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이벤트 무료배송

총 균 쇠 무기 병균 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재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 김진준 옮김 | 문학사상 | 2005년 12월 19일 출간 이 책의 개정정보 : 1998년 출간
국내도서 주간베스트 169 | 역사/문화 주간베스트 6 KBS TV책 -김창완과 책읽기

Klover 평점15명

  • 정가 : 28,000원
    판매가 : 25,200 [10%↓ 2,8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8,900 교보-롯데카드 최대 25% 청구할인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1,400 적립 [5% 적립]
  • 추가혜택 :
    naver시럽페이 결제 시 최대 7,000원 할인쿠폰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최대 2%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3% 추가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착예정일 :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빌딩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7일,화) 도착 예정 도착 예정일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19주년 기념 블랙윙 펜슬 & 소세키 노트 증정
닫기
  • 박상현의 대치동 정촉매 시크릿 모의고사 단독판매!
  • with band 펜케이스 증정 이제 마음이 쉴 차례
  • 19주년 기념 한정판 펜슬 & 노트 증정
  • 좋은 책을 선택하는 기준, 행운의 Klover
  • 365 인생학교 9월의 강의 백영옥 빨간책방 CAFE
  • 플러스친구하고 플친 혜택 받으세요
  • 논어 필사 노트 증정 지혜의 뿌리, 고전
  • 토스 첫 송금하면 5,000원 캐시백
  • 저스트고 X 카카오프렌즈 스페셜 에디션

이 상품의 꾸러미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매주 대한민국이 함께 읽는 책 한 권
    02. 25 ~ 03. 27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127248(8970127240)
쪽수 751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Guns, germs, and steel : the fates of human societies/Diamond, Jare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류문명의 불균형은 총, 균, 쇠 때문이다!

퓰리처상을 수상한 세계적 석학 재레드 다이아몬드 박사의 『총, 균, 쇠』. ‘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들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는가?’,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하여 그 해답을 제시한다. 특별 증보면 ‘일본인은 어디에서 왔는가’를 추가 수록하여 현대 일본인의 조상이 누구인지를 추적한다.

이 책은 모든 인류가 수렵과 채집으로 살아가던 1만 3천 년 전 석기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저자는 제국, 지역, 문자, 농작물, 총의 기원뿐만 아니라 각 대륙의 인류 사회가 각기 다른 발전의 길을 걷게 된 원인을 설득력 있게 설명함으로써, 역사에 대한 인종주의적 이론의 허구를 벗겨낸다. 뉴기니와 아메리카 원주민에서부터 현대 유럽인과 일본인에 이르기까지, 세계 각지의 인간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민족마다 역사가 다르게 진행된 것은 각 민족의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 아닌, 환경적 차이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다시 말해, 선사시대로부터 환경적으로 유리한 지역에서 살게 된 ‘우연’이 오늘날 문명의 우열을 가리게 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다이아몬드는 남북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남단의 원주민과 유라시아의 민족들이 선사시대 때부터 거주 지역이 바뀌었더라면 오늘날의 사정은 정반대가 되었을 것으로 단정하는 등 인류의 역사와 문명을 분석하는 데 있어 흥미롭고 의미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수상내역
- 1998년 퓰리처상 수상

저자소개

저자 : 재레드 다이아몬드

저자가 속한 분야

재레드 다이아몬드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Jared Diamond)는 퓰리처 상을 수상한 세계적 석학.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생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저자는 현재 캘리포니아 주립대(UCLA) 교수로 재직중이다. 생리학으로 과학 인생을 시작한 그는 조류학, 진화생물학, 생물지리학으로 자신의 영역을 점점 확장해 나갔으며 라틴어, 그리스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등 수개국어를 구사한다. 진화생물학이나 인류학에 관해 《디스커버Discover》 《네이처Nature》 《내추럴 히스토리Natural History》 등에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폭넓으면서도 깊이 있는 글들을 기고하여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서《제3의 침팬지》로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수여되는 영국의 과학출판상과 미국의 LA타임스 출판상을 수상했다. 또한 그는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 미국과학아카데미, 미국철학협회 회원으로 선정되었으며 미국지리학회에서 주는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총, 균, 쇠》는 1998년 퓰리처 상 일반 논픽션 부문과 영국의 과학출판상을 수상한 책으로 인류 문명이 대륙별, 민족별로 불평등해진 원인을 다각적인 시각에서 명쾌하게 분석하고 있다. 그 밖의 저서로 《제3의 침팬지The Third Chimpanzee》《섹스의 진화Why is Sex Fun》《문명의 붕괴Collapse》 등이 있다.

재레드 다이아몬드님의 최근작

역자 : 김진준

목차

친애하는 한국의 독자들에게 드리는 편지 | 제레드 다이아몬드
증보판에 부쳐 | 일본인의 조상은 한민족인가 - 임홍빈(<문학사상> 편집 고문)
추천의 글 | 1998년 퓰리처 상을 수상한 명저 <총, 균, 쇠>의 진가 - 이현복(서울대 언어학과 명예 교수)
옮긴이의 글 | 인류 문명의 불평등에 관한 수수께끼 풀이 - 김진준(번역 문학가)

프롤로그_ 현대 세계와 불평등에 대한 의문을 푼다

제1부 인간 사회의 다양한 운명의 갈림길
제1장 문명이 싹트기 직전의 세계 상황
제2장 환경 차이가 다양화를 빚어 낸 모델 폴리네시아
제3장 유럽이 세계를 정복한 힘의 원천

제2부 식량 생산의 기원과 문명의 교차로
제4장 식량 생산의 기원
제5장 인류 역사가 갈라놓은 유산자와 무산자
제6장 식량 생산민과 수렵 채집민의 경쟁력 차이
제7장 야생 먹거리의 작물화
제8장 작물화하는 데 적합한 식물의 식별과 성패의 원인
제9장 선택된 가속화와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
제10장 대륙의 축으로 돈 역사의 수레바퀴

제3부 지배하는 문명, 지배받는 문명
제11장 가축의 치명적 대가, 세균이 준 사악한 선물
제12장 식량 생산 창시와 문자 고안과의 밀접한 연관
제13장 발명은 필요의 어머니
제14장 평등주의부터 도둑 정치까지

제4부 인류사의 발전적 연구 과제와 방향
제15장 대륙간 불균형 이론과 원주민들이 낙후된 원인
제16장 동아시아의 운명과 중국 문화의 확산
제17장 동아시아와 태평양 민족의 충돌
제18장 남북아메리카가 유라시아보다 낙후됐던 원인
제19장 아프리카는 왜 흑인의 천지가 됐는가

에필로그_ 과학으로서의 인류사의 미래

특별 증보면
추가 논문_ 일본인은 어디에서 왔는가
2003 후기_ <총, 균, 쇠> 그 후의 이야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추천사

이현복(서울대 언어학과 명예 교수)

인류 역사와 문명 분석에 흥미로운 관점 제시

《제3의 침팬지》에서 인류의 진화 과정을 분석한 끝에 전쟁과 환경 파괴 등 인간이 지닌 공격성과 폭력성에 대해 엄중한 경고를 보냈던 저자는 《총, 균, 쇠》에서는 오늘날 세... 더보기

폴 얼릭(스탠퍼드 대학 인구 연구소 교수)

13000년에 걸친 인류 역사의 기원을 경이로운 설득력으로 제시

이 책은 13000년에 걸친 이채롭고 열정적인 회오리바람의 역사 여행이다. 제국, 지역, 문자, 농작물 그리고 총의 기원뿐만 아니라 각 대륙의 인류 사회... 더보기

루카 카발리 스포르차(스탠퍼드 대학 유전학 교수)

능숙한 정보 활용, 강렬한 호소력 지닌 명저

‘인간 사회는 왜 서로 다른 운명을 지니게 되었는가?’라는 질문에는 흔히 인종주의적인 답변이 따랐다. 다이아몬드 교수는 많은 다른 연구 분야의 정보들을 능숙하게 활용함으로써... 더보기

제임스 B. 그리핀(미시간 대학 인류고고학 교수)

인종적, 민족적 차이를 다루 이론에 대한 완벽한 방어 이론

인종적ㆍ민족적 차이를 다룬 이론에 대한 완벽한 방어 이론이다. 지리학, 식물학, 동물학, 고고학, 역사학에 두루 접근한 다이아몬드 교수는 인류의 다양성은 역사...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인종주의적 설명 방식을 뒤집는, 문명 발전에 관한 새로운 보고서
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들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원주민들은 유라시아인들에 의해 도태되고 말았는가.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는가.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서 비롯되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한 명저!
진화생물학자인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1998년 퓰리처 상을 수상한 이 역저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난 역사의 경향을 실제로 만들어낸 환경적 요소들을 밝힘으로써, 인종주의적 이론의 허구를 벗겨낸다. 그... 더보기

북로그 리뷰 (3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배송 출발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총균쇠 lk**jin | 2016-03-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인종주의적 설명 방식을 뒤집는, 문명 발전에 관한 새로운 보고서 왜 어떤 민족들은 다른 민족들의 정복과 지배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말았는가. 왜 원주민들은 유라시아인들에 의해 도태되고 말았는가. 왜 각 대륙들마다 문명의 발달 속도에 차이가 생겨났는가. “인간 사회의 다양한 문명은 어디서 비롯되는가?”라는 의문을 명쾌하게 분석한 명저! 라는 총균쇠를 주문했다 지금은 읽는 중. 800페이지나 되다보니 읽는데 한참 걸릴 것 같다. 또 내용이 소설처럼 쉽게쉽게 넘어갈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 차분하게 시간을 두고 읽어야 할... 더보기
  •   “당신네 백인은 문명을 발전시켰는데 왜 우리 흑인은 그러지 못한 거요?” 열대의 섬 뉴기니에 사는 남다른 정치가 얄리의 질문은 책을 관통하는 핵심 질문이다. 책은 그에 대한 답변을 하기 위한 기나긴 여정이다.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얄리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최종 빙하기가 끝나던 13,0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최종 빙하기가 끝나고 13,000년이라는 기간 동안 세계의 한편에서는 문자와 철기를 가진 산업 사회가 발달했고, 다른 곳에서는 문맹 상태의 농경 사회가 발달했으며, 또 다른 지역에서는 석기를 가진 ... 더보기
  • 먼저 소감부터 말하자면,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다. 재미는 없을 거라고 각오까지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잘 읽혀서 놀랐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음직한 '왜 나라별(대륙별) 문명 발전의 속도에 차이가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하나씩 명쾌하게 제시한다. 배경지식도 필요없고, 글의 표현방식도 어렵지 않아서 대중교양서로 적합하다. 다만, 재미와는 별개로 두께에서 오는 압박감이 상당해서 읽은 페이지, 남은 페이지를 계속 헤아려보게 되는 게 단점이다.^_ㅠ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만 책을 읽게... 더보기
  • 총.균.쇠 uy**e2 | 2015-08-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 교수로 재직중인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명저 ‘총, 균, 쇠’를 드디어 다 읽었다. 드디어라는 수식어를 굳이 붙인 이유는 이 책이 너무 방대하기 때문이다. 총 751페이지 웬만한 전공서적 보다 더 두꺼운 책이다. 보통 책 3~4권을 합쳐 놓은 것이라 생각하면 된다.   잦은 야근을 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또 인라인, 그림, 등산, 자전거, 헬스 등 여러 가지 취미생활을 하면서 책을 읽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릴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느낀 감정은 한마디로 ‘충격’이었... 더보기
  • 길고 긴 여정이 끝났다. 결국 총,균,쇠 책을 다 읽었다.   이 책의 두께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리고 내용도 그렇지만, 지구상 몇몇 분들을 제외하고는   다른 분들은 아주 인내심을 갖고 읽어야하는 책 임이 분명하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이 지구 내 여러 대륙과 지역에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원시 시대부터 동물과 식물의 종류와 개체수가 불균일하게 나타났다.   특히, 우리 인간의 관점에서는 인간이 유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설민석
    19,800원
  • 설민석
    18,000원
  • 도올 김용옥
    16,200원
  • 심용환
    17,820원
  • 사토 마사루
    11,7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도올 김용옥
    16,200원
  • 심용환
    17,820원
  • 김용진
    12,600원
  • 무적핑크
    13,320원
  • 정운현
    16,200원
더보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