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여성 작가들의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양장본
구경미 , 김이설, 김이은, 은미희, 이평재 지음 | 문학사상 | 2012년 06월 08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9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128757(8970128751)
쪽수 254쪽
크기 148 * 210 * 20 mm /37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여성 작가 6인이 전하는 은밀한 섹스 판타지!

섹스를 주제로 한 여성 작가들의 테마소설집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남성 작가 편 <남의 속도 모르면서>에 이어 이번에는 여성 작가들이 조금은 무겁고 허무한 인생 속 긍정적 섹스의 단면을 이야기한다. 김이설의 <세트 플레이>는 고등학생들의 탈선 이야기를, 이평재의 <크로이처 소나타>는 음악과 섹스가 어우러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이은의 <어쩔까나>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양반의 여식과 노비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를, 구경미의 <팔월의 눈>은 공장에서 일하며 사법시험을 준비 중인 여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작가들은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섹스의 의미를 묻고 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구경미 저자 구경미는 1972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경남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9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하였고, 소설집 《노는 인간》《게으름을 죽여라》, 장편소설 《미안해, 벤자민》《라오라오가 좋아》《키위새 날다》《우리들의 자취 공화국》을 출간했다. 〈작업〉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구경미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김이설 저자 김이설은 1975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200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 〈열세 살〉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 경장편《나쁜 피》《환영》이 있다.

김이설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김이은 저자 김이은은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일리자로프의 가위〉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작품집으로 《마다가스카르 자살예방센터》《코끼리가 떴다》 등이 있고, 그 외 《부처님과 내기한 선비》《날개도 없이 어디로 날아갔나》 등을 지었다.

김이은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은미희 저자 은미희는 1960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96년 단편 〈누에는 고치 속에서 무슨 꿈을 꾸는가〉로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1999년 단편 〈다시 나는 새〉로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소설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2001년 장편소설 《비둘기집 사람들》로 삼성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소설집 《만두 빚는 여자》가 있고, 장편소설 《소수의 사랑》《바람의 노래》《18세, 첫경험》《바람남자 나무여자》 등이 있으며, 청소년 평전으로 《조선의 천재 화가 장승업》《창조와 파괴의 여신 카미유 클로델》 등이 있다.

은미희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이평재 저자 이평재는 미술을 전공하고 화가 생활을 하면서 소설 습작을 했다. 1998년 단편소설 〈벽 속의 희망〉이 《동서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본격적으로 소설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주요 작품집으로 《마녀물고기》《어느 날, 크로마뇽인으로부터》, 장편으로 《눈물의 왕》이 있다. 현재 문학 〈비단길〉 동인이며 예술서가의 기획자이다.

이평재님의 최근작

기타소개

저자: 한유주
저자 한유주는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2003년 단편 〈달로〉로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09년 단편 〈막〉으로 제43회 한국일보 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으로 《달로》《얼음의 책》이 있다. 김태용, 최하연 작가 등과 함께 텍스트의 경계를 실험하는 문학동인 <루>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세트 플레이 / 김이설
크로이처 소나타 / 이평재
제목 따위는 생각나지 않아 / 한유주
어쩔까나 / 김이은
팔월의 눈 / 구경미
통증 / 은미희

출판사 서평

쿨하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여성 작가들이 거침없이 써내려간 에로판타지아!

●한여름 소나기처럼 황홀한 에로그라포스 변주곡!
작년 여름 문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섹스’를 주제로 한 테마소설집 《남의 속도 모르면서》(남성 작가 편)에 이어 여성 작가들이 쓴 테마소설집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가 출간되었다.
여성 작가들이 ‘섹스’라는 조금은 드러내놓기 거북한 주제로 쓴 작품이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남성 편과 어떻게 다른가를 비교해보는 것도 상당한 재미가 있을 듯하다. 이번 소설집에는 구경미, 김이설...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ro**budsun | 2012-07-06 | 추천: 0 | 5점 만점에 2점
     제 목 :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지은이 : 구경미, 김이설, 김이은, 은미희, 이평재, 한유주 출판사 : 문학사상 '여성작가들의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매혹적인 레드컬러 바탕에 섹시한 하이힐의 일러스트 표지가 매력적인 책이다. 지그시 표지를 보고 있노라면 "또깍또깍" 도도한 소리가 환청처럼 나에게 다가온다. 끌림의 이유. 나는 오늘날 姓이란 것이 이전보다 많이 자연스럽고 개방적으로 성숙하였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이상 이 소재에 대하여 죄... 더보기
  •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oj**191 | 2012-07-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에로판타지아는 처음 접해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에로나 섹스판타지를 대하거나 접할 때 느껴지는 감정이나 기분, 느낌이나 사상은 실로 다양할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삶에 대한 뭔가 끈끈하면서도 그것을 지탱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을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 같았습니다. 이 책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또한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실로 삶과 사랑에 대한 결코 쉽지 않으면서도 뭔가 근본 저 너머의 강한 애착을 만들어주고 있지 않은가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인... 더보기
  •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를 읽고 우리 인간은 위대하다. 왜냐하면 지금까지의 역사를 만들어오는데 그 주인공의 역할을 해오기 때문이다. 역사 속에서의 주인공들도 당연히 보통사람들하고 똑같이 남자와 여자들 간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져 왔다 할 수가 있다. 이 사람들 간의 자연스러운 성관계도 매우 중요함을 알 수가 있다. 물론 많은 내용들이 알려지지 않고 상상만 해보는 경우가 많지만 어쨌든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리라 생각을 해본다. 모든 것이 공개되고 발전한 현재에 있어서도 남녀 간의 성에 대해서는 ... 더보기
  • 요즘도 음담패설이란 말을 많이 쓸까?  그 음담패설이란 게 아찔함으로 다가오던 시절도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아찔함, 어쩌면 그냥 순수한 짜릿함을 느껴본다는 게 어려운 시절인 듯 하다. 그만큼 우리 주변에 널리고 널렸다는 말일테다.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라는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사실 들여다보기도 전에 그 주제가 무엇인지를 밝혀두고 있는 책이지만.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그렇다면 여자들만의 수다쯤일까?  여자들이 모여 떠드는 그 음담패설을 한번 들어나보자고 작정한다. 지금쯤이면 이제 ... 더보기
  •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xc**mx | 2012-06-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브들의 아찔한 수다라는 제목에서도 알수있듯이 이책은 약간은 섹슈얼한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즉 성을 여성의 시각에서 봤을때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들을 6명의 여성작가가 솔직하게 쓴 책입니다. 여성분들은 공감하면서 즐겁게 읽을수가 있고, 남성분들도 여성들의 심리가 궁금하면 읽어봐도 좋을소설입니다. 그런데 이책은 소설이고,심리학이나 이런책은 아니기때문에 이책이 여성의 성에 관한 솔직한 심리를 다룬것이라기 보다는 이책은 여성들의 환타지를 그린 책입니다. 현실보다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단편으로 이어져있기때문에 간단하게 한편씩 읽기 참...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장류진
    12,6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장류진
    12,60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4,400원
  • 신카이 마코토
    31,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