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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테스크 기리노 나쓰오 장편소설

기리노 나쓰오 지음 | 윤성원 옮김 | 문학사상 | 2019년 01월 08일 출간 (1쇄 2010년 11월 25일)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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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70129976(8970129979)
쪽수 752쪽
크기 141 * 210 * 47 mm /81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グロテスク/桐野夏生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당신의 마음속에 자리 잡은 괴물은 어떤 모습입니까?
일본 전역을 충격으로 들끓게 한 실제 살인사건을
치밀한 구성력과 심리묘사로 예리하게 파헤친
이즈미 교카상 수상작품!

대기업 여사원 매춘부의 낮과 밤의 이중생활
그리고 그녀를 둘러싼
두 여자의 그로테스크한 삶의 이야기!

1997년 3월. 도쿄 번화가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후반인 미모의 여성이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된다. 수사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명문대학 출신인 이 여성은 낮에는 대기업에서 부실장이라는 직책을 갖고 일하고, 밤에는 번화가 뒷골목에서 푼돈을 받고 매춘 행각을 벌여왔던 것이다. 기리노 나쓰오의 《그로테스크》는 일본을 경악시켰던 일명 ‘도쿄전력 여사원 매춘부 살인’이라는 실제 사건을 소재로 현대 여성들의 괴물과도 같은 심리현상을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기리노 나쓰오

저자가 속한 분야

기리노 나쓰오 1951년 이시카와현에서 태어났다. 세이케이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회사원 생활을 하며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1993년에 발표한 《얼굴에 흩날리는 비》로 제39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그 후 1998년 《아웃》으로 제51회 일본 추리작가 협회상을 수상하여 단숨에 지명도를 높였다. 1999년 《부드러운 볼》로 제121회 나오키상, 2003년 《그로테스크》로 제31회 이즈미 쿄카상, 2004년 《잔학기》로 제17회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했다. 2004년 《아웃》이 일본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에드거상 후보에 올라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2008년 《도쿄도》로 제44회 다니자키 준이치로상, 2011년 《무엇이 있다》로 제62회 요미우리 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문화예술 및 스포츠 방면의 인재에게 수여되는 자수포장紫綬褒章을 받았다. 기리노 나쓰오의 작품은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지에서 번역 출간되어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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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중앙대학교 일본어교육원, 토론토 소재 고등학교 등에서 일본어를 가르쳤다. 옮긴 책으로 《태엽 감는 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 《먼 북소리》 등 무라카미 하루키의 주요작과 더불어, 아리카와 히로의 《사랑, 전철》, 미우라 시온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마키네 마나부의 《가모가와 호루모》 등 젊은 일본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이 있으며, 그 외 《토토와 함께한 내 인생 최고의 약속》 《노란 코끼리》 《크게 보고 멀리 보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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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장 | 아기 상상도
죽음이 불러온 추억 _ 08
시선의 덫 __ 18
괴물처럼 아름다운 여자 __ 28
닮은꼴과는 거리가 먼 가족들 __ 43

| 2장 | 떠도는 겉씨식물들
따돌림의 예감 _ 74
우등생과 왕따와 방관자 _ 83
어머니는 내 안에서 죽은 지 오래 _ 111
공범들의 미소 _ 120
살풍경한 집 _ 139
미녀의 숨겨진 삶 _ 168

| 3장 | 타고난 창녀―[유리코의 수기]
음탕한 피 _ 184
첫 남자, 카알 숙부 _ 189
요부에서 창녀로 _ 199
남자에게 잡아먹히는 여자 _ 209
손가락이 닮았다 _ 219
장난감 소녀 _ 229
첫 번째 뚜쟁이 _ 239
돌부처 옆의 창녀 _ 249
몸 하나로 살아가는 삶 _ 258

| 4장 | 일그러진 청춘
Q여고의 먹이사슬 _ 270
연애라는 전염병 _ 314
잔인한 친절 _ 332
밤에 걸려온 전화 _ 350

| 5장 | 살인자의 회한―[장제중의 진술서]
매춘부 살인사건의 전말 _ 362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운명 _ 382
여동생을 닮은 창녀 _ 435

| 6장 | 발효와 부패
전락한 천재 _ 474
나의 아름다운 유리오 _ 519
미움과 혼란의 일기 _ 542

| 7장 | 모범생의 창녀기―[가즈에의 매춘 일기]
숙녀의 낮과 밤 _ 560
인기 없는 엘리트 여사원 _ 579
황야의 여성 7인조 _ 589
나는 새로운 말보로 할머니 _ 617
나의 대역, 유리코 _ 635
육체 바겐세일 _ 645
창녀의 애원 _ 681
사실로 드러난 창녀 괴담 _ 700
나는 어디에? _ 710

| 8장 | 검은 영혼
내 안의 그들 _ 730
우리의 운명 _ 742

추천사

주조 쇼헤이(문학평론가) , 아사히신문

순문학과 대중소설을 불문한 모든 문학 중에서 굴지의 걸작이다. 게다가 재미있기까지 하다. 하지만 동시에 무시무시한 소설이다. 현대 일본이 품고 있는 어둠이 이처럼 깊었던 것일까 하고 생각하게 한다. 《그로테스크》는 평등이라는... 더보기

책 속으로

아직 소녀인 우리는 우리가 입을 상처를 무엇인가로 방어하고, 더 나아가 공격해야 했습니다. 계속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다가는 삶의 흥미를 잃게 되고 굴욕감을 가진 채 앞으로 기나긴 인생을 살아갈 수 없게 되어 버릴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나는 악의를, 미쓰루는 두뇌를 갈고닦았던 것입니다. - 105쪽

나에게 생존이란 남자와 어떻게 싸워나가느냐는 것이었다. - 187쪽

나와 관계한 남자들은 누구나 다 뭔가를 상실한 듯한 표정을 짓는다는 것을 깨달은 것은 이때였다. 그렇다면 나는 영원히 새로운 남자를 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어느 날 ‘나’는 거의 알몸인 상태로 의문의 죽음을 맞은 ‘무척이나 싫어했던’ 여동생 유리코와 친구 가즈에의 인생 여정이 담긴 기괴한 일기를 배달받는다.
무섭도록 아름다운 관능미를 지닌 유리코. 그녀의 생존 본능은 ‘남자를 유혹’하는 것이었다. 일찍부터 외모를 이용해 남성들을 조정하는 법을 터득한 그녀는 15살에 이웃집 부자 아저씨를 유혹해 명문 중학교를 다니고 호사 생활을 누린다.
“나의 첫 남자는 아버지의 동생 카알이었다…… 나는 어린애 나름대로 학습을 했다. 나에게 생존이란 남자와 어떻게 싸워나가느냐는 것이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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