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세오 마이코 장편소설

양장본
세오 마이코 지음 | 권일영 옮김 | 스토리텔러 | 2019년 07월 31일 출간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5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7442088(8967442084)
쪽수 480쪽
크기 139 * 195 * 38 mm /53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そして,バトンは渡された/瀨尾 まいこ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두 명의 엄마, 세 명의 아빠의 손에 자라며 늘 사랑받은 소녀 유코의 이야기!

피가 섞이지 않은 부모 사이를 릴레이 경주하듯 이어가며 네 번이나 이름이 바뀐 한 소녀의 성장 이야기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1인 가족, 한 부모 가족, 다문화 가족, 재혼 가족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마주하는 오늘날 가족이란 무엇인지,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이야기의 초점은 소녀의 관점에서 본 여러 보호자들의 부모 역할에 맞추어져 있다. 어른들의 갈등, 의도, 배려들은 소설의 뒤편에 감추어져 있거나 나중에 드러난다. 환경이 바뀔 때마다 주인공이 경험하는 새로운 부모 역할과, 그것에 맞추어 세심하게 딸 역할을 해내는 소녀의 노력이 그려진다.

주인공은 17세 소녀, 고등학교 3학년 유코이다. 친엄마는 유코가 세 살이 되기 전에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아버지와 조부모의 보살핌을 받다가 새엄마를 만난 것은 초등학교 2학년 때이다. 4학년 때 아빠와 새엄마가 이혼하면서 아빠는 브라질로 떠나고 유코는 새엄마와 살게 된다. 새엄마는 이후 두 번의 결혼을 더 하여 주인공에게 세 명의 아빠가 생기게 되었다. 이 사이에 가족의 형태는 일곱 번이 바뀌게 된다.

현재 시점에서 고등학교 3학년이 된 17세 소녀가 37세인 세 번째 아빠와 살아가는 일상을 씨줄 이야기로 전개되고, 보호자였던 어른들이 과거로부터 소환되어 차례차례 어떤 부모 역할을 했는지를 묘사하는 날줄 이야기로 짜여 있다. 소설에 등장하는 부모들은 그들의 입장에서 부모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데, 한 아이의 성장을 자기 삶의 목표로 삼았던 어른들의 마음이 환하게 다가온다.
수상내역
- 2019년 서점대상 수상

저자소개

저자 : 세오 마이코

저자가 속한 분야

세오 마이코 1974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오타니여자대학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1년 단편 <생명의 끈>으로 제7회 봇짱문학상 대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단행본 《생명의 끈》을 내며 데뷔했다. 2005년에 《행복한 식탁》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2009년에는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로 쓰보타 죠지 문학상을 받았다. 다른 작품으로는 《럭키걸》, 《부드러운 음악》, 《도서관의 신》 등이 있다.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로 2019년 제16회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세오 마이코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중앙일보사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다른 나라 소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마치다 고의 《고백》(한국어판 제목 《살인의 고백》)을 비롯해 히가시노 게이고, 미야베 미유키, 기리노 나쓰오 등의 소설을 번역했으며 테마 명작관 시리즈(에디터 발행)의 번역에도 참여했다.

권일영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부모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소설

이 소설의 재미는 기둥 줄거리를 이끌어 가는 37세 아버지와 17세 딸이 각각 아버지 역할과 딸 역할에 최선을 다하면서 만들어내는 미묘한 분위기에 있다. 책과 미디어를 통해 아빠 역할을 배운 서른일곱 살의 성실한 남자는 이상적인 아버지 역할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한다. 여러 환경에 적응하며 생각이 많고 내공이 깊어진 소녀는 딸 역할에 적합한 행동을 하려 노력한다. 두 종류의 노력이 미끄러지면서 만들어내는 공간과 공감에 이 소설의 재미와 의미가 담겨 있다. - 김형경/소설가

2019년...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aq**0317 | 2019-09-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물음표가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었어요. '뭐지?  아빠가 셋, 엄마가 둘이라고?' 주인공 모리미야 유코는 열일곱 살 여고생이에요. 고등학교 2학년이라 마지막 진로 상담을 받는 중이에요. 무카이 선생님과 마주 앉은 유코는 매우 난처한 상황이에요. 자신은 전혀 불행하거나 고민거리가 없는데 선생님들은 항상 뭔가 고민을 털어놓기를 바라거든요. 다만 무카이 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과 좀 다른점이 있어요. 유코에게 보내는 게 동정이 아니라 의문이라는 사실이에요. 그야말로 ... 더보기
  • 태풍이 오는 이틀 밤을 연달아 제 12회 창비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과 2019년 일본 서점대상 수상작을 읽었다. 어쩌다 보니 둘 다 성장소설 또 어쩌다 보니 둘 다 부모와 자식 관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었다. <페인트>의 제누 301은 NC 센터에서 국가의 돌봄을 받으며 양부모가 될 자들을 면접할 권리를 얻어 심사하는 중이다. 한 때는 부모로 삼고 싶을 만큼 마음에 딱 차는 이가 없었고 꽤 마음에 드는 이들을 만난 후에는 그 자신 자식으로서 충분한 자격이 갖추어지지 않았다고 판단해 관계를 고사한다. 어째서 부모에게만 자... 더보기
  •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di**ni | 2019-09-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스토리텔러 /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 세오 마이코 장편소설 어릴 적 교통사고로 엄마를 여읜 유코는 친엄마에 대한 기... 더보기
  • 일본 서점 대상 수상작, 곁에 있는 사람들이 더 소중해지는 가족 소설, 이 두가지만으로 책에 대한 관심이 생겨 무작정 읽기 시작했다.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도 모르면서 '가족 소설'이라고 읽기 시작했는데 내가 생각하는 그런 가족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느끼면서 뭔가 혼란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책장이 술술 넘어가면서 금새 이야기의 진행을 파악할 수 있었고 책을 다 읽고난 후 '서점 대상'을 받은 소설이라는 것이 실감 났다.   엄마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아빠가 재혼을 하면서 새어머니와 함께 살게 된 유코는 아빠가 브...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루시 모드 몽고메리
    15,12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은희경
    12,600원
  • 이찬혁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은희경
    12,6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윤성희
    9,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