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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새

우리 얼 그림책 1 | 양장본
김하루 지음 | 김동성 그림 | 우리아이들(북뱅크) | 2016년 03월 25일 출간
세종도서 문학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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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6350452(8966350453)
쪽수 48쪽
크기 266 * 231 * 15 mm /47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넌 날개가 있잖아. 틀림없이 날 거야!

박물관에 견학을 온 작은 남자아이가 국악기 노도 위의 나무새를 노도새라고 부르며, 날개가 있으니 틀림없이 날 거라고 말한다. 그저 악기의 장식물에 불과했던 나무새는 그때부터 잠들지 못하는 밤을 맞는다. 이윽고 장대에서 발이 빠져나온 노도새는 힘찬 날갯짓으로 박물관 밖으로 나간다. 완전한 자유를 찾은 노도새는 사랑이와 파랑이에게 훨훨 나는 모습을 보여 주고 나서 먼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자리를 찾아 높이 훨훨 날아오른다.

『노도새』는 작가 김하루의 우리 얼에 대한 사랑과 장애가 있는 모든 존재에 대한 관심 그리고 노련한 화가 김동성의 해석이 하나로 합쳐져 탄생한 그림책이다. 국악기 꼭대기의 나무로 만들어진 새 모양 장식물이 아이들의 응원에 힘입어 진짜 새가 되어 날아오르는 과정을 1인칭 새의 시점에서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냈다. 권말에는 아이들이 잘 모를 수도 있는 '노도'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 책의 총서

상세이미지

노도새(우리 얼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김하루

저자가 속한 분야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 1995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길벗어린이 작가앨범 시리즈 중 하나인 그림책 '메아리'에 그림을 그려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림챙 '엄마 마중'으로 2004년 백상출판문학상을 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그린 책으로는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비나리 달이네 집', '나이팅게일', '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하늘길',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등이 있다. 김동성 선생님은 현재 그림책, 광고, 카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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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몇 년 전, 우연히 달력에서 노도라는 국악기 사진을 보고 꼭대기에 앉아 있는 새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퍼뜩 이야기 하나가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는 몇 년이 지나도록 뚜렷한 꼴을 갖추지 못하고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구르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노도의 장대에서 노도새 발이 쑥 빠져나오듯 이 이야기도 완성되었습니다. 그 후 김동성 선생님의 정성스런 그림으로 노도새는 마침내 온전한 새 생명을 얻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이 이야기를 쓰면서 국악기에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되어 책도 찾아보고 박물관에도 가 보았습니다. 국악기 자체도 멋졌지만 국악기 위에 새나 용, 봉황 같은 여러 가지 동물들도 장식해 놓은 게 여간 멋진 게 아니었습니다. 볼수록 재미있고 신비로워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이 그림책 표지를 넘기면 바로 나타나는 면지의 악기 그리고 그림책 안에 나오는 악기는 국악박물관에 가서 본 바로 그 악기들입니다. 우리 어린이 친구들도 이 그림책 『노도새』와 만난 걸 계기로 국악기에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되면 좋겠습니다. 이윽고 새 생명을 얻은 노도새가 세상으로 힘찬 날갯짓을 시작했습니다. 친구들도 길에서 노도새를 만난다면 사랑이와 파랑이처럼 반갑게 손을 흔들어 주세요. 노도새를 자유롭게 훨훨 날게 해 주신 김동성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6년 새 아침에 김하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이튿날 또 파랑이가 왔습니다.
“안녕, 노도새.”
파랑이는 나를 노도새라고 불렀습니다.
나는 울새나 박새나 딱새처럼 따로 이름이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파랑이가 지어 준 이름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노도새, 하고 속으로 가만히 내 이름을 불러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날개 끝이 파르르 떨렸습니다.
“우와, 어제는 눈을 깜빡이더니 오늘은 날개까지 움직이네!
노도새, 너 이제 곧 날겠는걸. 발만 빠져나오면 되겠어.”
파랑이 말에 장대 속에 있는 두 발이 움찔했습니다.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 간절히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노도새, 넌 날개가 있잖아. 틀림없이 날 거야!”

국악기 꼭대기의 나무로 만들어진 새 모양 장식물이 아이들의 응원에 힘입어 진짜 새가 되어 날아오르는 과정을 1인칭 새의 시점에서 따뜻하고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책이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누군가가 믿어 준다면 용기를 내게 되고, 마침내 이겨낼 거라는 걸 잘 알려지지 않은 ‘노도라는 국악기의 나무새를 소재로 아름답게 은유하고 있는 점이 독특하다.
또한 한국화의 매력을 그만의 개성으로 다채롭게 표현한 김동성 화가의 그림이 아름다운 우리 옛 악기를 감상하는 즐거움까지 누리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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