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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당신이 몰랐던 고혈압의 충격적 진실

마쓰모토 미쓰마사 지음 | 서승철 옮김 | 에디터 | 2015년 07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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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7440978(8967440979)
쪽수 216쪽
크기 152 * 223 * 14 mm /368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高血壓はほっとくのが一番/松本光正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고혈압은 고쳐야 할 병이 아니라 개선시켜야 할 생활습관!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는 현직 의사가 고혈압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비판하면서 고혈압 치유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혈압이 높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고 단언한다. 오히려 혈압약을 먹으면 암이나 치매에 걸릴 수 있다며 혈압약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고혈압 대처법으로 혈압을 측정하지 말고 내버려두라고 말한다. 더불어 긍정적 사고, 올바른 자세, 적당한 휴식 등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을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마쓰모토 미쓰마사

저자 마쓰모토 미쓰마사(松本光正)는 1943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홋카이도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의료 생협 사이타마(埼玉) 우라와(浦和) 민주 진료소 근무를 시작으로, 그곳의 소장을 거쳐 1995년 오미야(大宮) 진료소 소장에 취임했다. 2009년부터 간토 의료 클리닉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최소한의 약과 적은 비용으로 치료하는 데 힘쓰며, 모든 환자를 똑같이 사랑하는 의사로 알려져 있다. 양의이면서도 한방약을 치료에 도입하는 등 환자에게 더 유익한 의료라면 동서양의 우열을 논하지 않고 진정한 의료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웃음은 만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긍정적인 사고가 중요하다’를 신조로 삼아, 질병 및 건강과 관련된 수많은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웃음과 건강 - 군자는 의사를 멀리한다》, 《암은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돈이 들지 않는 다이어트》 등 여러 권이 있다.

역자 : 서승철

역자 서승철은 세종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20여 년 동안 다양한 종류의 서적을 기획하고 편집했으며 지금은 저작, 번역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파란 고양이의 물고기 지도》, 《중금속 오염의 진실》, 《ZERO에서 시작하는 도시형 수렵 채집 생활》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지금 당장 혈압약을 끊어라!
머리말/ 혈압을 무시하면 질병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제1장 ‘고혈압증’이라는 이름의 사기 상술
8년 동안 50이나 낮춰진 기준치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하는 약
건강한 사람을 환자로 만든 큰 죄악
충격적인 혈압약 데이터 조작 사건
엉터리 논문으로 조작한 대히트 상품
전례가 없는 형사고발 사건
다섯 배나 뛴 혈압약 매출
신약 개발 비즈니스는 한탕주의
기부금을 요구하는 어용학자들
애매모호한 기준치의 근거
돈만 밝히는 WHO
세 살짜리에게도 혈압 검사 장려
원자력발전과 같은 혈압의 이권 구조
단순한 조작으로 거액을 벌어들이는 기업

제2장 뇌경색은 의사가 조장한다
제일 무서운 것은 뇌경색
혈압약은 뇌경색 발병을 배가시킨다
공정한 실험이 중단된 이유
혈압약을 먹으면 암에 걸린다
약으로 혈압을 내렸더니 치매에 걸리더라
혈압은 나이와 함께 상승한다
혈압이 180이어도 괜찮아
인체의 모든 반응에는 반드시 목적이 있다
생명을 지키기 위해 내 몸은 스스로 혈압을 높인다
앞뒤가 바뀐 원인과 결과
약을 처방하는 것은 의사의 자기 보호술

제3장 혈압 측정, 절대로 하지 마라
혈압은 개성이다
근거 없는 아침 혈압 측정
혈압 측정기는 지금 당장 내다 버려라
혈압이 다 내려가면 인간은 죽는다
‘저혈압’은 돈이 안 된다
콜레스테롤도 거짓투성이
왜 여자가 더 오래 살까
콜레스테롤은 생명의 근원

제4장 부정적 사고는 만병의 근원
사람들은 새로운 표현에 낚인다
‘생활습관병’은 말장난
대사증후군, 노화 방지도 거짓말
혈압 측정은 암 선고나 마찬가지
의료에도 ‘선의의 거짓말’이 필요하다
의사의 말 한 마디가 몸을 해친다
‘걸쭉한 혈액’도 엉터리
월드컵 경기 시청 중 심근경색이 늘어난 이유
웃음만큼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은 없다
혈압약보다 웃음이 훨씬 낫다
자세만 바로 해도 혈압은 내려간다
긍정적 사고는 질병을 낫게 한다
건강에 무관심한 것이 몸에 이롭다

제5장 스트레스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
소금과 고혈압은 아무 관계가 없다
소금을 줄이면 몸에서 힘이 빠진다
어린 시절의 식사가 몸에 좋다
혈압을 낮추는 음식은 존재하지 않는다
공복 건강법으로는 오래 살 수 없다
매일 똑같은 것을 먹어도 장수한다
음식을 50번 씹으면 날씬해진다
휴식이 보약

맺는 말/ 혈압 걱정은 깨끗이 잊어라!
역자 후기/ 이 책을 읽고 어머니의 혈압약을 줄였다!

추천사

신우섭(오뚝이의원 원장, 작가)

이 책을 읽는 독자분들 중에서도 매일 혈압약을 드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또는 수시로 혈압을 재고 있다면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매일 혈압을 재는 것은 ... 더보기

책 속으로

1980년대 후반에는 230만 명이던 고혈압 환자가 지금은 5500만 명으로 늘었다. 무려 20배 이상의 증가율이다. 그리고 2011년 《국민 건강, 영양 조사》에서는 성인의 27.5%. 즉 넷 중 한 명 이상이 혈압약을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가 늘면 혈압약 판매가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즉 고혈압 기준치의 조작이야말로 제약회사에 금덩이를 안겨주는 도깨비방망이인 셈이다.
《8년 동안 50이나 낮춰진 기준치》 중에서

우리는 엄청난 양의 혈압약을 불필요하게 복용하고 있다. 필자는 ‘고혈압증’이 혈압약을 엄청...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금 당장 혈압약을 버려라!

고혈압이 병이라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
현직 의사가 고혈압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고혈압 치유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책. 40여 년 동안 10만 명을 진찰한 경험과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통해 ‘고혈압은 질병이 아니라 제약회사의 이익 때문에 만들어진 허구의 병’이라는 충격적인 내용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고혈압은 전혀 걱정할 게 못 된다’며 기존의 건강 상식에 반기를 든다.
‘고혈압증’이란 말에는 ‘증’이 붙는데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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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격! 혈압약을 먹으면 암에 걸린다! ..."   와~ 나는 마쓰모토 미쓰마사님께서 저술하시고 <에디터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을 꼼꼼이 읽어내려가다가 윗글을 읽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   혈압약은 고혈압환자가 감자기 혈압급상승으로 인한 뇌졸중을 예방하기위해 매일아침 일정약을 복용하는건데 아니 이것이 암을 유발시키다니...   나는 정말 깜짝 깜짝 놀랐다...   근데, 이책을 읽어보니 일본에서 혈압약으로 가장 많... 더보기
  •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표지에는 "고협압이 병이라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 지금 당장 혈압약을 버려라!"라는 문구를 빨간색으로 인쇄한 띠지가 둘러져 있다. 강렬하면서도 부담스러울만큼 직설적이다.  '홍보를 위해서 일부러 뽑은 문구겠지?  다른 의사들, 의학계, 약학계 눈치가 보여서 설마 본문에서도 저렇게 직설적으로 이야기했으려나?'싶었는데, 오호! 마쓰모... 더보기
  •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sa**kdh | 2015-08-1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서평]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목차 추천사/ 지금 당장 혈압약을 끊어라! 머리말/ 혈압을 무시하면 질병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제1장 ‘고혈압증’이라는 이름의 사기 상술 8년 동안 50이나 낮춰진 기준치 죽을 때까지 먹어야 하는 약 건강한 사람을 환자로 만든 큰 죄악 충격적인 혈압약 데이터 조작 사건 엉터리 논문으로 조작한 대히트 상품 전례가 없는 형사고발 사건 다섯 배나 뛴 혈압약 매출 신약 개발 비즈니스는 한탕주의 기부금을 요구하는 어용학자들 애매모호한 기준치의 근거 돈만 밝히는 WHO 세 살짜리에게도 혈압 ... 더보기
  •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sh**na77 | 2015-08-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혈압은 병이 아니다. ---정말 흥미로운 제목이지요. 엄아도 고혈압, 아빠도 고혈압 약을 드시고 계십니다. 아빠는 뇌경색을 앓으신 적도 있어요. 서울 시내에 있는 큰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으시기도 했지요. 20년 정도 고혈압약을 드시고 계시지만  오히려 혈관은 막히고 있고 고혈압은 전혀 낫질 않고 있어요. 이로 미루어 볼 때 고혈압은 확실히 약으로 치료되는 병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왜 죽을 때까지 고혈압약을 먹어야 한다는 걸까요? 저자는 이것이 고혈압증이라는 사기 상술에서 비롯된 것이라... 더보기
  • 지금은 운동을 잘 안하는 나는 항상 건강이 걱정이다. 사실 암같은 병은 어쩔수없으니까 생활습관때문에 생기는 병에 더 관심이간다. 고혈압 걱정도 하고 고지혈증 걱정도 하면서 정작 일상생활에서는 주의를 잘 안한다. 그러니까 자꾸 걱정을 하게된다. 그래서 건강에 대한 책을 찾다가 이책을 보게되었다. 뉴스나 인터넷에서 건강에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걱정을 했는데 이책을 보니 그런 내용들이 조금 과장된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고혈압에 대해서 자세하게 쓴 이책에서는 사람들이 왜 고혈압약을 그렇게 많이 먹게되었는지를 제약회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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