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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의 캘리북

양장본
이외수 지음 | 해냄출판사 | 2018년 08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9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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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746638(8965746639)
쪽수 100쪽
크기 144 * 206 * 29 mm /56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작가 이외수의 파격적 상상력 속에서 탄생한
책의 형식과 제본을 뛰어넘은 신선하고 색다른 책!

캘리그라피 작품과 함께 읽는 이외수 신작 산문집

상세이미지

이외수의 캘리북(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외수 저자 이외수
독특한 상상력, 탁월한 언어의 직조로 사라져가는 감성을 되찾아주는 작가. 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났고, 춘천교대를 자퇴한 후 홀로 문학의 길을 걸어왔다. 현재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감성마을에 칩거, 오늘도 원고지 고랑마다 감성의 씨앗을 파종하기 위해 불면으로 밤을 지새고 있다.
장편소설 『보복대행전문주식회사』 『장외인간』 『괴물』 『황금비늘』 『벽오금학도』 『칼』 『들개』 『꿈꾸는 식물』과 소설집 『완전변태』 『훈장』 『장수하늘소』 『겨울나기』 등을 발표했다. 시집 『더 이상 무엇이』 『그대 이름 내 가슴에 숨 쉴 때까지』와 에세이 『시간과 공간이 정지하는 방』『자뻑은 나의 힘』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사랑외전』 『절대강자』 『코끼리에게 날개 달아주기』 『아불류 시불류』 『청춘불패』 『하악하악』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우화집 『사부님 싸부님』 『외뿔』, 대담집 『먼지에서 우주까지』 『뚝,』 『마음에서 마음으로』 등을 출간했다.

이외수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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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6
오랜 가뭄 끝에 내린 비로 바닥까지 바짝 말라붙어 있던 계곡이 다시 콸콸콸 소리를 내며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제법 장엄해 보일 정도입니다. 가을이 다 끝나버린 뒤라 다소 늦은 감이 있기는 합니다만 전답들이나 수목들의 해갈에는 제법 도움을 줄 정도로 보입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더해가는 이 빌어먹을 선천성 현찰결핍증은 도대체 언제쯤이나 해결될까요.

27
기다림이 없는 사랑은 이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 그루의 나무는 한 그루의 기다림입니다. 한 그루의 기다림을 통해서 한 그루의 사랑을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간 의의]
주저앉지 마라,
비록 느린 걸음이지만 행운이 네게로 오고 있다
이외수, 나무젓가락으로 써서 보낸 편지

베스트셀러 『하악하악』『절대강자』『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등을 출간해 150만 이상 독자들에게 에세이스트로도 사랑받아 온 소설가 이외수가 ‘책의 대혁명’을 꿈꾸며 기획한 신작 산문집 『이외수의 캘리북』을 출간한다. 형식적인 실험답게 기존 형식과 제본을 거부함으로써 각 장마다 한 점씩 캘리그라피를 배치하고 함께 읽으면 좋은 글로 구성했다.
한 해가 시작되는 봄부터 다시 한 해를 돌아보는 겨울까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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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외수의 캘리북 ey**u | 2018-08-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외수님은 그 무슨 작업을 하셔도 그 귀결은 그의 전작 『칼』의 정의를 선포하셨던 그 후일담이신 듯 합니다.  현대사회의 청년들은 비정규직이 주를 이루는 정체성 혼란이라기 보다는 부모세대보다 가난한 제 1세대라고 지칭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힘든 청년기를 사는 일명 ‘9포세대’ 일상에서 결혼을 포함하여 9가지를 포기를 했다해서 지칭된 청년사랑을 이어오고 계신듯합니다.   아울러 세상의 정의로움이 구현되는 ‘우는 칼’이 청년 자신들임을 깨닫게 하기 위해 “청년기의 자율성”을 획득되기를 바라... 더보기
  • 이외수의 캘리북 kk**dol8 | 2018-08-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는 작가 이외수님의 문학에 대해 탐닉하지 않습니다. 간간히 그의 문학 작품을 스쳐 지나가듯 접할 때가 있는데, 이외수님의 문학이나 에세이에 관심 가지는 이유는 그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교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세상에 대해 저항하고, 때로는 스스로 넘어지면서 다시 일어나는 그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사람들을 변화 시키는 작은 밀알이 된다는 그 사실을 마주하면서, 이외수씨의 가치관이나 생각을 얻고 싶었습니다. 즉 그의 생각을 반복적으로 접하다 보면,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는 것처럼 나 또한 그의 생각에... 더보기
  • 이외수 캘리북 wh**swjd10 | 2018-08-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처음에는 책이 왜이렇게 생겼지!?했는데 대박 한장씩 넘기면서 보더라구요가장 감명깊은 구절은 선물해줘도좋고집에 전시해도 좋게말이죠 누구에게나 아침은 온다-한밤중 3월 다목리에 새벽비가 내리고 있습니다.이 비를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봄비라고 하기에는 목덜미가 너무 시리고 겨울비라고 하기에는 우수경칩절기가 너무 무색합니다.한차례 비가 내리고 나면 다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다는기상청 예보는 있었습니다.당연히 매서운 꽃샘바람이 불겠지요.겨울은 좀처럼 퇴각하지 않을 기세를 보일 겁니다하지만 아무래 매서운 꽃샘바람도 햇빛 앞장세우고 왁자지껄내... 더보기
  • 이번에 읽은 책은『이외수의 캘리북』이다. '소설 쓰느라 바쁠텐데 이외수가 캘리그래프도 했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런데 이 책은 이외수가 나무젓가락으로 써서 보낸 편지라고 하니 수긍이 간다. 그래, 붓으로만 쓰라는 법은 없지 않은가. 진정 손글씨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 책『이외수의 캘리북』을 읽어보게 되었다.     ϻ       누구에게나 아침은 온다 한밤중. 3월 다목리에 새벽비가 내... 더보기
  • 이외수의 캘리북 di**ni | 2018-08-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평소 산문집에서 직접 쓴 글씨를 선보이곤하시던 이외수 작가님이나무젓가락으로 꾹꾹 눌러쓴 캘리그라피를 모은이 나왔다.캘리그라피에 컬러링까지 더해져이외수 작가님이 쓰신 300여점 중 50여점을 추려탄생한     50여점의 캘리북은 제본되지 않은 엽서만한 크기로강렬하고 짧은 문장 뒷 면엔그 문장의 이해를 돕는 글이 실려 있다.누구나 겪는 희노애락 앞에서 그 깊이는 다르지만삶을 바라보는 여러가지 관점과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른마음가짐 등을 엿볼 수 있는 강렬한 문구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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