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클린 미트(Clean Meat) 인간과 동물 모두를 구할 대담한 식량 혁명

폴 샤피로 지음 | 이진구 옮김 | 흐름출판 | 2019년 11월 22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북클립 선택(올해의 키워드 도서 포함 정치/사회 2만원 이상 구..
    2019.12.11 ~ 2020.01.1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963554(8965963559)
쪽수 308쪽
크기 148 * 225 * 25 mm /45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lean Meat/Shapiro, Pau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미래 인류의 삶을 위한 기술, 클린 미트를 말하다!

지금 식탁에 올라와 있는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그 어떤 고기든 우리를 배불리고 행복감을 주지만 동시에 인간과 이 지구를 병들게 하는 위험한 동반자이기도 하다. 인류의 멸종을 부를 수도 있는 대기 온난화의 주범은 바로 축산업이다. 자동차, 버스, 트럭, 기차, 배, 비행기, 로켓 등, 지구상의 모든 탈 것들이 내뿜는 온실가스의 총합보다 축산업이 내뿜는 온실가스의 양이 훨씬 많다. 또 동물에게 투여되는 항생제의 대부분이 동물의 체중 증가와 밀집 사육 시에 일어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인데, 최종 소비자인 인류는 바로 이 항생제 덩어리를 먹고 있는 셈이다.

그 대안으로 최근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것이 바로 고기의 세포를 이용해 배양해내는 진짜 고기, 바로 클린 미트다. 클린 미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2019년 10대 유망기술’ 중 하나로 선정한 것으로, 세포농업, 이른바 동물의 세포를 분리해 영양분을 공급해 인큐베이터에 배양하면 원하는 양만큼 고기를 얻어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클린 미트 기술의 핵심이다. 이 모든 일련의 과정에는 오염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 최근 큰 우려를 낳고 있는 구제역이나 조류 인플루엔자의 위험으로부터 클린 미트는 안전하다.

TED의 연사이자 세계 최초로 클린 미트를 시식한 인물인 저자 폴 샤피로는 지구에 살아가는 인간이 배양된 소고기, 가금육, 물고기, 유제품을 맛보는 미래를 떠올리며, 그 시대를 견인하는 산업의 실태를 객관적으로 직면해보기 위해 집필한 이 책 『클린 미트(Clean Meat)』에서 ‘클린 미트’가 가지고 있는 무궁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말 그대로 고기보다 더 깨끗한, 혹은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 무해한 클린 미트가 식물성 고기로 만족하지 못하는 대다수의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거라고 확신하며,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 환경오염, 기근과 전염병, 지금 인류가 당면한 중대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클린 미트의 최전선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 『클린 미트(Clean Meat)』저자 ted 영상


▶ 『클린 미트』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클린 미트(Clean Meat)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폴 샤피로

세계 최초로 클린 미트를 시식한 인물이자 TED의 연사, ‘도살에도 자비를Compassion Over Killing’이라는 동물보호단체의 설립자다. 동물권의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분야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고, 미국 동물보호협회의 대변인과 부회장으로 13년 동안 활동한 이력이 있다. 동물복지와 지속 가능한 식품을 주제로 일간지를 비롯한 학술지에 수십 건이 넘는 기고를 했다. 더 많은 정보는 www.paul-shapiro.com에 소개되어 있다.

역자 : 이진구

과학 분야 리뷰어이자 번역가. 경북대학교에서 수의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병리학 석사를 취득했다. 수입동물, 축산물의 검역과 수입식품 검사 담당자를 두루 거치며 오랫동안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해박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에서 과학 분야 리뷰와 번역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DK 개 백과사전』 등이 있다.

목차

서문 유발 하라리의 〈두 개의 미래, 우리는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1장 제2차 가축화
2050년, 인구 100억의 시대┃동물 없는 축산업┃또 다른 프랑켄-푸드의 탄생┃부엌에서 고기를 기르다

2장 과학 구조대
우주비행사를 위한 고기 배양┃고기가 충분하십니까┃하나의 세포로 전 인류를 먹이다┃배양 고기가 아닌 청정고기

3장 고기 위기에 대한 해답을 찾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햄버거┃사람용이 아님┃무시, 비웃음, 투쟁, 승리┃축산업의 미래, 두 가지 선택

4장 헛되고, 비인간적이고, 미친 짓
가죽 패션의 어두운 이면┃지갑, 신발, 시곗줄을 기르다┃소 없는 소가죽과 거미 없는 거미줄┃최고의 가죽으로 만든 최고의 제품

5장 청정고기, 미국에 상륙하다
멤피스미트, 세계 최초의 미트볼을 배양하다┃고기 없는 고기의 미래┃과학 없이는 음식도 없다┃규제 장벽 너머 기술 장벽┃고기 가격의 정치학┃깊은 풍미와 질감이 구현된 청정고기

6장 제이크 프로젝트
애완견 제이크┃1초에 300개의 생명이 사라진다면┃닭과 칠면조┃육식은 러시안 룰렛┃푸아그라, 동물복지가와 미식가의 전쟁터가 되다┃어차피 닭고기

7장 식품 양조와 논란
퍼펙트데이의 완벽한 우유┃소를 키우지 마세요. 그래도 우유는 마실 수 있습니다┃효모가 만든 우유┃배양 우유로 만든 요구르트┃마법의 탄환을 찾다┃마스토돈 젤리┃뭔지 모르지만 반대한다

8장 미래를 맛보다
인류를 살릴 ‘궁극의 고기’┃죽음이 없는 고기┃사고보다는 행동이 먼저다┃또 다른 녹색혁명을 위하여

추천사

피터 싱어(Peter Singer)(생명윤리학자이자 『동물해방』의 저자)

우리가 음식을 생산하는 방식에서 일어나려는 흥미진진한 변화, 유용하면서도 시기적절한 정보로 이 책은 가득 차 있다.

에릭 슈미트(Eric Schmidt)(구글 전 CEO)

클린 미트는 동물의 복지, 인간의 건강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 행성에 위대한 승리를 안겨줄 것이다. 이 혁명을 이끌고 있는 과학자, 기업가, 운동가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폴 샤피로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잭 웰치(Jack Welch)와 수지 웰치(Suzy Welch)(제너럴 일렉트로닉스 전 CEO)

클린 미트는 식량과 농업 분야에 혁명을 일으켜 우리에게 닥친 시급한 문제들을 해결해줄 것이다. 폴 샤피로는 클린 미트 혁명의 뿌리부터 그것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어가고 있는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정교하게 들려준다.

앤 배너맨(Ann Veneman)(전 유니세프 사무총장이자 전 미국 농무부 장관)

이 책에서 사피로는 음식의 미래와 음식 시스템을 재창조하기 위해 노력하는 혁신자들 그리고 그들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매혹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캐슬린 세벨리우스(Kathleen Sebelius)(전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세포 농업 혁명이 식인성 질병의 발생률을 낮추고 환경 지속가능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사랑하는 음식을 계속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미래를 향한 영감어린 시선으로 가득하다!

책 속으로

청정고기는 공상과학소설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다. 2013년에 이미 세계 최초로 소 줄기세포를 배양해 햄버거용 패티를 만들었다. 생산 비용은 33만 달러였다. 33만 달러가 큰돈이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첫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수십억 달러가 들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현재는 겨우 수백 달러로 유전자 검사가 가능하다. 2016년 멤피스미트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인 1,200달러로 세계 최초의 배양 미트볼을 생산해냈다. 멤피스미트는 2017년 더 낮은 가격으로 최초의 청정 닭고기 샌드위치와 비가라드소스를 끼얹은 프랑스식 오리 요... 더보기

출판사 서평

2050년, 세계 인구 100억 시대!
미래 식량 생산 시스템을 혁신할 신기술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가 ‘2019년 10대 유망기술’ 중 하나로 선정한 것이 바로 클린 미트다. 세포농업, 이른바 동물의 세포를 분리해 영양분을 공급해 인큐베이터에 배양하면 원하는 양만큼 고기를 얻어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클린 미트 기술의 핵심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큰 우려를 낳고 있는 구제역이나 조류 인플루엔자의 위험으로부터 완벽하게 안전한 전혀 새로운 고기, 클린 미트!
TED의 연사이자 세계 최초로 클린 미트를 시... 더보기

북카드

1/12

북로그 리뷰 (18)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클린 미트 se**2001 | 2019-12-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책을 보는 순간 식량 혁명과 함께 클린 미트라는 글자가 눈에 들어왔다. 개인적으로 고기보다는 채소를 즐겨 먹는 편이기에(그렇다고 채식주의자는 아니다.), 고기에 대한 감흥이 적긴 하지만 좀 더 깨끗하게 도축한다는 이야기인가? 좋은 환경에서?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 더보기
  • 올해의 119번째 책. <클린 미트>   미래의 먹거리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은 있다. 굶주리고 물 부족에 시달리는 그런 미래. 미래에 대한 영화, 소설을 보면 항상 그렇게 나왔으니까. 그래서 일명 GMO라는 식품이 나왔고 여기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이었다. 또 소와 닭이 불쌍하긴 하지만 먹는 걸 포기할 순 없는 나란 사람은 채식주의는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왜 꺼냈냐면 클린미트가 바로 이런 주제이기 때문이다. 청정고기라는 말에서 당신... 더보기
  •   오늘날 고기나 우유 또는 달걀을 얻기 위해 사육되는 동물들은 대개 태어나지 않는 편이 좋았을 정도로 비참한 삶을 살고 있다. _290p. 구워 먹는 소고기, 김치찌개엔... 더보기
  • 클린 미트 di**ni | 2019-1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좁고 더러운 사육장 안에 갇혀 몸집을 키우기 위해 항생제가 든 사료를 먹는 닭과 돼지들의 삶, 항상 포식자의 위치였었고 어릴 적 어른들이 닭과 돼지를 잡는 모습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음에도 혀가 기억하는 그 맛을 결코 누르기 힘들어 오늘도 마트에 진열돼 있는 고기들을 아무런 거리낌 없이 집어든다. 그리고 간간이 뉴스에 비춰지는 비위생적 사육환경과 동물복지가 화두에 오르면서 단순히 내 입에 넣기 위한 동물의 삶만을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일차원적인 생각이었는지 다시 한번 느끼... 더보기
  •      "인간이라는 종은 고기 섭취를 줄일 조짐을 보인 적이 없다. 따라서 미래의 식단에서 고기가 빠지리라는 생각은 비현실적이다. 지속 가능하게 고기를 얻는 방식을 꼭 찾아내야 한다."  - 마스트리히트대학교 보도자료 (p.93)    인생에서 '돌도 씹어 먹는 시기'를...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용석
    22,500원
  • 황운하
    14,400원
  • 김지혜
    13,500원
  • 이병령
    10,620원
  • 김용옥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용석
    22,500원
  • 황운하
    14,400원
  • 채명성
    14,400원
  • 김용옥
    13,500원
  • 전영기
    19,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