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렉싱턴의 유령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양장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임홍빈 옮김 | 문학사상 | 2013년 05월 22일 출간 (1쇄 2006년 01월 13일)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500원
    판매가 : 12,150 [10%↓ 1,3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2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127354(8970127356)
쪽수 250쪽
크기 133 * 192 * 20 mm /40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レキシントンの幽靈/村上春樹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독자적 풍경을 가진 작은 우주 같은 단편들!

무라카미 하루키 단편문학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집 『렉싱턴의 유령』. 1996년에 발표된 이 책에는 하루키가 1991년부터 장편 《태엽감는 새》를 전후해 집필한 환상적인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로카르노국제영화제 3개 부문을 수상한 영화 《토니 다키타니》의 원작을 비롯하여, 깊이를 알 수 없는 상실감과 고독을 숨긴 일곱 편의 단편을 만날 수 있다.

표제작 《렉싱턴의 유령》은 렉싱턴의 고저택에서 유령과 만난 어느 작가의 이야기를, 《녹색의 짐승》은 한 전업주부 앞에 뜬금없이 나타난 녹색 짐승의 비극적인 사랑 고백을 그리고 있다. 학창 시절 급우들에게 따돌림 당한 남자가 전하는 독백 《침묵》, 얼음사나이와 결혼한 여자의 고독한 체험담을 담은 《얼음사나이》, 731벌의 옷만 남긴 채 죽은 부인의 자취를 찾는 남자의 이야기 《토니 다키타니》 등이 펼쳐진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작품집에는 5년이라는 시간차를 두고 쓰인 하루키의 단편들이 현시와 환시라는 상반된 시각으로 교묘하게 배치되어 있다. 하루키의 원숙기에 쓰인 이 단편들은 환상과 신비라는 파인더로 포착한 삶의 불가해성을 서로 다른 빛깔의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루키의 매혹적인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무라카미 하루키

저자가 속한 분야

무라카미 하루키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는 1979년 군조[群像] 신인상을 받으며 데뷔한 이후, 《상실의 시대》《해변의 카프카》《어둠의 저편》 등 10여 종의 장편소설을 비롯해 단편집, 에세이 등 총 50여 권의 작품을 발표하여 세계인을 사로잡았다. 밀레니엄을 앞둔 시기에 《아사히 신문》이 실시한 ‘1000년 동안 가장 훌륭한 문학인은 누구인가’라는 주제의 독자 여론조사에서, 하루키는 생존 작가 가운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최근에는 그의 영향을 받고 자란, 이른바 ‘하루키 칠드런Haruki Children’이라 불리는 작가들이 등장, 하루키 리믹스 붐을 일으키고 있어 그의 문학이 가지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고 있다. 그의 대부분의 작품은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출판되었는데, 특히 미국과 유럽 쪽은 ‘하루키 전집’이 발행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그가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일 뿐만 아니라 이미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는 것을 실감케 한다.

역자 : 임홍빈

역자 임홍빈은 (주)문학사상의 대표 및 편집고문을 역임하면서, 하루키 소설 30여 작품을 번역·출판하는 데 있어, 지도적인 역할을 해온 한국의 ‘하루키 문학 메신저’로 통한다. 하루키 원작 소설《노르웨이의 숲》을 《상실의 시대》라고 개제하여 출판,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는 데 있어 크게 기여했으며, 《문학사상》의 편집인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후, 하버드대와 동경대 대학원 등에서 수학했다. 1956년부터 기자 생활과 논설위원 등을 거쳐, 고려대와 이화여대에서 8년간 신문학을 강의했다. 편저서로《광복 30년-시련과 영광의 민족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대통령의 안방과 집무실》(영역), 《모택동 비록》(일역),《어둠의 저편》(일역)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렉싱턴의 유령
녹색 짐승
침묵
얼음사나이
토니 다키타니
일곱 번째 남자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작가의 말
추천의 말
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 독자가 가장 사랑한 하루키 단편집

1996년에 발표된 《렉싱턴의 유령》에는 하루키가 1991년부터 장편 《태엽감는 새》를 전후해 집필한, 아주 이색적이면서도 환상적인 일곱 개의 단편이 실려 있다. 이 《렉싱턴의 유령》은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서 하루키 데뷔 25주년을 맞아 실시한 하루키 작품의 인기도를 묻는 ‘무라카미 하루키 랭킹’ 설문조사에서 하루키의 장편소설들이 상위 순위를 차지한 가운데, 단편소설집으로는 유일하게 상위 순위 안에 들었다. 특히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토니 다키타니〉는 (《상실의 시대》 등 자신의 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12] 렉싱턴의 유령 mk**llp | 2016-06-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시대는 20대 초반에 한번 ,20대 후반에 한번 읽고 해변의 카프카는 20대초반에 읽으면서 긴 여운과 감탄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요즘 우연히 인터넷 서점에서 오늘의 추천에 하루키의 단편집을 묶어놓은 소설이 눈에 들어와 바로 구입   일곱개의 단편집으로 묶인 렉싱턴의 유령 제목만 보면 무서운 이야기인걸까 착각이 들기도 하지만, 단편집이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것에 다시 한번 하루키라는 한 인간이 궁금해진다. 물론 아직까지 난 하루키의 소설을 읽을때 술술 읽혀 간다라기 보... 더보기
  • 이거 봐라... fu**ypunch | 2015-07-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무라카미 하루키다... 믿고 보는 작가... 언제나와 똑같이 참신한 것은 없따... 그냥 하루키라서 꾸역꾸역 쳐보는거임... 너희들도 이거 꾸역꾸역 바라... 더보기
  • 무라카미 하루키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이다. 그래서 그의 소설은 빼놓지 않고 읽을려고 한다. 단, 장편 소설에 한해서만이다. 단편 소설은 짧은 분량으로 인해 글에 빠져들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선호하는 편이 아닌데, 이 책은 집중하기가 더욱 어려웠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은 환상적인 묘사가 많은데 비해 차분한 분위기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집중해서 읽어야 한다. 하지만 책을 읽는 스타일이 처음부터 집중하기 보다는 읽어가면서 몰두하는 경향이라 읽을만하면 글이 끝나는 아쉬운 경우가 많았다. 그래도 좋아하는 작가의 글을... 더보기
  • 렉싱턴의 유령 ok**kim | 2012-11-2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1996년 11월에 간행된 단편집 《렉싱턴의 유령》은 한마디로 하루키 스타일의 공포 감각을 보여준 <환상특급>이다. 한국 사람들에게 외화 <환상특급>은 기묘한 이야기, 불가사의한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 등을 담은 종합선물세트같은 느낌을 주는데, 하루키의 이 단편집도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조용한 톤의 오컬트적 이야기 일곱 편이 실려 있다. 하루키는 이 단편들을 '독자적인 중력과 풍경을 지닌 작은 우주'라고 표현했다.   "이 작품들에는 커다란 혹성 주위를 조용히, 그러나 저마다 흥미진진... 더보기
  •   하루키의 단편소설집.. 그의 소설은 뭐라할까. 끈끈한 매력이 있다.. 마다하지 못할..(나뿐 아니라  마다하지 못하는 많은 이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외롭고 쓸쓸하고 고독한 사람들이 나온다.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하고 또 사랑할 수 없는 사람들이 나오기도 한다. 배경은 현실과 전혀 다르지 않지만 주인공은 배경과는 별개로 존재한다. 근데 그 외로움과 고독이 나에게 주는 것은 슬픔이 아니라.. 위로다..   해피앤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는 소설속에서 더할 나...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