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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했더니 살 만해졌다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나답게 사는 법

오시마 노부요리 지음 | 나지윤 옮김 | 미래타임즈 | 2019년 06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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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781745(8965781744)
쪽수 224쪽
크기 140 * 201 * 23 mm /34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スル-スキル 'あえて鈍感'になって人生をラクにする方法/大嶋信賴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큰 욕심 없이 그저 사람들과 사이좋게, 평화롭게 살고 싶은데. 그게 뭐라고 이렇게 어려울까? 내가 선하고 겸손하게 상대방을 대하면 대할수록 그들은 나를 얕잡아 보고 함부로 대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내 안의 민감도를 최대한 낮추는 법, 즉 ‘무시하는 기술’을 연마해야 할 때다.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 힘 들이지 않고 우아하게, 그러나 어떤 방법보다 훨씬 단호하게 무시하는 기술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상세이미지

무시했더니 살 만해졌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오시마 노부요리

저자가 속한 분야

(주)인사이트 카운슬링 대표이자 심리 상담 전문가.
미국 에즈베리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알코올의존증 전문 병원인 슈아이토시다 클리닉에 근무하며 도쿄 정신의학 종합연구소에서 의존증을 연구했다. 또한 다양한 심리 증상의 단기 치료법인 FAP(Free from Anxiety Program)를 개발하였다. 마음에 상처 받은 사람들을 위해 25년 동안 8만 건이 넘는 상담을 통해 치료해 오고 있으며, 사람의 마음과 치유를 주제로 약 3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국내에는《오늘도 중심은 나에게 둔다》《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짜증나는 인간이 내 옆에서 사라지는 책》《말투 하나로 의외로 잘되기 시작했다》《자기긍정감이 낮은 당신을 곧바로 바꾸는 방법》등이 번역된 바 있다.

역자 : 나지윤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아오야마가쿠인대학 대학원에서 국제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잡지사 기자로 일했으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 《건강 연습》 《죽음을 앞둔 사람의 말》 《당 신의 가치를 10배 올리는 시간투자법》 《업무 효율을 10배 높이는 지적 생 산술》 《내 손을 잡아요》 《너의 슬픔이 아름다워 나는 편지를 썼다》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시작하면서

제1장 | 지금, 휘둘리고 있습니까
_절묘한 타이밍에 등장하는 훼방꾼
_겸손은 미덕이 아니다
_착한 사람이 고통에 빠진다
_민감함은 출세의 걸림돌

제2장 | 오늘도 당신이 괴로운 이유
_반응해야 할 일, 반응하지 않아도 될 일
_나를 공격하는 사람의 심리
_부모도 아이를 질투한다
_나를 중심으로 생각하자
_직장에서 고생을 자처하는 심리
_호구 캐릭터 탈출하기

_칼럼 1 | 서핑을 하면 둔감해진다?

제3장 | 듣기 싫은 말, 가볍게 넘겨 버리기
_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_경청하는 척하며 흘려버린다
_상대 유형 ① | 막무가내인 진상 고객
_상대 유형 ② | 사사건건 지적하는 상사
_상대 유형 ③ | 대화가 없다며 불만인 아내
_상대 유형 ④ | 온갖 트집을 잡는 남편

_칼럼 2 | 실패를 반복하는 자기 패배적 성격 장애

제4장 | 불쾌한 그 사람, 가뿐히 떼어 내기
_내 탓이 아니다
_일일이 대응하면 나만 상처 받는다
_상대 유형 ① | 회식을 강권하는 상사
_상대 유형 ② | 사생활을 캐묻는 회사 사람
_상대 유형 ③ | 갑질을 남발하는 거래처
_상대 유형 ④ | 성희롱 발언을 일삼는 직장 선배
_상대 유형 ⑤ | 집요하게 치근덕대는 직장 동료

_칼럼 3 | 측은지심을 버리자

제5장 | 무시하는 기술, 살맛 나는 인생
_늘 애쓸 필요는 없다
_주변에 도움을 청하는 연습
_무시는 무책임이 아니다

마치면서

책 속으로

‘왜 사람들은 나한테만 거리낌 없이 무리한 요구를 할까? 남들에겐 안 그러면서. 함부로 선을 넘는 이유가 뭐지?’
혹시 이런 고민으로 밤잠을 설치지는 않나요? 예전의 저는 사람들이 유독 나를 만만하게 여기고 얕보는 것 같았습니다. 화가 치밀어 오르는 동시에,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궁금했지요. 이유를 너무도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남들과 내가 무엇이 다른지 유심히 관찰한 끝에 한 가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지나치게 공손한 태도였지요.
_착한 사람이 고통에 빠진다

지난 오랜 세월 동안,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저 사람은 내게 왜 이러는 걸까?’
‘무슨 뜻으로 그런 말을 한 거지?’
너무 세심해서 하루하루가 괴로운 당신,
행복해지고 싶다면 무시해야 한다

“사귀는 사람은 있고? 결혼은?”
“황금 같은 휴일에 아무 데도 안 나갔다고?”
“자네, 이걸 대체 일이라고 한 거야?”
“넌 제대로 하는 게 하나도 없어!”
그렇잖아도 복잡하게 돌아가는 세상, 내 머릿속을 더 복잡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존중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무례한 질문 공세, 날 걱정해 주는 것 같긴 한데 묘하게 기분 나쁜 관심, 기다렸다는 듯 온갖 악감정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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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겸손은 미덕이 아니다! bb**and | 2019-06-21 | 추천: 4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은 제목이 눈에 확 끌려서 사게되었다.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신경쓰면서 도와주고도 불편한 마음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무릎을 탁 치며 후련한 마음이 생겼다. 아하~ 그래서 그랬구나~ 겸손하게 사는 것이 더이상 미덕도 아니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사실~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인것 같다.   '무시할 줄 아는 사람은 좋은 의미로 말하자면 둔감하기 때문에 자신이 원치 않는 일을 억지고 떠맡지 않습니다. 그 결과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지 않... 더보기
  • 무시했더니 살 만해졌다 26**004 | 2019-06-20 | 추천: 2 | 5점 만점에 4점
     내가 이 책을 읽으며 느꼈던 소감은 한마디로 '우리는 쓸데없이  많은 걱정과 의식을 하며 살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은 무시해도 좋은 것들이 대부분이다.'라는 것이었다. 이 책은 바로 '무시'해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의 특징은 착한사람이 되기보다는 자신을 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참 마음에 와닿았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싫어도 아닌 척 도와주고 싶지 않지만 도와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 더보기
  • 그러거나 말거나 op**ark | 2019-06-20 | 추천: 3 | 5점 만점에 5점
      [한줄평] 그러거나 말거나...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질테니, 너는 네 갈길 가세요. [이런 분께 권함] 남 신경 안 쓰고 살고 싶으신 분, 나한테 집중하고 싶은 분, 불편함을 털어 버리고 싶은 분, 감정을 잘 다스리고 싶은 분, 건강한 관계 회복을 꿈꾸시는 분, ...... [느낀 점] 살아갈수록 깨닫게 되는 건 '상대성의 원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상대성은 '약육강식'이라는 생존의 기본 법칙에서 기인하고 있다... 더보기
  • 이 책의 원래 제목은 '일부러 둔감해져서 인생을 편하게 사는 방법'이다. 요즘 워낙 이런 주제의 책이 많아서 내용도 뻔할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눈길을 끄는 사례나 조언이 의외로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저자는 원래 극도로 섬세하고 소심한 사람이었다.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받고 분노나 굴욕을 잘 참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직장 생활에 지장이 많았다. 그런 저자가 깨달음을 얻은 건, 무심코 텔레비전에서 본 동물 관련 다큐멘터리 덕분이었다. 계속해서 상냥하게만 굴던 어떤 동물이 다른 동물에게 질투심을 느끼자 별안간 난폭한... 더보기
  • 이 책의 키워드는 '질투 히스테리'다. 일본의 심리상담사 오시마 노부요리는 질투 히스테리에 대처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바로 '무시'라고 강조한다. 질투는 "자기보다 못하다고 여겼던 상대가 자신에게 없는 점을 가지고 있을 때 발생"하는 동물적인 본능이다. 따라서 동물적 본능을 지닌 존재라면 누구라도 질투 히스테리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가령 부모가 아이를 질투할 수도 있고, 상사가 부하직원을 질투할 수도 있고, 선생이 학생을 질투할 수도 있다. 저자는 부모/상사/선생이 '다 너를 위해서야'라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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