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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지구는 어떻게 우리를 만들었는가

루이스 다트넬 지음 | 이충호 옮김 | 흐름출판 | 2020년 09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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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2020.11.15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964001(8965964008)
쪽수 392쪽
크기 147 * 222 * 34 mm /58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Origins/Dartnell, Lewi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세상은 어떻게 변모해왔고, 인류는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나?
인류 기원과 진화의 해답을 찾기 위한 46억 년 역사의 장대한 여정!

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우리는 대부분 소수의 지도자와 집단의 대이동 그리고 결정적인 전쟁에 초점을 맞춘다. 하지만 여기에서 간과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바로 이 행성, 지구 자체다. 과연 인류의 역사는 오롯이 인류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낸 것일까? 지구는 인류의 운명을 결정하는 데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았을까? 『오리진』이 책의 질문은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영국 우주국의 과학자 루이스 다트넬 교수는 우리를 수십억 년에 걸친 지구의 과거로 데려감으로써 인류의 궁극적인 기원에 대해 들려준다. 판의 활동과 기후 변화, 대기 순환과 해류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는 지구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달라져 왔다. 최초 하나의 대륙을 조각낸 지질학적 힘들은 동아프리카에서 우리의 진화를 이끌었다. 하지만 정작 인류의 다재다능함과 지능은 지구의 자연환경을 만들어낸 우주의 주기가 낳은 산물이다. 그리스의 독특한 산악 지형은 민주주의의 탄생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오늘날 미국인의 투표 패턴이 먼 옛날의 해저 지형을 따라 나타나는 이유는? 히말라야산맥은 지구의 궤도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빙하기의 종식은 영국 제도의 생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역사가 과학이 되는 시점에 이를 때, 비로소 우리는 현대 세계의 기반을 이루고 미래의 도전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주는 광대한 연결망을 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지구라는 행성과 그 안에서 생존하고 진화해 온 인류가 만들어낸 놀라우면서도 환상적인 앙상블에 관한 ‘진짜’ 이야기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역사학자들은 초기 문명들의 이야기를 알아내기 위해 인류가 문자로 남긴 기록을 해독하고 해석한다. 고대 인공 유물과 유적에서 먼지를 털어내는 고고학자들은 우리의 선사 시대와 수렵 채집인으로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고생물학자들은 많은 증거를 수집하고 종합해 우리가 종으로서 진화한 과정을 밝혀낸다. 다트넬은 이처럼 인류의 발자취를 연구하는 모든 분야의 지식들을 한데 모아 우리를 머나먼 ‘기원’의 여정으로 이끈다. 그 과정에서 다트넬은 지구의 구조를 이루는 암석층에 보존된 기록들을 분석하고, 우리 몸을 이루는 각 세포의 DNA 도서관에 저장된 먼 옛날의 유전 암호를 해독하며, 우리가 사는 세계를 만들어낸 우주의 힘들을 살펴보기 위해 망원경을 들여다본다. 역사와 과학의 이야기 가닥들이 천의 씨실과 날실처럼 서로 얽히고설키면서 이 책의 이야기가 완성되었다.

상세이미지

오리진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루이스 다트넬

저자가 속한 분야

루이스 다트넬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가르치는 교수로 일하고 있다. 과학에 관한 글로 여러 차례 상을 받았으며, 『가디언』, 『타임스』, 『뉴사이언티스트』에 기고하고 있다. 텔레비전을 위한 글도 썼으며, BBC의 〈호라이즌〉, 〈스카이 뉴스〉, 〈우주의 신비〉, 〈스타게이징 라이프〉, 〈밤하늘〉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지칠 줄 모르는 대중 과학 전도사인 다트넬의 전작 중에는 전 세계 16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인 『지식: 인류 최후 생존자를 위한 리부팅 안내서』가 있다.

루이스 다트넬님의 최근작

역자 : 이충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교양 과학과 인문학 분야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는 『진화심리학』, 『초파리』, 『돈의 물리학』, 『사라진 스푼』, 『도도의 노래』, 『경영의 모험』, 『뇌과학자들』, 『동물의 생각에 관한 생각』, 『천 개의 태양보다 밝은』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ㆍ 우리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지구 냉각 | 진화의 온상 | 나무에서 내려와 도구를 제작하다 | 기후 진동 | 우리는 판들의 활동이 낳은 자식이다

제2장 ㆍ 사피엔스는 왜 이동을 시작했는가
쌀쌀한 시절 | 하늘의 시계 장치 | 온실에서 얼음 저장고로 | 대탈출 | 빙기가 남긴 여러 가지 영향 | 섬나라

제3장 ㆍ 인류 진화를 도운 생물지리학적 환경
새로 발견한 낙원과 잃어버린 낙원 | 신석기 혁명 | 변화의 씨앗 |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다 | 야생 동물을 길들이다 | 생식 혁명 | 문명과 APP 포유류 | 전 지구적인 발열 상태 | 유라시아의 이점 | 급수탑

제4장 ㆍ 신드바드의 세계
물을 부로 바꾸다 | 내해 | 신드바드의 세계 | 향신료 세계 | 병목 지점 | 검은 동맥 | 블랙 벨트

제5장 ㆍ 도시의 풍경을 결정지은 재료
생물학적 암석 | 나무와 점토 | 석회암과 대리암 | 백악과 부싯돌 | 불과 석회암 | 판들의 격렬한 활동이 낳은 산물 | 우리 발밑의 땅

제6장 ㆍ 금속은 어떻게 인류 사회를 바꾸었는가
청동기 시대의 개막 | 해저에서 산꼭대기로 | 연철에서 강철로 | 철로 이루어진 별의 심장 | 세상이 녹슬었을 때 | 호주머니 속의 주기율표 | 멸종 위기에 처한 원소

제7장 ㆍ 기후가 만들어낸 실크로드의 지도
동서 횡단 고속도로 | 풀의 바다 | 민족 대이동 | 로마 제국의 쇠퇴와 멸망 | 팍스 몽골리카 | 한 시대의 끝

제8장 ㆍ 해류와 바람, 인류의 대탐험 시대를 열다
볼타 두 마르 | 폭풍의 곶 | 신세계 | 전 지구적인 바람 기계 | 몬순의 바다로 | 몬순 메트로놈 | 물의 제국 | 세계화를 향해

제9장 ㆍ 석탄과 석유가 바꿔놓은 인류의 문화
햇빛과 근육의 힘 | 에너지 혁명 | 화석화한 햇빛 | 석탄의 정치학 | 검은 죽음 | 중간 단계를 없애다

추천사

이덕환(서강대학교 명예교수)

과학의 눈으로 읽어내는 ‘빅히스토리’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 인류의 역사가 푸른 행성 지구가 탄생하는 시점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서로 단단한 인과 관계로 연결된다. 동아시아 지구대에서 두 발로... 더보기

전병근(북클럽오리진 대표)

언젠가 북극해를 항해한 적이 있다. 물(바다), 불(햇빛), 흙(대지), 공기(바람)이라는 4원소가 어우러져 시시각각 빚어내는 파노라마는 경이 그 자체였다. 이 책을 읽으며 그때 기억이 떠올랐다. 그동안 인간을 주인공으로 한... 더보기

리처드 포티(나무에서 숲을 보다』의 저자)

우리 종이 사용해온 물질과 천연 자원을 통해 인류의 역사를 바라보는 독창적이고 시의적절한 시선! 유한한 행성에서 자원 개발이 얼마나 오래 계속될 수 있을까 궁금해하는 사람은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피터 프랭코판(『실크로드 세계사』의 저자)

우리 종뿐만 아니라 세계의 역사를 포괄적으로 훌륭하게 개관한 책. 대륙 생성을 다루건, 기후(그리고 기후 변화)가 인류의 이동에 미친 영향을 다루건, 루이스 다트넬은 큰 그림을 보고 그것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는 비범한 재능을... 더보기

테드 닐드(『초대륙』의 저자)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어떻게 지구 자체의 더 깊은 역사에 의해 좌우되는지 굉장히 매력적으로 설명한다-광범위한 일반론에서부터 놀랍도록 구체적인 세부 사실까지. 이 책은 흥미진진하고 유용한 정보로 넘쳐난다.

책 속으로

대부분의 고대 문명들은 판의 가장자리에 아주 가까운 지점에 자리잡고 있다. 지구에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는 육지 면적을 고려할 때 이것은 아주 놀라운 상관관계이다. 지각의 균열이 초래하는 지진과 쓰나미, 화산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고대 문명이 판의 경계 지점을 선호한 데에는 뭔가 큰 비밀이 숨어 있는 게 분명하다.
판들의 충돌은 높은 산맥을 만들어내지만, 그 주변의 지각이 산맥의 엄청난 무게에 짓눌려서 침강하는 저지대 분지도 생겨난다. 히말라야산맥에서 흘러내려오는 인더스강과 갠지스강은 그 앞쪽에 위치한 이 분지(전면 분지)를 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책!”
거대한 지식의 총합! 빅히스토리 ‘지구’편의 완결판!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의 꿈의 시대에서부터 줄루족의 창조신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화에는 각자 나름의 기원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과학은 우리의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고, 그 속에서 우리 인류가 어떻게 세계의 지배자가 되었는지 증명하고 있으며, 그것은 갈수록 더 광범위하고 정교하게 변해왔다. 이제 우리는 순전히 상상력에만 의존하던 과거와 달리 과학의 정밀한 조사 도구들을 사용해 창조의 연대기를 명확하게 밝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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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진 sh**5778 | 2020-10-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총, 균, 쇠>에서 대륙의 모양이 인류의 발전에 미치는 매커니즘을 처음으로 조명했다. <총, 균, 쇠>는 인류가 역사시대 속에서 어떻게 성장하고 때로는 멸망하는지를 연구하는 새 지평을 열게 되었고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가 나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사피엔스>에서는 보이지 않는 존... 더보기
  • ϻ   인류의 역사는 오롯이 인류 스스로의 힘으로 이루어낸 것일까? 지구는 인류의 운명을 결정하는 데 어떠한 역할도 하지 않았을까? 이 책의 질문은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한다.     박물관은 어느 지역이든 처음은 구석기부터 시작했다. 그리고 신석기... 더보기
  • [서평] 오리진 bs**44 | 2020-10-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류사를 관통하는 여러 키워드를 중심으로 빅히스토리를 다룬 책을 읽는 건 언제나 흥미로웠다. 무엇이든 태초의 인간에서부터 시작해 농업혁명과 대항해시대와 과학의 발전으로 인한 산업혁명을 지나 현대에 이르기까지 무엇을 주제로 하느냐에 따라 중심이 되는 이야기는 다를 수 있었지만 언제나 주인공은 우리 인간이었다. 우리가 주도적으로 눈부신 문명을 발전시켜나갔고 그 과정에서 부작용도 물론 있었지만 인간의 관점에서 모든 사건을 바라보았다. 그러면서 우... 더보기
  • 오리진을 읽고서... st**ax | 2020-10-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읽을 요소가 많은 책 중에 하나다. 일단 책을 광고하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며 인류의 기원을 넘어 문명의 진화와 지구 변천사의 황홀한 조화를 이루는 광범위한 영역을 다루는 책으로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저자는 광범위한 일반론에서부터 놀랍도록 구체적인 세부 사실까지 아주 흥미진지하게 인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있다.일단 화려한 소개를 더 해보고자 한다.이 책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와 어깨를 나란히 해도 될 책'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아마존 닷컴 베스셀러, 워터스톤스 선정 2019년 최고의... 더보기
  •      학창 시절 국영수보다 지리와 역사 수업을 가장 좋아했다. 지리를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적인 사건과 연결되면서 암기보다 이해가 먼저 돼서다. 어른이 된 지금은 과학과 역사를 다룬 다큐를 가장 좋아한다. 특히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다룬 작품들을 좋아하는데. 과학인 영역인 동시에 역사. 그리고 상상의 여지가 공존해서다.    지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대부분 과학시간에 배워서 알 것이다. 오래전 태양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수많은 운석들이 서로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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