긍정한다.

저자소개

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저자가 속한 분야

프리드리히 니체 옮긴이 박찬국은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하이데거―그 생애와 사상》(공저),《하이데거와 나치즘》등을 썼고, 니체전집 16《유고(1882년 7월~1883/84년 겨울)》,《헤겔 철학과 현대의 위기》등을 옮겼다.

목차

서문
제1권
제2권
제3권
제4권
제5권


해설
연보

출판사 서평

1. 한국 니체전집의 정본을 만나다
인간의 이성적 능력을 절대적으로 신뢰했던 계몽주의에 정면으로 도전한 니체에게서 계몽주의자의 면모를 상상하기란 어렵다. 그러나“신은 죽었다”라는 니체의 말을 인간이 지향해야 할 모든 가치 기준을 해체하려는 허무주의 철학으로 이해하는 것처럼 이러한 어려움 역시 니체 철학에 대한 무지와 선입견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플라톤 이후 수천 년 동안 유럽을 지배한 서구 철학과 기독교의 도덕적 편견에 대한 니체의 비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된《아침놀》 (니체전집 10)에서 우리는‘계몽주의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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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놀 he**ynet | 2014-01-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니체명언집을 읽고 도대체 원래의 내용은 무엇인가 해서 읽게된 2번째 책이다. 우선 철학 책이라 비전공자에게는 쉽지 않은 책이다. 특별히 철학에 관심이 있거나 마음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권하기에는 부담스럽다. 최소 2~3번은 읽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너무나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다.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보다는 짧은 구성으로 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고 이해하기에도 다소 수월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또한 개인적으로 동감하는 부분이 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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