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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 세트 한국출판진흥원 선정 우수 저작

전4권
원정현 지음 | 리베르 | 2018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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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822363(896582236X)
쪽수 1쪽
크기 157 * 223 * 72 mm /176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선정 우수 저작
과학의 역사를 알면 과학 이론이 보인다!

‘과학’이라는 분야는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는 진리를 품고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학문은 언제나 다양한 이론이 등장하면 변화해 왔다. 자연과학도 예외가 아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개념은 많은 과학자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두고 서로 논쟁하고 검증해 정리한 것이다. 〈세상을 바꾼 과학〉 시리즈에서는 과학 이론이 변해 온 역사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또한 책에 실린 다양한 시각 자료는 과학 이론을 다양한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세상을 바꾼 과학〉 시리즈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상을 설명하는 과학 이론들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를 다룬다.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세상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물체가 어떤 이유로 움직이는지, 물질은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생명은 어떻게 탄생하는지 고민했다. 과학자가 자연을 탐구하면서 기존의 이론을 비판하고, 수용하고, 새로운 이론을 만들어 낸 역사를 함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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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
(mm/g)
책소개
/목차
4 세상을 바꾼 물리 원정현 20171120 240 153 * 211 * 22 mm 보러가기
3 세상을 바꾼 화학 원정현 20180123 220 154 * 211 * 19 mm 보러가기
2 세상을 바꾼 생물 원정현 20180302 248 155 * 210 * 21 mm 보러가기
1 세상을 바꾼 우주 원정현 20181023 276 154 * 210 * 23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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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세상을 바꾼 물리》
저자의 말
들어가는 글

Chapter 1 물체는 왜 아래로 떨어질까? | 자유 낙하 법칙의 발견
· 물건들이 자기 자리를 찾아간다고?
· 중세, 근대역학의 씨앗을 품다
· 갈릴레오, 운동 연구에 수학을 이용하다
· 갈릴레오가 근대역학을 시작하다

Chapter 2 갈릴레오, 새로운 우주관을 찾아 나서다 | 관성과 근대역학의 시작
· 지구가 태양을 돌기 위해 새로운 역학이 필요해지다
· 땅은 움직이고, 우리도 함께 움직인다
· 운동과 정지 상태는 관찰자에 따라 결정된다
· 갈릴레오, 근대역학을 시작한 사람

Chapter 3 뉴턴, 달과 사과를 잡아당기는 힘을 밝히다 | 중력과 과학 혁명의 완성
· 뉴턴, 다양한 학문을 연구하며 세상의 진리를 탐구하다
· 과학사 사상 최고의 걸작 《프린키피아》의 탄생
· 운동을 정의하고 증명하다
· 중력, 모든 운동을 설명하는 힘
· 뉴턴이 근대역학을 확립해 온 세상을 밝히다

Chapter 4 무지개를 만드는 빛의 정체를 찾아라! | 빛의 성질과 광학
· 보이지 않는 입자로 가득 찬 데카르트의 세계
· 뉴턴, 프리즘으로 빛을 실험하다
· 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 과학자들의 편이 갈리다
· 빛에 대한 논란, 최후의 승자는?

Chapter 5 자석과 번개가 같은 현상이라고? | 전자기 유도 법칙과 전자기학
· 나침반은 왜 늘 북쪽을 가리킬까?
· 전기에도 종류가 있다? 없다!
· 전기를 저장하고 수학으로 표현하다
· 개구리 뒷다리가 가져온 전기 연구의 새로운 길
· 전선 옆에 있는 나침반은 왜 움직일까?
· 모든 전기와 자기 이론이 하나로 통합되다
· 맥스웰의 전자기 이론, 19세기 과학을 바꾸다

Chapter 6 증기가 기계를 움직일 수 있다니! | 에너지 보존 법칙과 열역학
· 열을 측정할 도구를 만들다
· 열을 지닌 신비한 물질, 칼로릭
· 카르노, 증기 기관의 원리를 연구하다
· 세 과학자가 동시에 에너지 보존 법칙을 만들다
· 계속해서 증가하는 우주의 혼돈, 엔트로피 개념이 탄생하다
· 에너지 개념, 물리학을 형성하다

Chapter 7 상자 속의 고양이는 살았을까, 죽었을까? | 코펜하겐 해석과 양자역학
· 에너지가 작은 덩어리라고?
· 모든 물질은 파동의 성질을 지녔다
· 달의 위치는 바라보는 순간 정해진다
· 살아 있지만 죽어 있는 고양이, 양자역학의 패러독스
· 양자역학으로 순간 이동을 꿈꾸다

Chapter 8 시간과 공간의 비밀을 밝혀라! | 상대성 이론
· 기차역의 시간 계산이 상대성 이론을 탄생시키다
· 빠르게 움직일수록 시간은 느려진다
· 공간이 휘어서 중력이 생긴다고?
· 중력파 관찰로 상대성 이론을 증명하다

참고 자료
사진 출처

추천사

임종태

과학의 역사를 통해 현대 과학을 이해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지은이 원정현 선생님은 과학 교사이자 과학사학자로서 교과서의 딱딱한 과학에 역사의 숨결을 불어넣을 줄 아는 사람입니다. 지은이는 이 책... 더보기

책 속으로

과학사에는 정답이 없다
흔히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먼저 과거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현재의 우리나라를 이해하기 위해 고조선에서 현대에 이르는 역사를 공부한다. 과학사도 마찬가지다. 현재의 과학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과학사를 알아야 한다. 과학사에는 정답이 없다. 과학사는 다양한 사료를 이용해 여러 과학적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찾는 학문이고, 역사 해석에는 다양한 관점이 있기 때문이다. 과학사 연구를 하다 보면 관점에 따라 역사적 사건의 중요도나 사건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기도 한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과학사 교수이자 영재 교육 전문 교사가 알려 주는 과학의 역사!
역사와 이론을 연결해 기존 과학사 책의 한계를 뛰어넘다!
뉴턴이 떨어지는 사과에 영감을 받아 중력을 떠올렸다는 일화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뉴턴은 흔히들 아는 것처럼 혼자만의 천재성만으로 중력을 떠올린 것이 아니다. 뉴턴은 자신이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 있었기 때문’에 위대한 업적을 세우는 것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 활동했던 과학자들의 영향을 받아 자신의 이론을 만들었고, 그 또한 이후 과학 이론이 성립하는 데 많은 영향을 끼쳤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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