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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11 밤 12시 기묘한 요리집이 문을 연다

Abe Yaro 지음 | 장지연 옮김 | 미우 | 2013년 07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6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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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8225543(8968225540)
쪽수 184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深夜食堂 11/安倍夜郎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거리의 안식처 '심야식당'

Abe Yaro의 만화 『심야식당』 제11권. 밤 12시에 문을 여는 도심 한구석의 작은 밥집 '심야식당'을 찾아오는 손님과 음식 이야기가 펼쳐진다. 메뉴라고는 돼지고기국 정식과 술 정도가 전부이지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은 재료만 있으면 만들어 주는 '심야식당'의 맛있고 따뜻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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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41세에 만화가로 데뷔하여 '심야식당'을 그려, 잡지 내에서 가장 주목 받는 작가로 부상한 특이한 이력의 작가. 자신의 경험과 생활의 향기가 듬뿍 묻어난 위트 있는 유머를 구사하는 데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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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장지연

목차

第142夜 양상추 볶음밥
第143夜 홍생강 튀김
第144夜 미역 오이 초무침
第145夜 피단 두부
第146夜 닭다리구이와 닭튤립
第147夜 팥빙수
第148夜 두부 김치찌개
第149夜 프라이드 포테이토
第150夜 게살 크림 크로켓
第151夜 참마 소테
第152夜 토란 오징어 조림
第153夜 문어빵
第154夜 돼지고기 된장국
第155夜 콘버터

출판사 서평

밤 12시에 문을 여는 도심 한구석의 작은 밥집『심야식당』제11권. 메뉴라고는 돼지고기국 정식과 술 정도가 전부이지만 손님이 원하는 음식은 재료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한 만들어 줍니다. 얼굴에 칼자국이 있는 수상한 마스터가 대충 장사하고 있는 초라한 이곳을 찾는 손님은 대부분 안 팔리는 가수나 만년 패배만 하는 복서, 야쿠자 등 빛보다는 어둠이 더 잘 어울릴 법한 사람들이죠. 이처럼 소중한 무언가를 잃어버린 사람도, 야근하느라 지친 사람도, 사랑이 깨져서 우는 사람도, 행복해서 날아오를 것 같은 사람도… 배를 채우고 마음도 채우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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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베야로 ru**ia10 | 2018-04-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아베야로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이 가벼운 만화들로 이루어져있지만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양한 인간의 군상들이 그 속에 담겨져 있다. 아베야로는 우리 각자에 대한 마스터의 심정으로 완전히 해결책을 권하지 않고 단지 들어줌으로써 스스로 해결책을 찾게 만드는 사람같다. 어떻게 요리 속에서 그런 삶의 이야기들을 끌어내는 항상 읽다보면 이야기가 마르지 않는 샘인 것 같다. 과거를 떠올리고 오늘을 살아가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게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 인 듯하다. 새벽이 되면 어김없이 내 삶에도 누군가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따뜻한 소... 더보기
  • 심야식당 11 fa**ory9 | 2017-09-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하아.. 방금 썼던 리뷰가 인증을 해야한다며 통째로 날아갔다.. ㅠㅠ 꼭 저장을 미리 안해두면 이런일이 발생한다.  눈물을 닦고 다시 써본다.. 정말 우연한 기회로 구매하게 된 '심야식당' 시리즈. 벌써 11권을 읽규 있다. 지금은 18권정도 발매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주행을 하려면 어서어서 힘을 내어 달려봐야겠다. 이번 권에는 반갑게도 두부 김치찌개 메뉴가 등장한다. 아마 늘어나는 힌국 독자들을 의식하여 나왔을지도,,? 지난 책에도 직접 담근 김치를 제공해준다는 정의로운 김씨 어머니가 등장하였으니..... 더보기
  • 조카 선물을 주기위해 구매를 하였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좋은 제품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수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점점 커가는 조카에 맞춰서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교보문고는 타 서점과는 다르게 다양한 지점이 있어서 구매하러 접근하기도 좋구 또한 만원이상이면 배송비도 무료가  되어서 편하게 집에서 받아볼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교 보문고 만의 바로드림 서비스를 이용할수도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 더보기
  •    안녕하세요, 하와입니다^^ 심야식당은 많은 한국분들에게 있어서 침샘을 자극하는일본 드라마, 심야식당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이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의 원작이 바로 아베 야로의 만화책 "심야식당"이랍니다만화책으로도 침샘을 자극하는 맛깔스럽고 소박한 일본 음식들을 만나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줄거리▒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열리는 '심야식당'이 있다. 찾아오는 손님은 밤늦게 일을 마친 샐러리맨부터 새벽녘에 돌아가는 스트리퍼까지 모두 일상에 지친 사람... 더보기
  •    가끔 만화책을 보다 보면 '아, 이런 곳이 우리 동네에 있으면 참 좋겠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장소가 있다. 내게 그런 장소 1위는 『서양골동양과자점』의 '앤티크'였다. 하지만 바로 이 만화가 나오면서 순식간에 순위가 바뀌었다. 밤 12시가 되면 문을 여는 기묘한 요리집 『심야식당』은 내 마음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1위로 뛰어올랐다. 야식을 즐기지는 않지만 가끔 늦다 못해 이른 새벽까지 깨어있을 때, 출출함과 함께 부풀어오른 감성을 풀 수 있는 장소를 꿈꾸곤 한다. 그럴 때 작고 아늑한 심야식당이 근처에 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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