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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자녀를 세상에 내보내기 전에 꼭 가르쳐야 할 것들! | 부모의 경제관념부터 높여주는 책!

데이브 램지 , 레이첼 크루즈 지음 | 이주만 옮김 | 흐름출판 | 2015년 04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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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961482(8965961483)
쪽수 360쪽
크기 152 * 225 * 20 mm /53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mart Money Smart Kids/Cruze, Rach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목표는 부자가 아니다!

‘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물려줄 재산 같은 게 어디 있냐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질문을 다시 보면 ‘재산’을 얼마나 물려줄 것이냐고 묻지 않았다.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돈과 배경뿐일까. 이 책 『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는 내 아이가 행복한 성인으로 자랄 수 있기 위해 부모로서 알려줘야 할 것으로 올바른 경제관념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고 교육비에 그 많은 돈을 투자하면서도 정작 돈 문제에 똑똑하게 처신하도록 가르치는 일에는 소홀하다. 부모역시 자신들의 부모에게 재무 관리 교육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이 책은 설명한다. 그러나 자본주의 세상에 자녀를 내놓으면서 돈을 가르치지 않는 것은 부모의 직무유기이다. 돈 버느라 바빠서 자식에게 제대로 된 경제교육을 하지 않고, 자녀에게 노동의 의미를 가르치지 않는 부모, 이들은 너그러운 부모가 아니라 무책임한 부모인 것이다.

미국의 재정전문가이자 사업 상담 전문가인 저자는 일하고, 소비하고, 사람을 만나고, 저축하고, 나누며 사는 삶,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인생의 지혜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자신이 직접 체험하고 효과를 본 자녀 경제관념 교육에 대한 스토리텔링과 특별한 전략을 소개한다. 더불어, 만족할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는 법, 자녀들의 특권 의식을 깨뜨리는 법, 그 자리에 성취감을 심어주는 법, 인간관계에서 돈 문제를 지혜롭게 다루고 경영자적 마인드를 갖추는 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가진 재산을 모두 날리고 파산한 아버지였다. 일이 왜 그 지경이 됐는지 영문을 몰라 헤매던 아버지였고, 똑똑한 돈 관리 원칙을 실천하지 못한 아버지였다. 그러나 그 모든 잘못과 실수를 극복하고 승리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공저자인 딸 레이첼은 파산 신청한 해에 태어났다. 사람들은 전 재산을 잃고 무너지는 과정을 겪는 최악의 시기에 태어났다고 말하지만 자신은 맨손으로 다시 모든 것을 일으키는 과정을 보고 자랐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그런 아버지와 딸이 함께 써서 양쪽의 관점을 동시에 보고 배울 수 있도록 했다.
▶ 『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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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데이브 램지

저자 데이브 램지 Dave Ramsey는 재무관리 및 사업 상담 전문가로 미국인에게 가장 신뢰받는 라디오 진행자이자 강사다. 그가 쓴 책 《파이낸셜 피스Financial Peace》《풍족한 삶More Than Enough》《절박할 때 시작하는 돈 관리 비법The Total Money Makeover》 등은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로 다 합쳐 7백만 부가 넘게 팔렸다. 그가 진행하는 [데이브 램지 쇼]는 500여 개 라디오 방송사를 통해 미 전역에 방송 중이며, 청취자 수가 매주 6백만 명이 넘는다.

"나는 가진 재산을 모두 날리고 파산한 아버지였습니다.
일이 왜 그 지경이 됐는지 영문을 몰라 헤매던 아버지였고,
이 책에 나오는 똑똑한 돈 관리 원칙을 실천하지 못한 아버지였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잘못과 실수를 극복하고 승리한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이제, 당신이 그 아버지이거나 그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

저자 : 레이첼 크루즈

저자 레이첼 크루즈 Rachel Cruze는 데이브 램지의 딸이기도 한 그녀는 램지 가문의 자녀로 성장하며 직접 체득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미국 전역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돈을 올바로 관리하는 법과 부채 없이 생활하는 법, 그리고 노동과 소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교육하고 있다.

" 부모님은 1988년에 파산 신청을 했습니다. 바로 그 해에 제가 태어났죠.
사람들은 제가 최악의 시기에 태어났다고 하지만, 제 생각은 달라요. 최고의 시기에 태어났다고 생각하죠.
부모님이 전 재산을 잃고 ‘무너지는’ 과정이 아니라,
맨손으로 다시 모든 것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제가 배운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주만은 서강대학원 영어영문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가들의 모임인 (주)바른번역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경제학은 어떻게 내 삶을 움직이는가》,《나는 즐라탄이다》,《식물성 기름, 뜻밖의 살인자》,《철학이 삶을 구할 수 있다면》,《로이드 칸의 아주 작은 집》,《모방의 경제학》,《복잡한 문제 깔끔하게 정리하기》,《케인스를 위한 변명》,《화폐의 심리학》,《돈에 관한 모든 것》,《마이 스타트업 라이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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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제1장 내가 바로 그 조그만 소녀였다
제2장 노동: 일을 해야 돈이 나온다
제3장 소비: 돈은 한번 쓰면 돌아오는 법이 없다
제4장 저축: 필요한 물건은 돈을 모아서 사라
제5장 기부: 돈은 소유하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
제6장 예산: 계획하지 않는 것은 실패를 계획하는 것
제7장 부채: 부채는 독이다
제8장 학자금: 빚더미에서 시작하는 사회생활
제9장 자족: 감사할 줄 알아야 행복을 알게 된다
제10장 가족: 다양한 가정의 자녀 양육 원칙
제11장 유산: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제12장 내가 바로 그 아버지였다

감사의 글
옮긴이 후기
부록: 학생용 예산안과 특별 지출 예산안

출판사 서평

자본주의 세상에서 자녀가 잘 살기를 바란다면,
돈을 물려주기보다
돈과 노동, 그리고 나눔의 의미를 제대로 알려줘라!

아마존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단 하나의 습관은?

책 제목에서부터 “당신은 장차 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라고 묻고 있다.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물려줄 재산 같은 게 어디 있냐”고 반문할지 모른다. 뉴스에 ‘가계부채’ 문제가 나오지 않는 날이 없는 요즘 같은 때, 무리도 아니다. 그러나,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어디 돈과 배경뿐인가. 곰곰이 생각해 보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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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이 책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르치기 위한 교과서적인 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아이들보다 부모들을 위한 책이라고 해야 될 듯하다. 내 아이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들의 어설픈 경제관념이 똑바로 잡혀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본다면 이 책은 확실한 부모들을 위한 경제관념 지침서라고 해야 옳다.  책 제목에 알 수 있듯이 내 아이를 위해 부모가 물려줄 유산이 무엇일지를 생각해보게 만든다. 유산이라고 하면 보통 부모의 재력이... 더보기
  • 아이를 낳고 기르고 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뉴스부터 나오는것과 동시에 키우는 부모들에게서도 한자년만이라도 잘 길러보고자 하는 것으로 인식이 되어지고 있다, 나의 연금을 아이들에게 다 집어준다면 난 자년만 믿고 살아가기에 시간적으로 너무나 길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 자녀가 날 봉양한다는 보장이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서양인의 눈으로 보는 자녀 양육이란 것이 어찌보면 객관적인 틀을 좀 더 제시 하지 않을까 한다,   아이들에게 다 주고싶은 맘은 동양이나 서양이 달리 할수 없지만 그래도 서양... 더보기
  •   <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이 책을 회사에 두고 다니며 틈틈히 읽었다. 목차를 슬쩍 넘겨보던 동료들이 ‘도대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주려고’ 이런 책을 읽느냐며 신기해했다. 킬킬거리며 우스워하는 직원도 있었다. 자녀교육에 관해서라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을 만큼 열성적인 대한민국의 부모들이지만 자녀에 대한 경제교육이나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진 부모가 된다는 것은 이렇듯 낯설거나 더러 우스운 일로 여겨지는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더보기
  • 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책 제목을 보고 정말 우리 아이에게 이것만은 꼭 물려줘야 할 것,  과연무엇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면서 읽게 되었다. 경제사회,, 그리고 경쟁사회!! 자본주의 사회 속에서 어떤 것을 꼭 물려줘야 할까?   처음에는 경제관념을 높여주는 그런 책이라기보다 육아서로 생각을 하고 읽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다른 육아서와 달리 정말 우리 아이에게 정말 알려줘야 할 경제관념 아니 아이에게 알려주기 이전에 나 부터 바르게 알고 있어야 하... 더보기
  • [북리뷰] 내 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돈’관리에 대한 책이 참 많다. 그 중 괜찮다고 느낀 책은 보도쉐퍼의 ‘돈’이라는 책이다. 아직도 이만한 책을 만나지 못했다. 책을 만나는 것도 그 시기와 때가 있어서 내가 좋다라고 느낀 것도 있겠지만. 돈에 대한 책을 보면 우리나라 책은 대부분 테크닉적인 면이 많다. 10년 전에도 그랬는데 지금도 그렇다. 이건 참 안 바뀐다. 왜 그럴까? 이 책이 딱 보도쉐퍼의 ‘돈’이라는 책의 느낌이 난다. 스멜~ 스멜~ 올라오는 느낌이 좋다. 그래서 ‘단숨에 읽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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