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입니다 전태일 동상이 들려주는 노동 인권 이야기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7
조경희 지음 | 양수홍 그림 | 박계현 감수 | 개암나무 | 2016년 11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0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8303364(8968303363)
쪽수 80쪽
크기 212 * 261 * 8 mm /319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12 * 261 * 8 mm / 319g
제조일자 2016/11/10
사용연령 10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개암나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개암나무 / 02-6254-0601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태일과 함께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우리 역사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역사를 바로 알고 관심을 갖도록 구성한「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시리즈『우리는 내일의 전태일 입니다』.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기계처럼 일하던 평화시장의 노동자들을 위해 목숨을 바친 전태일 열사의 삶을 조명하고, 1960~1970년대 고도의 경제 성장 뒤에 가려진 열악한 노동 현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울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 현대사의 한 장면을 그림책으로 엮어 역사의 가르침과 교훈을 깊이 있게 전합니다.

전태일의 삶을 통해 노동이 특정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우리 부모가 땀 흘려 이루어 가는 값진 일이며, 미래에 모든 아이들이 자라서 마주 할 문제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장차 아이들이 노동을 통해 삶의 보람을 찾고, 자부심을 느끼며,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어야 한다는 노동의 본질적인 의미를 강조합니다. 책의 말미에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1960~1970년대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을 다루고, 당시의 노동 환경을 서술합니다. 또한 전 세계 노동자들이 자신의 권리에 대해 생각해 보는 날인 ‘노동절’의 의미와 역사에 대해서도 짚었습니다.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1학년 2학기 국어-가 5. 인상 깊었던 일
2학년 1학기 국어 가 2. 경험을 나누어요
2학년 2학기 국어-가 1. 생각을 나타내요
3학년 2학기 국어 나 6. 글에 담긴 마음
4학년 2학기 사회 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5학년 1학기 사회 3. 우리 경제의 성장과 발전
5학년 1학기 사회 4. 우리 사회의 과제와 문화의 발전

상세이미지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입니다(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7)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었던 전태일이
내일의 전태일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2010년, 동대문 평화시장 앞에 자리한 청계천 버들다리에는 ‘전태일 다리’라는 또 하나의 이름이 생겼습니다. 서울시는 100년 이내에 생존했던 인물의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 지명 제·개정 원칙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다리에 전태일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이 장소에 깃든 전태일의 상징성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었지요. 이후 다리에는 많은 사람들의 염원대로 전태일 동상이 세워졌고 그를 추모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야기는 이 다리 위에 세...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입니다 **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NO.7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입니다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었던 전태일이 내일의 전태일들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되었네요나는 돌아가야 한다. 꼭 돌아가야 한다 불쌍한 내 형제의 곁으로, 내 마음의 고향으로, 내 이상의 전부인 평화시장이 어린 동심곁으로....... 1970년 8월9일 전태일이 일기중에서 로 시작을 합니다 2005년 9월30일 전태일이 떠난지 35년만에 전태일은 '전태일 동상'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람들은... 더보기
  •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는 전태일 이야기가 있다니.. 반가운 마음에 아이와 읽었습니다. 제가 전태일 평전을 읽은 게.. 20대였으니.. 우리 아이는 저보다도 훨씬 빨리 전태일 열사를 알게 되는 거네요.     평화시장의 노동자들 이야기... 저도 믿을 수 없는데.. 더 발전된 지금의 우리 아이들은 정말 믿기지 않는 이야기일 거예요. 인권이 유린된 그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일해야만 했던 그들의 이야기와.. 그 속에서 용기를 내어 외쳤던 전태일~!! 어린이용 문고로 이렇게 다시... 더보기
  •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입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7번째 이야기!!   전태일 동상이 들려주는 노동 인권 이야기!!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었던 전태일이 내일의 전태일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고학년이 된 큰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인물 "전태일"!! 우리의 현대 역사적 인물을 이야기 할때.. 이분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거지요...   [개암나무] 출판사를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더보기
  • 노동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었던 전태일이 내일의 전태일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내가 전태일과 관련된 사실들을 알게된건 아주 오래전이다. 당시 난 중학생이었고 한편의 영화를 통해 전태일이 자신의 몸에 불을 지르며 근로기준법에 대한 것들을 외치는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당시 내가 느낀 감정은 무섭다는 것 뿐이었다. 당시 전태일이 왜 자신의 몸에 불을 질러야만 했는지 영화를 보면서도 쉽게 이해할 수 없었다. 왜 문도없는 창고같은 공장에서 어린 아이들이 일을 해야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던 시절이었기에 당시 상황들은 쉽게 잊혀졌다. 「우... 더보기
  • 우리 역사를 처음 만나는 어린이들이 역사를 바로 알고 관심을 갖도록 구성한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한국사 그림책 7번째 이야기 우리는 내일의 전태일 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꿈꾸었던 전태일이 내일의 전태일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아이야, 너도 언젠가는 자라서 노동자가 되겠지? 누구도 노동을 하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으니까. 그렇기에 노동은 우리 모두의 문제란다. 나는 사람들이 노동을 통해서 삶의 보람과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고 믿는다. 누구나 즐겁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모두가 사...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