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조지아(Georgia)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

권호영 지음 | 푸른향기 | 2020년 03월 27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3개 리뷰쓰기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7821036(8967821034)
쪽수 248쪽
크기 128 * 189 * 21 mm /27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스위스 사람들이 산을 감상하러 오고,프랑스 사람들이 와인 마시러 오고,이탈리아 사람들이 음식을 맛보러 오고,스페인 사람들이 춤을 보러 오는 곳, 조지아 ‘유럽의 동남아’라고도 불리는 조지아는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자연,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 맛있는 음식과 와인,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최근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곳이 되었다. 천혜의 자연과 올드시티의 이국적인 분위기, 발달이 덜된 교통편과 저렴한 물가 등이 매력적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상대적으로 그에 대한 여행기나 정보는 많지 않다. 1만 명 구독자를 가진 여행 블로거이자 영어와 여행 관련 컨설팅을 하고 있는 저자는 첫 여행 시리즈로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를 집필했다. 이 책은 조지아의 가장 힙한 여행지인 카즈베기, 트빌리시, 시그나기, 그리고 메스티아, 이 네 곳의 여행기이자 유심칩 구입과 환전부터 트레킹코스, 숙소와 맛집, 카페까지 깨알 같은 정보를 담고 있는 가이드북이다.

상세이미지

조지아(Georgia)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권호영

외국어의 섬세함에 감격하고 한국어의 사랑스러움에 반합니다.
여행과 일상, 그리고 책의 교집합 속에 살고 있어요.

1만 명 구독자를 가진 ‘Erin쌤의 영어와 여행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며, 영어와 여행 관련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다가 지금은 여행카페 오픈을 준비 중입니다. 여행지에서 가져온 인연과 추억,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여행 조각들을 닥치는 대로 수집합니다. 포르투갈, 쿠바,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여행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blog.naver.com/erinhottie
instagram.com/erinandyou
brunch.co.kr/@erinandyou
youtube.com/user/312kuku

목차

프롤로그 - Georgia Loves You

1. 트빌리시에서 카즈베기로
첫날 밤, 트빌리시
| 킨들리호텔
조지아 여행 첫 미션, 공항에서 해야 할 일 3가지
| 얀덱스 택시를 부르기 위한 유심칩 구입과 공항 환전

2. 카즈베기
카즈베기 가는 길
| 진발리 호수 | 아나누리 성채 | 구다우리 전망대
카즈베기 마을, 스테판츠민다
| Caf? 5047M | 3평 남짓 기념품 가게 | 스테판츠민다 슈퍼마켓
다섯 번째 계절을 찾아 나선 길
| 주타 트레킹 | 게르게티 사메바 성당
룸스호텔 카즈베기
| 산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이 주는 선물 | 흐린 날들의 여유 | 사람, 술과 음식

3. 트빌리시
조지아에서는 에어비앤비도 어쩜 이래!
비건 카페, 마마 테라
조지아를 품은 나리칼라 요새
| 나리칼라 요새 오르기 | 참새 방앗간, 나리칼라 야외 카페 | 조지아 어머니상 | 아이쿠, 노래 아저씨
석류주스를 짜주는 할아버지
메테키 교회
킹 고르가살리 호텔
온천지구, 아마노투바니
조지아의 모든 음식은 ‘시’다.
| Salobie Bia | Cafe Kala | Cafe Pavilion | Megruli Sakhli | Chela
푸니쿨라와 므타츠민다 놀이공원
조지아의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파브리카
| Cafe Moulin Electrique | 낡은 벤츠와 꽃 할머니와 뱅쇼 청년들

4. 시그나기
사랑스러운 도시, 시그나기
| Kusika restaurant에서 만난 사샤와 다냐와 바초 | 의도치 않았지만 그 이름도 화려했던 와이너리 투어

5. 메스티아
주그디디 열차
| 트빌리시 → 주그디디 주간열차 | ‘기차’라는 탈것이 주는 희미한 낭만에 대하여 | 주그디디 → 메스티아 마슈로카에서 만난 세계 여행자들
메스티아 마을
| 천 년 탑이 지키는 귀여운 마을, 우쉬굴리 | 해가 쨍한 날, 우쉬굴리를 다시 찾다
조지아에서 이룬 타닥타닥 벽난로 로망
| Larda Guest House |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다(비밀의 화원) | 모닥불을 피우며 녹인 마음
메스티아 마을 산책
얼굴보다 커다란 1라리짜리 빵
카리스마 넘치는 표 파는 아주머니
코룰디 호수에 빠진 코카서스
메스티아 뷰 맛집 TOP 5
| Cafe Laila | Cafe-Bar BUBA | Cafe Lanchvali | The Old House Cafe | Cafe ERTIKAVA
메스티아 → 주그디디 → 트빌리시 야간열차

6. 다시 트빌리시
여행 기념품 좋아하세요?, 결국은 사람
| 모자 할머니 | 손뜨개 자매 | 액세서리 레이디 | Boss가 무서운 그녀 | Dry Bridge Market, 매일 열리는 벼룩시장
조지아의 힙한 카페들
| Cafe Linville | Cafe Leila | Cafe Lolita | Cafe Stamba
선물 같은 사람들
| 알렉스, BTS를 사랑한 소녀, 그리고 이토록 다정한 호객행위 | 중고 책방 청년
개와 고양이의 시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본문 속으로
소박한 꽃을 파는 할머니였을까? 진한 바닷물을 담아놓은 것 같은 와인? 눈꼬리가 쭈욱 내려가도록 함께 웃던 사람들? 대낮에 아무데서나 뻗어 자고 있던 개와 다 망가져가는 자동차…. 아니, 아마 초록빛 그림자를 흔들던 바람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조지아와 사랑에 빠지는 시간은 순간이었다. 4세기부터 흐르는 역사를 품은 건축물은 그 가치를 고고하게 풍긴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지를 자랑하면서도 테이스팅 와인을 아낌없이 내어준다. 도도하며 순박하다. 걸음을 딛는 골목길 오른쪽, 왼쪽 모퉁이마다 푸른 도시의 향기가 났다.

여행 중 마주치는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건네는 인사가 좋다. “안녕?” “고마워” 같은 흔한 인사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확 쏟아져 들어왔다가 하룻밤을 보낸 뒤 조식을 먹고 퇴장한 단체 관광객들, 등산을 마치고 내려와 맥주 한 병으로 시간을 때우던 여행자들, 조용히 걷고 조용히 대화하던 한국인 부부, 빵 부스러기를 많이 흘리고 먹던 곱슬머리 어린아이, 그리고 생일파티를 하던 금발의 친구들. 여행자의 모습은 삶의 일부를 떼놓은 것뿐이었다. 평범하지만, 그래서 특별한 시간을 누리는 것이 여행자의 일이었다.

트빌리시에서 오래 머물기로 했다. 곧 무너질 것만 같은 집들 사이로 얼기설기 퍼져있는 오래된 골목이 주는 정감을 오래 느끼고 싶었다.

가을 햇살이 길게 뻗어 세상 모든 지붕을 다 비추고 있었다. 하늘에 떠 있는 구름만큼이나 마음이 가볍게 들떴다.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사람들의 눈빛을 읽을 수는 없었지만, 입가의 미소만 봐도 우리는 지금 비슷하게 행복하구나, 하고 느꼈다.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 나리칼라 요새로 걸어 올라간다면, 도중에 만나는 골목 샛길로 잠시 빠져보면 좋겠다. 예상치 못하게 아름답고 풍요로운 것들을 자꾸자꾸 마주치게 되니까. 푸르른 잎사귀 우거진 비탈길에서 과일 열매를 발견하기도 하고, 시간을 가늠하기 어려울 무렵이면 꿈뻑 잠에 빠져든 개나 고양이를 만나기도 하며, 범퍼가 없는 낡은 자동차를 타고 스릴 넘치는 골목 운전에 능한 운전사들을 만나 박수 칠 일도 있을 테니.

조지아가 좋았던 여러 가지 것들 중 하나는 창문이었다. 이제는 낡아버린 나무틀에 끼워진 홑겹 유리로 만들어졌을 뿐이라서 바람도 술술 들어올 것만 같고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그런 건 괜한 우려였다. 방충망 따위가 없어 맞은편 지붕 위에서 놀던 참새 한두 마리가 포로롱거리며 날아들까 봐 창문을 활짝 열어둘 용기는 없었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창문을 열고 닫는 소소한 행위에서 행복을 느꼈다.

나무 옆에는 대문이 있었고 - 나무는 그 집 안마당에서 자라 나온 것이었다 - 할아버지는 대문 앞에 작은 노점상을 차려 베리류의 열매와 즉석에서 짜낸 과일주스를 팔고 계셨다. 바로 그거였다! 싱그러운 석류 열매가 파릇파릇한 나뭇잎 사이로 매달려 있고, 할아버지는 그 마알간 열매를 착즙 기계에 넣고 쭈욱 짜내어 100% 상큼한 석류주스를 팔고 계셨던 것이다.

조지아는 사람과 자연,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 냄새 더해주는 음식까지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나라이다. 조지아 음식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찾을 정도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었다. 러시아의 유명한 시인이자 소설가인 푸시킨은 ‘조지아의 음식은 한 편의 시와 같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조지아는 빵이 맛있다. 화덕에서 갓 구운 빵 맛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 빵보다 열 배쯤 더 바삭하고 맛있는 빵이라고 상상하면 될 것 같다. 그런데 이곳에서 먹은 빵은 그보다 열 배쯤 더 맛있다. 아삭아삭 바삭바삭 소리를 내며 먹는 빵으로 인해 행복함마저 느꼈달까.

시그나기 성벽을 걷는 내내 햇살에 눈이 부셨다.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이 우리의 머리카락을 부풀려 놓았다. 좁은 성벽길을 오가는 사람들은 ‘안녕?’ 하고 눈인사를 주고받는다. 성벽에 몸을 바짝 붙이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갈 길을 내어준다. 성벽 너머 저 멀리 하늘에 길게 늘어진 구름 띠는 팔을 뻗으면 손에 닿을 것만 같다.

우쉬굴리를 발음할 때 둥그렇게 변하는 입술이 귀엽다. 마을 사람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겼을 것만 같다. 마치 미어캣처럼 서서 마을을 지키는 탑에서는 뭉게뭉게 연기가 나올 것만 같고.

산책은 여행의 일부였다. 자주 걸었지만 조금은 느렸고, 멀리 걸었지만 가끔은 돌아가는 날도 있었다. 산책하는 시간이 누적될수록 여행의 질감을 느끼는 일에 익숙해졌던 것 같다. ‘지금’ 내게 주어진 시간에 감사한다. 오감이 파르르 진동한다.

뭇사람들은 메스티아 코룰디 호수 트레킹 코스가 유럽의 그 어느 곳에 견주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리틀 스위스’라는 별명도 붙었다. 하지만 조지아와 사랑에 빠진 선구자격 여행자들은 조지아를 ‘리틀 스위스’라 부르는 것을 거부하기도 한다. 조지아는 조지아만의 매력으로 충분하다는 이유 때문이다. 자연이 아름다운 곳은 다 비슷할 것 같지만 조금씩 다 다른 게 사실이다. 조지아는 조지아이다.

많이 걷고 많이 보는 것만이 정답은 아닐 것이다. 한 곳에 가만히 앉아 불어오는 바람을 온전히 느끼는 하루도,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며 맛보는 하루도, 미술관에 콕 박혀 보내는 하루도,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는 하루도, 전부 소중하다. 알록달록한 색깔이 가득한 그곳에서는 특히 그랬다.

알렉스는 프리우스를 운전하는 택시 운전사다. 그의 운전 실력과 친절함에 반해 장거리 운전을 다시 한 번 부탁했더니 웬걸, 막내아들을 데리고 왔다. 아빠가 운전하는 옆에 앉아 쫑알쫑알 대화하는 부자지간의 대화는 마침 내리는 빗소리에 섞여 여행길을 다정하게 만든다.

출판사 서평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유럽의 동남아’ 조지아
힙한 여행지로 뜨는 조지아엔 대체 뭐가 있을까?
포도넝쿨을 닮은 귀여운 모양의 조지아어, 소박한 꽃을 파는 할머니, 맑으면 맑은 대로, 흐리면 흐린 대로 창밖으로 손을 뻗어 만지고 싶은 나무와 구름들, 대낮에 아무 데나 늘어져 자고 있는 개와 고양이, 다 망가져가는 자동차, 고즈넉한 카페, 석류가 주렁주렁 매달린 집 앞에서 석류주스를 짜주는 할아버지…. 조지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들이지만 특별하다. 그 흔한 토마토 샐러드도, 화덕에서 갓 구워 나온 빵도, 값싼 와인도 왜 조지... 더보기

북로그 리뷰 (2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가보고 싶은 조지아 jj**e77 | 2020-04-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유럽의 동남아’라는 조지아(과거 러시아식 명칭 그루지야) 여행 에세이집 권호영 작가님의 신간은 표지부터 한눈에 끌렸다. 아담한 크기의 책 표지를 장식한 멋진 사진, 메스티아의 한 카페 갈라진 흙벽 가운데로 조그맣게 난 발코니로 보이는 너른 평원은 답답한 일상을 벗어나 이곳으로 오라고 손짓하는 듯 보였다.  COVID-19의 전세계 대유행으로 여행이 극도로 조심스러운 요즈음, 집에 틀어박혀서도 호젓이 머나먼 이국 땅 유라시아의 경계에 위치한 조지아를 생생히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예쁜 책이었... 더보기
  • 조지아에서 봤던 것들.. wl**004g | 2020-04-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배낭여행, 여행이 업인 사람들의 여행이 아닌 정해진 날짜에 짧지만 귀하게 다녀오는 직장인의 여행일기다. 그래서 깊은 맛을 보기엔 살짝 아쉽지만 책의 프롤로그 텍스트만 읽고도 호기심이 생겨 책을 선택하듯 이 책을 읽고 나면 더 궁금한 조지아가 전신을 지배하고 구글맵에서 조지아를 몇번이고 검색한다. 물론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이슈 펜데믹으로 직접 여행까지 실천하기는 불가능하기에 더욱더 간접경험에 열을 올리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시기가 끝나면... 이시기가 끝나면 말이지.. 이말을 반복하... 더보기
  • 조지아(Georgia) fr**ias | 2020-04-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토요일 저녁이었나~ 띵동 하고 벨이 울리더니 예쁜 책 한권이 도착을 했다. 살포시 열어본 봉투 안에는.. 어머나~ 너무 예쁜 책이 한 권. 작가님이 직접 써 준 고운 메모 하나 그리고 사진 엽서 몇 장~  그렇게 이번 주말은 조지아와 함께 했다. 조지아.. 란 나라가 있었나.. 그냥 커피 이름 인 줄 알았던 나에게.. 조지아는 유럽의 동남아란 별칭으로 다가왔다. 터키와 러시아의 중간에 있는 나라.. 아직은 관광업이 발달하지 않아서, 여행을 가면 불편한게 있을 수도 있지만 그래서 아직 상업화가 덜 되고, 순수한 사... 더보기
  • Helvetica Neue"; color: #454545;">[.Apple SD Gothic NeoI";">서평]  .Apple SD Gothic NeoI"; color: #454545;">조지아Helvetica Neue";">힐링Helvetica Neue";">여행의Helvetica Neue";">동반자Helvetica Neue";">,  .Apple SD Gothic NeoI"; color: #454545;">조지아Helvetica Neue";">여행Helve... 더보기
  • 조지아로 떠나는 여행 he**yam1 | 2020-04-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허영만
    15,300원
  • 유철상
    16,110원
  • 서지선
    13,500원
  • 박성기
    16,200원
  • 이병률
    12,4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영하
    14,850원
  • 허영만
    15,300원
  • 홍세림
    17,550원
  • 문갑식
    13,500원
  • 문갑식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