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벼랑 위의 꿈들 길에서 만난 세상 인권 르포르타주

정지아 지음 | 김재송, 김흥구, 한금선, 허태주 사진 | 삶창 | 2013년 01월 17일 출간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7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6550180(8966550185)
쪽수 252쪽
크기 147 * 217 * 20 mm /3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길에서 만난 세상, 인권 르포르타주 『벼랑 위의 꿈들』. 벼랑 끝에 내몰린 99%의 이름 없는 삶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책이다. 해고나 재계약을 염려하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인생, 하루 일과가 끝나면 동료들과 소주잔을 기울이거나 주말이면 가족들과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소박한 삶을 꿈꾸는 19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일터에서, 삶터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 평범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며 한국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초상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정지아 저자 정지아는 1965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났다. 1990년 부모님의 삶을 소설로 옮긴 장편소설 『빨치산의 딸』(전 3권)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고욤나무」가 당선됐고, 소설집 『행복』(2004)과 『봄빛』(2008)을 출간했다. 단편소설 「풍경」으로 2006년 이효석문학상을, 소설집 『봄빛』으로 2008년 올해의 소설상과 2009년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고향인 구례에서 지내면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전공전담교수로 출강하고 있다.

정지아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사진 : 김재송

목차

책을 내며 | 5

내 이름은 야 인마입니다 | 10
칸막이 안, 컴퓨터와 나만의 세상 | 24
장애인의 권리가 더 중요한 사람들 | 36
시장 골목의 불편한 아름다움 | 48
비정규직 대 정규직? 노동 대 자본? | 62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희망이다 | 74
열세 살 작은이의 참으로 작은 소망 하나 | 86
구럼비와 붉은발 말똥게와 은빛 멸치 떼와 앞으로도 오늘처럼 | 100
한 많은 아스팔트, 마지막 희망의 노래 | 112
백의의 천사, 그 무거운 날개 | 124
세상에서 제일 바쁜 보조작가 | 138
쓸쓸한 청춘의 자화상 | 150
고시원, 그 벼랑 위의 꿈 | 162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내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 174
1%의 영웅, 99%의 패배자 | 186
사라져가는 다정하고 사소한 풍경 하나 | 198
새로운 세대의 불온한 상상력 | 210
꿈의 블랙홀 | 224
시속 80킬로미터, 길 위의 인생 | 236

발표 지면과 사진 | 250

출판사 서평

“지금까지 19명의 사람들을 만났다. 그중에는 해고노동자도 있었고, 비정규직도 있었고, 아르바이트생도 있었으며, 외국인 선원도 있었다. 직업도 국적도 나이도 달랐지만 그들 모두의 꿈은 참으로 소박했다. 해고나 재계약을 염려하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인생, 하루 일과가 끝나면 동료들과 소주잔을 기울이거나 주말이면 가족들과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인생. 이 정도가 그들이 꿈꾸는 삶이었다. 내가 만난 사람들 중 조만간 꿈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은 없어 보였다. 몇몇 사람은 오히려 낭떠러지 끝에 서 있었고, 몇몇 사람은 앞을 볼 수 없는 짙은 ...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벼랑위의 꿈들 co**reate | 2013-03-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마도 다루기 어려운 분야가 인권문제가 아닐까 싶다. 이 문제를 다루게 되면 숨기고 싶었던 누군가의 치부가 드러나기때문에 감추려 하거나 덮고 가고 싶은 문제이기 때문이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이 당하는 인권무시행태가 도마에 올라 우리를 부끄럽게 한다. 아무리 한류를 판다고 해도 우리의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한류가 무슨 소용인가. 젊은이들은 3D업종을 기피하고 사람구하기 어려운 중소기업들은 외국인들을 고용하게 되면서 그 후유증은 고스란히 외국인 노동자들이 받게 된다. 프레스에 손을 ... 더보기
  • 벼랑위의 꿈들을 읽고 my**3 | 2013-03-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벼랑위의 꿈들』을 읽고 정말 우리 인간의 세계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것과 생활하면서도 정확하게 구분이 되지 않고, 일정한 분류 속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에 가끔 놀라곤 한다. 나 자신을 포함하여 우리들은 대개가 자신이 처해 있는 직업이나 아니면 관련된 인간관계 속에서 주로 같은 무리끼리 소통과 생활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 대하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곳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때는 다른 마음으로 대하곤 한다. 그러면서 이왕이면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더불어 살아가... 더보기
  • 벼랑 위의 꿈들 - 정지아 li**ngs | 2013-0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길에서 만난 세상, 인권 르포르타주   인간은 세상에 태어남과 동시에 누구에게나 똑같이 인간답게 살 권리가 주어진다고 배웠다. 그런데, 현실에선 어떨까. 장애가 있다고, 가난하다고, 스펙이 부족하다고, 남과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차별과 무시를 당하고 있다. 정지아 작가는 3년 동안 격월간지 '인권'에 '길에서 만난 세상'을 연재하면서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자본주의의 희생양인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려서 기본적인 인간의 권리를 되찾아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하겠다.   이 책에 실린 내... 더보기
  • <벼랑 위의 꿈들> 정지아 so**love | 2013-0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정지아  1965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난 정지아는 1990년 부모님의 삶을 소설로 옮긴 장편 소설 『빨치산의 딸』 (전 3권)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199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고욤나무>가 당선됐고, 단편소설 <풍경>으로 2006년 이효석문학상을, 소설집 『봄빛』으로 2008년 올해의소설상과 2009년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구례에서 지내며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출강하고 있다.   "소설가란 언제 어디서든 당대의 모순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사람이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5,300원
  • 글배우
    12,15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김영하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EBS
    15,30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윤정은
    11,700원
  • 강주원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