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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허밍버드 클래식 M 3
가스통 르루 지음 | 신소영 옮김 | 허밍버드 | 2020년 0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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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8332463(8968332460)
쪽수 500쪽
크기 113 * 183 * 30 mm /42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Le)fantome de l'opera/Leroux, Gast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음악 예술로 꽃핀 고전 문학
X 드롭드롭드롭의 감각적 디자인,
『허밍버드 클래식 M』

음악과 함께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예술. 그중에서도 오늘날 우리가 특히 사랑하는 뮤지컬과 오페라의 상당수가 고전 문학을 원작으로 한다. 이에 그러한 고전들을 엄선하여 『허밍버드 클래식 M』으로 선보인다. 텍스트의 품격을 충실히 살리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드롭드롭드롭(drpdrpdrp)과 컬래버레이션하여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그 세 번째 작품은 《오페라의 유령》. 기괴하고 수수께끼 같은 사건과 순수하고 애절한 사랑이 뒤얽히며 비극적인 결말을 향해 폭주하는 이 소설은, 로맨틱 미스터리 걸작으로 전 세계 대중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안겨 주고 있다.

상세이미지

오페라의 유령(허밍버드 클래식 M 3)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가스통 르루

저자가 속한 분야

가스통 르루 프랑스 파리 출생. 저널리스트이자 추리소설가. 파리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한때 변호사로 일하기도 하였다. 아서 코난 도일과 찰스 디킨스의 영향을 받아 1904년 심리소설 《테오프라스트 롱게의 이중생활》을 발표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대표작으로 장편 《노란 방의 비밀》(1908)이 있다. 《오페라의 유령》은 1909~1910년 프랑스 일간지 〈르 골루아〉(Le Gaulois)에 연재한 작품으로, 1911년 영문 번역판이 출간되었으며 영국 작곡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Andrew Lloyd Webber)에 의해 뮤지컬로 만들어져 1986년 런던에서 초연되었다.

저자가 속한 분야

파리 10대학 공연예술학부 연극과 Master II를 졸업했으며 현재 프랑스에서 번역사로 활동 중이다. 《배우의 철학》, 아리안 므누슈킨과 파비안느 파스코의 담화를 담은 《현재의 예술》, 《파리 노숙지앵》 등을 번역했다.

목차

제1장 유령이던가?
제2장 새롭게 등장한 마르그리트
제3장 전임 관장의 비밀
제4장 5번 발코니석 1
제5장 5번 발코니석 2
제6장 황홀한 바이올린 선율
제7장 5번 발코니석 방문
제8장 저주받은 발코니석에서
제9장 수상한 마차
제10장 가면무도회
제11장 부를 수 없는 그 이름
제12장 뚜껑문 바깥세상에서
제13장 아폴론의 리라
제14장 비밀 문 애호가의 위대한 한 수
제15장 신비한 안전핀
제16장 크리스틴! 크리스틴!
제17장 사라진 봉투와 지리 부인
제18장 사라진 봉투와 안전핀
제19장 경찰서장과 자작 그리고 페르시아인
제20장 자작과 페르시아인
제21장 오페라극장의 지하 세계
제22장 페르시아인의 얘기 1
제23장 페르시아인의 얘기 2
제24장 페르시아인의 얘기 3
제25장 페르시아인의 얘기 4
제26장 페르시아인의 얘기 5
제27장 사랑의 종말
에필로그

책 속으로

조제프 뷔케는 목격담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설명했다.
“믿기지 않을 만큼 삐쩍 마른 몸이라 뼈다귀 위에 입힌 듯 검은 옷이 펄럭거렸어. 눈은 또 어찌나 깊숙하게 푹 들어가 있던지 눈동자가 움직이는지 아닌지 분간도 못하겠더라고. 그러니까 커다랗게 파인 검은 구멍 두 개만 보여서, 꼭 죽은 사람 머리통 같았지. 게다가 피부는 북에 씌운 가죽처럼 뼈다귀 위에 쫙 눌어붙어 있는 듯했는데, 하얗지도 않고 흉측하리만큼 누렇게 떠 있었어. 또 코는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 옆에서 보면 보이지도 않았으니 정말 끔찍해서 보고 있기도 힘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제 손은 그의 가면을 순식간에 벗겨 버리고 말았죠.
아! 끔찍했어요! 끔찍했죠!”

저주받은 얼굴로 태어난 한 남자의 기구한 사랑에 얽힌
그로테스크한 러브 스토리 & 미스터리 걸작

그의 손에 죽기 전 불멸의 예술이 변모시켰을 베일에 싸인 얼굴을 보고 싶었어요. (……) 정신을 빼앗긴 것도 아닌데, 무엇 때문이었는지 모르게 본능적으로 제 손은 그의 가면을 순식간에 벗겨 버리고 말았죠. 아! 끔찍했어요! 끔찍했죠! 너무 끔찍했어요! - 본문 중에서

천사의 목소리를 지녔으나 저주받은 흉측한 외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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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오페라의 유령 sh**lokion | 2020-03-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예전 아주 오래전 오래된 흑백으로 된 영화로 먼저 접했었던 오페라의 유령이었다 그때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그냥 그런 무성 영화 흑백영화같은 그런것들이 보고 싶어서 보았는데.. 결말은 보지 못하고 잠들었던 기억이 났다 뮤지컬에서는 굉장히 유명하고 최근 다시 오페라의 유령 'The Thantom of the Opera' 뮤지컬을 한다는 플랫카드를 지하철 곳곳에서 보고 그래도 한번쯤 정독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읽기 시작했다. ... 더보기
  • 초등학교 6학년 때인가... 한창 명작을 빌려읽던 시기에 잠깐 스치듯 읽었던 편집본이 내가 읽은 <오페라의 유령>이다. 아마도 짧은 책으로 대강 읽었기 때문인지 전체 내용은 커녕 단편적인 이미지만 기억하고 있다. 호수 같은 곳, 어둡지만 잔잔한 물결 위 보트 같은 배 위의 검은 망토의 사나이가 긴 노를 잡고 서 있는 모습, 그 남자의 얼굴엔 가면이 씌워져 있다. 하지만 이 단편적인 이미지도 어쩌면 수많은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 포스터나 수많은 원작 책의 단편적 표지들이 얽혀 내가 만든 이미지일지도 모르겠다는 ... 더보기
  • 오페라의 유령 ru**03 | 2020-03-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믿기지 않을 만큼 삐쩍 마른 몸이라 뼈다귀 위에 입힌 듯 검은 옷이 펄럭거렸어. 눈은 또 어찌나 깊숙하게 푹 들어가 있던지 눈동자가 움직이는지 아닌지 분간도 못하겠더라고"소설 속 오페라의 유령을 설명하는 말이다. 설명만 읽으면 정말 이상한 인물인가..라는 생각이 들지만, 영화나 뮤지컬 속 오페라의 유령은 정말 매력적이다. 하기야 유령을 봤다고 생각하면 그 모습을 온전히 볼 수 있겠는가.   ϻ영화 <오페라의 유령>   소설을 이끌어가는 인물은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크리... 더보기
  • 오페라의 유령 so**ga2010 | 2020-03-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프랑스의 추리소설가 가스통 르루가 1910년에 발표한 장편소설이다 동명소설을 영국의 작곡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1986년 뮤지컬로 만들어 10월에 런던에서 초연을 하였다 공전의 흥행으로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뮤지컬로 평가를 받고 있다   흉칙한 외모를 가면 뒤에 숨긴채 살아가는 기이한 인물이 순수하고 아름다운 여인을 만나 사랑의 화신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담은 애절하면서 신비한 소설이다 처음 이소설의 모티브만 봤을때는 18세기 프랑스 동화 미녀와 야수가 생각났다 괴물 같은 남자와 아름다운 여인의 사랑... 더보기
  • 우환폐렴 사태로 우리나라를 포함,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  오페라의 유령 내한공연이 3월 14일부터 서울에서 진행되고 있다. 몇년전 친구들과 영국으로 여행갔을 때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을 봤다. 원래 계획은 책을 읽고 뮤지컬을 보는 것이었는데 .. 그 때를 놓치고 나니 책을 더 못보게 되었던 것 같다 .. 이번에 허밍버드 클래식 M 시리즈 3번째 책으로 출간된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로 훨씬 많이 알려졌고 대중에게 사랑받았지만, 사실 이 책 오페라의 유령은 로맨틱 미스터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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