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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알마

그래요 책이 좋아요 4
모니카 로드리게스 지음 | 김정하 옮김 | 에스테르 가르시아 그림 | 풀빛미디어 | 2019년 08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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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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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7341039(8967341032)
쪽수 132쪽
크기 167 * 226 * 10 mm /26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lma y la isla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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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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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67 * 226 * 10 mm / 261g
제조일자 2019/08/09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풀빛미디어
재질 이미지참고
AS책임자&연락처 풀빛미디어 / (02)733-021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리지 마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스페인 아나야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지중해 섬마을, 대부분이 고기잡이로 살아가는 이곳 바닷가에
언제부터인가 바다를 건너오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지중해 섬마을, 대부분이 고기잡이로 살아가는 이곳 바닷가에 언제부터인가 바다를 건너오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어부인 아버지가 바다에서 구한 난민 아이를 집으로 데려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10세 이상 독자에게 ‘난민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접하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또한, 낯선 친구가 나타났을 때, 새로운 가족이 생겼을 때 어린이가 받아들이는 과정을 서정적인 문체로 담고 있습니다.

어부인 오토의 아버지는 바다에서 ‘알마’라는 오토 또래의 여자아이의 생명을 구합니다. 아버지가 집으로 데리고 온 알마에게 자기 방도 내어주고, 가족들의 관심도 빼앗긴 오토는 질투와 분노를 느낍니다. 하지만 알마와 함께 지내면서, 오토는 점점 알마에게 이끌리며, 알마를 이해하게 됩니다. 알마가 보호소로 떠난 뒤 오토는 알게 됩니다. 가족과 함께 전쟁 없는 곳을 찾아 목숨을 건 탈출을 하던 중 알마가 가족을 다 잃고 혼자 남았다는 것을. 알마가 마드리드에 있는 가정으로 입양 간다는 소식에 오토는 부모님 말씀대로 자신이 무언가를 해야 할 때라고 느낍니다. 오토는 한밤중에 보호소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다음 날 섬이 발칵 뒤집히는데…….

상세이미지

어서 와, 알마(그래요 책이 좋아요 4)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1장 지중해의 섬
2장 방을 빼앗기다
3장 식탁 아래 아이
4장 고양이 두 마리
5장 아주 긴 여행
6장 가족
에필로그
역자의 글

책 속으로

바다에서 온 아이를 받아 줘야 할 보호소가 꽉 차서, 아버지는 물에서 구해 낸 아이를 집으로 데려오기로 했다. 때때로 어부들은 해결책이 나올 때까지 바다에서 온 아이를 자신의 집에서 지내게 해 줬다.
아무도 아이의 이름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알마라고 불렀다.
― 「프롤로그」 중에서
잠시 뒤에 알마가 머리에 감자 바구니를 이고 왔다. 손을 쓰지 않고 머리 위에 바구니를 인 모습에 난 눈이 휘둥그레졌다. 버드나무 가지로 만든 바구니 아래에서 알마의 검은 머리카락이 납작해졌다.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 그 모습을 보니 웃... 더보기

출판사 서평

스페인 아나야 아동ㆍ청소년 문학상 수상
독일 화이트 레이븐상 수상
미국 네 마리 고양이 재단상 노미네이트

풀빛미디어의「그래요 책이 좋아요」시리즈는 세계 유명 문학상 수상작 중에서 어린이에게 독서의 참맛을 느끼게 해줄 감동적인 작품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①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 (뉴베리상 수상 外) ②책이 있는 나무 (스페인 아나야 아동 청소년 문학상 수상 外) ③도서관을 훔친 아이 (독일 화이트 레이븐상 수상 外)

■어느 날 낯선 사람들이 섬으로 오기 시작했다

다양한 관점으로 책을 읽게 하는 성장 동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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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서 와 알마를 읽고 kk**4676 | 2019-10-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서 와, 알마"는 난민 소녀 알마를 통해, 소년 오토가 성장해 가는 이야기 입니다. 스페인 아나야 아동ㆍ청소년 문학상 수상, 독일 화이트 레이븐상 수상, 미국 네 마리 고양이 재단상 노미네이트... 화려한 이력답게 내용도, 그림도, 문체도 아름답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지요.   오토의 집에 어부인 아버지가 바다에서 구해 온 소녀 알마가 살기 시작합니다. 막내 오토는 자신의 방도, 침대도, 식구의 관심도 알마에게 빼앗겨 버립니다. 얼굴색도, 말도 다른 낯선 아이... 더보기
  • 어서와 알마 hr**26 | 2019-09-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서와, 알마’는 나의 마음을 복잡하게 만든 책이다. 이 책은 ‘난민’을 주제로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난민 문제에 관련이 있다. 불법체류자를 바라보는 시선에서 찬성과 반대 의견이 팽팽하다. 유명한 배우 ‘정우성’씨는 난민을 수용하고 돕자는 의견을 공개적으로 발언한 뒤 엄청난 악플을 받기도 했다. 나도 사실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많이 든다. 우리 땅에 다른 민족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이 이질감이 느껴지고, 우리와 다른 문화를 가진 그들이 우리 문화에 적응할 수 있을지,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지 ... 더보기
  • 어서와, 알마 예상하는대로 표지의 첫눈에 들어오는 소녀가 알마. 알마스세밧. 표현된 색상으로 뜨거운 태양이 떠오르고 소녀의 표정은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책은 131 페이지 분량으로 그리 힘겹지 않아야하는데, 글을 읽으면서 책장을 넘기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신문의 국제면, 시사 칼럼을 읽을때와 또 다른 관점으로 들여다 본다. ... 더보기
  •             어서 와, 알마                      지중해의 섬으로   파도는 엎드린 채 떠 있는 검은 몸을   떠밀어 보냈습니다.     얼마 뒤, 첫 번째 배가 도착했습니다.     그 중 나이가 가장 어린 슐레만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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