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태엽감는 새. 3: 새잡이꾼 편 I 요미우리 문학상 수상작

양장본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 윤성원 옮김 | 문학사상사 | 2011년 06월 10일 출간 (1쇄 1995년 12월 01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개 리뷰쓰기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121758(8970121757)
쪽수 262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ねじまき鳥クロニクル/村上 春樹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태엽 감는 새에 이끌린 미궁으로의 여행!

현대 일본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태엽 감는 새』 제3권 <새잡이꾼 Ⅰ> 편. 1994년 요미우리 문학상 수상작으로, 인간 존재의 근원을 파헤친 하루키 소설의 정점으로 꼽힌다. 마치 태엽을 감는 듯한 규칙적인 새의 울음소리. 부부는 그 새를 '태엽 감는 새'라고 부른다. 태엽 감는 새는 매일 그 근처 나무숲에 찾아와서 그들이 속해 있는 조용한 세계의 태엽을 감는다. 그러나 태엽 감는 새가 세계의 태엽 감기를 멈추었을 때, 평화롭던 일상은 끝없는 심연 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인간의 존재 이유와 가치를 탐색하는 연대기가 시작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소설은 해체되어가는 현대사회에서 인간 존재의 가치와 사랑, 성(性)의 궁극적 의미를 모색한 하루키의 대표작이다. 현실과 비현실, 그리고 심층의식 속을 넘나들며 태엽 감는 새에 이끌린 미궁으로의 여행을 그리고 있다.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가 돋보인다.

수상내역
- 1994년 요미우리 문학상 수상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중앙대학교 일본어교육원, 토론토 소재 고등학교 등에서 일본어를 가르쳤다. 옮긴 책으로 《태엽 감는 새》《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3년의 핀볼》《먼 북소리》 등 무라카미 하루키의 주요작과 더불어, 《사랑, 전철》《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그로테스크》《토토와 함께한 내 인생 최고의 약속》《키켄》《극락 컴퍼니》《달려라 얏상》 등이 있다

윤성원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1. 가사하라 메이의 시점
2. 목매 죽은 집의 수수께끼
3. 겨울의 태엽 감는 새
4. 겨울잠에서 깨어나다, 또 한 장의 명함, 돈의 무명성
5. 한밤중에 일어난 일
6. 새 신을 사다, 집으로 돌아온 것
7. 곰곰히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곳
8. 너트메그와 시나몬
9. 우물 바닥에서
10. 동물원 습격
11. 그렇다면 다음 문제
12. 이 삽은 진짜 삽일까?
13. M의 비밀스런 치료
14. 기다리고 있던 사나이, 뿌리칠 수 없는 것, 사람은 섬이 아니다
15. 시나몬의 이상한 수화, 음악의 헌정
16. 여기가 막다른 곳일지도 모른다
17. 온 세상의 피폐와 무거운 짐, 마법의 램프
18. 가봉실, 후계자
19. 아둔한 청개구리의 딸
20. 지하의 미궁, 시나몬의 두 개의 문

출판사 서평

나는 조금씩 핵심에 다가가고 있다. 고양이는 돌아오고, 가사하라 메이는 먼 곳에서 계속 편지를 쓰고, 너트메그와 시나몬의 기묘한 이야기는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태염 감는 새에 이끌린 미궁으로의 여행.

현실과 비현실 그리고 심층의식 속을 넘나들며
인간의 존재 이유와 가치를 탐색하는 기나긴 여로!

《태엽 감는 새》에는 현실의 세계와 비현실의 세계가 있고 비직선적인 시간의 흐름이 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이렇게 상반된 세계를 접합하는 새로운 법칙을 창조한 것이다. -아사히 신문

《태엽 감는 새》는 자연스런 흐름...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태엽감는새 3권 sh**jh91 | 2011-01-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야기가 진행 될수록 무라카미 만의 글의 색이 뚜렷해진다. 사소한 것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그 의미를 아주 조심스럽고 새심하게 건드린다.     <발췌>   *바람이 불어와 모래 위에 생기는 무늬처럼 그녀의 눈가에 미소가 감돌았다. 여자는 주위의 풍경을 한 번 더 바라보고 치맛자락을 형식적으로 털었다.  그 여자가 잰 걸음으로 사람들의 물결 속으로 사라져 버린 다음, 나는 그녀가 밟아 꺼버린 담배꽁초와 그 필터에 묻은 립스틱을 잠시 바라보았다. 그 선... 더보기
  •   책을 읽고나면.. 한동안은 우물에 빠진 기분으로 살아야 한다......................흐음..과연..우물에 빠진 기분이란 어떤 것이었을까 ..그저 평범하다 할 일상을 살아가던 어느날..고양이가 집을 나가고..아내가 집을 나가고..혼자 남게 된 30대의 그는 우연하게 우물안에 들어가게 된다..우물속에서 그는 그 간의 이해할 수 없었던 일들을 잊고 편안히 잠이들고..깨어나니 우물과 세상을 이어주는 사다리가 없어져버리고 만다..이 소설은 네권이나 되는 장편이고..우물속에 갇히는 부분은 이야기의 많은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장류진
    12,6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올더스 헉슬리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장류진
    12,60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4,400원
  • 신카이 마코토
    31,5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무라카미 하루키
    9,000원
  • 무라카미 하루키
    12,600원
  • 무라카미 하루키
    12,600원
  • 무라카미 하루키
    12,60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