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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1 공지영 장편소설

공지영 지음 | 해냄출판사 | 2018년 07월 30일 출간

Klover 평점50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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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5746614(8965746612)
쪽수 280쪽
크기 149 * 211 * 18 mm /45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결코 피해갈 수 없는 거대한 악의 세력 앞에서 진정 우리에게 남은 희망이란 무엇인가?

등단 30년을 맞은 공지영의 열두 번째 장편소설 『해리』 제1권. 《높고 푸른 사다리》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 장편소설로, 불의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부정의 카르텔을 포착하고 맞서 나가는 약한 자들의 투쟁을 그리고 있다. 광주 장애인 학교의 성폭력과 비리를 고발한 소설 《도가니》의 배경이었던 무진으로 다시 돌아가 선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사실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 진실을 파헤친다.

엄마의 병간호를 위해 고향 무진을 찾은 한이나. 고등학교 1학년 때 백진우 신부에게 성추행을 당한 후 무진을 떠나 방학 때 가끔 다니러 온 것 외에 그곳에 오래 머물지 않았던 이나는 엄마가 입원한 무진 가톨릭 대학 병원 앞에서 백진우 신부 때문에 딸이 의문의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며, 그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석 달째 1인 시위 중이라는 최별라를 만난다.

대학을 졸업하고 진보적 성향의 작은 인터넷 언론인 ‘뉴스텐’의 기자로 일해 온 이나는 백진우라는 익숙한 이름 저편에 무언가 도사리고 있음을 짐작하고, 사건을 파고들기 시작한다. 최별라가 수집한 자료들이 증거로 채택되기 힘든 불법 수집물이라는 점에서 난항을 겪는 가운데 백 신부의 곁에 어린 시절 이나를 몹시 따르던 친구 이해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와중에 이해리에게 남편과 재산을 모조리 빼앗긴 장애인 복지시설 운동가, 죄 없이도 옥살이를 하고 여전히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인테리어 업자, 이해리와 백 신부의 농간으로 사업에 실패한 양식업자 등 백 신부와 이해리에게 피해를 당한 증언자들이 이나에게 연결된다. 한편, 백 신부의 비리와 가톨릭 무진 교구의 장애인 수용 시설인 소망원의 비극이 엮이면서 사건은 처음에는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이 소설의 집필을 위해 약 5년간 사건의 현장 속에 뛰어들어 취재했다. 어느덧 거대 세력으로 뿌리내려 내부의 작은 잘못 하나 뽑아내지 못하고 덮고 감추기에 급급한 일부 종교 단체, 대중의 인기에 부합하는 정치 활동을 빌미로 개개인의 선의를 갈취하는 사회 활동가 그리고 장애인을 돕는다며 모금 활동을 하면서도 기부금을 빼돌리고 보호받아야 할 이들을 오히려 학대하거나 죽음에 이르게 하는 사람들의 행태 등 우리가 선하다고, 또는 선해야 한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비리와 부패, 욕망을 낱낱이 드러내고, 선의를 위협하는 부정의 동업자들이 얼마나 우리들 가까이에서 안개처럼 스며들어 스크럼을 짜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 『해리. 1』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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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공지영 저자 공지영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1989년 첫 장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 『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의 대표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봉순이 언니』『착한 여자』『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즐거운 나의 집』『도가니』『높고 푸른 사다리』 등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별들의 들판』,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 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딸에게 주는 레시피』『시인의 밥상』 등이 있다.
2001년 21세기문학상, 2002년 한국소설문학상, 2004년 오영수문학상, 2007년 한국가톨릭문학상(장편소설 부문), 그리고 2006년에는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단편 「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가끔 생각한다. 내가 고발하고 싶었던 그들을 위해 기도할 자신이 없었다면 불의를 고발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마저 분노와 증오에 휩쓸려 간다면 차라리 어떤 것이라도 시작하지 않았을 것은 확실하다.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 오늘 이 날씨, 이 풍경과 더불어 단순하게 행복해지는 걸 선택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왜냐하면 오늘 나는 여기 있고 이게 전부니까. 어쩌면 인간이 쌓는 언어들, 이념들 혹은 평가들은 그저 허구에 불과했다. 오히려 내게는 저 티 없는 하늘, 한없이 투명한 블루의 바람, 물 위로 힘차게 깃을 치며 먹이를 물고 날아오르는 새들, 누가 뭐래도 꿋꿋이 피어나는 작은 들꽃들, 평생 다이어트를 해본 일 없는 순박한 여자들, 순하게 그늘진 골목길들, 한 손에 읽던 책을 쥐고 개와 함께 강변을 걷는 할머니…… 내게는 이런 것들이 더 구체적이었고 더 삶에 가까웠다. 나는 내게 주어진 이 모든 것들을, 그것이 내 맘에 들든 그렇지 않든 감사하고 감사하리라 다짐했던 것이다.”
―「작가 후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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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가끔 생각한다. 내가 고발하고 싶었던 그들을 위해 기도할 자신이 없었다면 불의를 고발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마저 분노와 증오에 휩쓸려 간다면 차라리 어떤 것이라도 시작하지 않았을 것은 확실하다.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 오늘 이 날씨, 이 풍경과 더불어 단순하게 행복해지는 걸 선택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왜냐하면 오늘 나는 여기 있고 이게 전부니까. 어쩌면 인간이 쌓는 언어들, 이념들 혹은 평가들은 그저 허구에 불과했다. 오히려 내게는 저 티없는 하늘, 한없이 투명한 블루의 바람, 물 위로 힘차게 깃을 치며 먹이를 물고 날아오르는 새들, 누가 뭐래도 꿋꿋이 피어나는 작은 들꽃들, 평생 다이어트를 해본 일 없는 순박한 여자들, 순하게 그늘진 골목길들, 한 손에 읽던 책을 쥐고 개와 함께 강변을 걷는 할머니…… 내게는 이런 것들이 더 구체적이었고 더 삶에 가까웠다. 나는 내게 주어진 이 모든 것들을, 그것이 내 맘에 들든 그렇지 않든 감사하고 감사하리라 다짐했던 것이다.” ―「작가 후기」 중에서

목차

제1부 하늘의 그물 11
제2부 모든 죄는 원죄를 반복하고 변주한다 169

책 속으로

그 가을의 모든 새벽마다 안개는 무진(霧津)의 바다로부터 육지로 상륙했다. 모든 아침들은 해가 떠오르기 전에 빛을 은폐하는 안개에 둘러싸였다. 안개는 모든 빛을 빛으로부터, 모든 사물을 사물로부터, 모든 풍경을 풍경으로부터 차단했다. 해가 아주 높이 솟아오르고 안개의 입자들이 하나하나 데워져 수증기로 휘발되기까지는 해조차도 제빛을 드러내지 못했다.
그날 새벽안개가 바다로부터 무진으로 상륙을 시작했을 때 그 남자는 어둠 속에 아무렇게나 구겨져 팽개쳐져 있었다. 안개는 마치 이 지상에서는 천적을 가지지 못한 희고 긴 털을 가진 난폭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야만의 현장을 날것으로 보는 것처럼 그 순간 숨이 막혀왔다
안개의 도시 무진, 그곳이거나 그곳이 아닌 곳에서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욕망과 부정의 거미줄
끈질긴 취재와 집필로 일궈낸 1천만 독자의 감동!
등단 30년, 공지영 작가의 열두 번째 장편소설 『해리』

『높고 푸른 사다리』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공지영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해리』(전2권)가 드디어 독자들을 만난다. 1988년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며 시작한 집필 활동이 올해로 30년째인 공지영 작가의 열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작가는 이 작품의 집필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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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리. 1 ks**592 | 2018-11-1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결코 피해갈 수 없는 거대한 악의 세력 앞에서 진정 우리에게 남은 희망이란 무엇인가? 등단 30년을 맞은 공지영의 열두 번째 장편소설 『해리』 제1권. 《높고 푸른 사다리》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 장편소설로, 불의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부정의 카르텔을 포착하고 맞서 나가는 약한 자들의 투쟁을 그리고 있다. 광주 장애인 학교의 성폭력과 비리를 고발한 소설 《도가니》의 배경이었던 무진으로 다시 돌아가 선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사실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 진실을 파헤친다. 엄마의 병간호를 위해 고향 무진을 찾은 한이나.... 더보기
  • 해리. 1 sc**s | 2018-11-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책을 읽지를 않은지... 아니 손에 들지 않은지 한참이나 된거 같다. 까마득하다. 기억이 안난다. 책을 들고 있는다는게 무겁다고 느껴질정도로 책을 손에서 놓은지 오래 지났다. 그래서 책을 다시 읽는다는 자체가 어색하고 집중이 잘 되지 않을 것으로 느껴졌지만 그건 이내 사라졌다. 책을 다시 들고 있노라니, 스마트폰에 빼앗겼던 사상의 되새김, 나만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책을 읽는다는건, 나만의 머리속에서 나만의 생각을 재구성하여, 글쓴이와 대화를 하는 것이라고 들었다. 다시 책을 들고, 한문장 한... 더보기
  •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공지영의 열두 번째 장편소설 『해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최상단에 올랐다. 불매 운동, 평점 테러 등의 좋지 않은 해프닝이 있었지만 발간 이틀 만에 초판 6만 부가 매진되었다. 최근 모 정치인 스캔들 관련 발언이나 SNS 활동 등이 이슈가 되어 여러 매체에 작가의 이름이 자주 거론되어 왔다. 더욱이 이번 소설의 소재 때문에 '아군에 칼을 겨눴다'며 정치적, 이념적 공... 더보기
  • 공지영 해리 sa**yuk1 | 2018-09-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공지영 작가님 새 소설이 나왔다고 해서 구입한 해리  결코 피해갈 수 없는 거대한 악의 세력 앞에서 진정 우리에게 남은 희망이란 무엇인가? 등단 30년을 맞은 공지영의 열두 번째 장편소설 『해리』 제1권. 《높고 푸른 사다리》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신작 장편소설로, 불의한 인간들이 만들어낸 부정의 카르텔을 포착하고 맞서 나가는 약한 자들의 투쟁을 그리고 있다. 광주 장애인 학교의 성폭력과 비리를 고발한 소설 《도가니》의 배경이었던 무진으로 다시 돌아가 선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사실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 더보기
  • 공감가는 책 pi**1009 | 2018-08-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한해 한해 나이가 들어가면서   눈이 침침해지며 ..이젠 책읽는 일이 다소 힘들어졌다. 그 핑계로 어떤 책을 읽어도 건성건성..스킵하기가 일쑤..가  되었다. 문외한 소리는 듣기 싫어서  어떻든지간에 그래도 늘 책은 손에 쥔다. 하지만 요즘은 한번도 끝까지 읽거나 자세히 읽은 적이 없어 참 ..지은이에겐 독자로서 미안하다. "해리" 이 책은 내가 좋아하는 공지영의 소설이다. 도가니 때 느끼던 스릴(?)과 분노가 읽는 내내 살아났다. 물론 허구라지만 어떤 사실이 생각나는 것은 공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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