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태백산맥 세트 조정래 대하소설

양장본 | 전10권
조정래 지음 | 해냄출판사 | 2016년 11월 08일 출간
tvN 알쓸신잡 소개도서
  • 정가 : 220,000원
    판매가 : 198,000 [10%↓ 22,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1,0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745907(896574590X)
쪽수 2600쪽
크기 172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태백산맥』 출간 30주년 기념본!

출간 후 30년 동안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독자들에게 ‘내 인생의 책’으로 손꼽히며 찬사와 감동을 받아온 조정래의 대하소설 『태백산맥 세트』. 우리 사회와 역사의 문제를 치밀하게 추적해 온 작가 조정래의 대표작으로, 첫 출간 후 마침내 30년의 대장정을 완수하고 출간 30주년 기념본으로 새로운 한 세대를 맞이한다.

출간 30주년을 기념해 펴내는 이번 책은 『태백산맥』의 감동을 재확인하고 싶은 독자뿐 아니라 깊이 있는 독서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기존의 도서를 13퍼센트 확대하고 고급양장본으로 제본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형되지 않도록 사철 작업으로 제작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1948년 10월, 좌익사상을 지닌 하급 지휘관들의 주동으로 전남 여수에 주둔하고 있던 국군 14연대 군인들이 반란을 일으킨다. 여수와 순천이 그들 손에 넘어가고, 염상진을 중심으로 한 민간 좌익세력이 벌교를 장악한다. 그들은 인민재판을 열어 악질 지주들을 비롯한 이른바 반동세력을 공개처형한다. 하지만 토벌군의 대대적인 진압작전에 밀린 반란군은 산악지역으로 퇴각하고, 벌교를 장악했던 염상진도 안창민, 하대치 등과 함께 입산, 빨치산 투쟁에 돌입한다.

그 즈음 대학생 정하섭은 남로당 상부의 명령에 따라 순천 지역에 파견되었으나, 상황이 불리해져 퇴각하면서 고향 벌교로 숨어든다. 그는 마을에서 외따로 떨어진 제각에 살고 있는 무당의 딸 소화를 몰래 찾아든다. 소화는 정하섭이 요구하는 비밀스런 심부름을 하게 되고, 둘 사이엔 애틋한 사랑이 싹트는데…….
▶ 『태백산맥』 출간 30주년 기념본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
(mm/g)
책소개
/목차
10 태백산맥. 10 조정래 20161108 361 176 * 260 mm 보러가기
9 태백산맥. 9 조정래 20161108 359 176 * 260 mm 보러가기
8 태백산맥. 8 조정래 20161108 364 176 * 260 mm 보러가기
7 태백산맥. 7 조정래 20161108 380 176 * 260 mm 보러가기
6 태백산맥. 6 조정래 20161108 363 176 * 260 mm 보러가기
5 태백산맥. 5 조정래 20161108 349 176 * 260 mm 보러가기
4 태백산맥. 4 조정래 20161108 345 176 * 260 mm 보러가기
3 태백산맥. 3 조정래 20161108 371 176 * 260 mm 보러가기
2 태백산맥. 2 조정래 20161108 338 176 * 260 mm 보러가기
1 태백산맥. 1 조정래 20161108 342 176 * 260 mm 보러가기
※ 자세한 상품구성정보에 대한 문의사항은 도서·정보 1:1상담을 이용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태백산맥 세트(양장본 HardCover)(전10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조정래 저자 조정래(趙廷來)는 ‘작가정신의 승리’라 불리며 한국 문학뿐 아니라 세계 문학에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뛰어난 작품 활동을 펼쳐 온 조정래 작가는 ‘20세기 한국 현대사 3부작’인 대하소설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을 20년 동안 집필하며 1천3백만 부 판매 돌파라는 한국 출판사상 초유의 기록을 수립했다.
1943년 전라남도 승주군 선암사에서 태어나 광주 서중학교, 서울 보성고등학교를 거쳐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후, 왜곡된 민족사에서 개인이 처한 한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 중국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 『정글만리』와 우리 사회 교육의 문제를 소설화한 『풀꽃도 꽃이다』로 시대와 사회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작품으로 형상화하였다.
장편소설로 『대장경』『불놀이』『황토』『비탈진 음지』『인간연습』『사람의 탈』『허수아비춤』, 소설집으로 『상실의 풍경』『어떤 솔거의 죽음』『외면하는 벽』『유형의 땅』『그림자 접목』, 산문집으로 『조정래의 시선』『누구나 홀로 선 나무』 『황홀한 글감옥』을 펴냈고, 청소년을 위한 위인전으로 『신채호』『안중근』『한용운』『김구』『박태준』『세종대왕』『이순신』을 발표했다.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단재문학상, 노신문학상, 광주문화예술상, 만해대상, 현대불교문학상 등을 수상한 조정래 작가의 작품은 영어 ㆍ 프랑스어 ㆍ 독일어 ㆍ 일본어 등으로 세계 곳곳에서 번역 출간되었고, 영화와 만화로 만들어졌으며, TV 드라마와 뮤지컬로도 제작되고 있다.

조정래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작가의 말

“태백산맥』이 다루고 있는 시대를 흔히들 ‘민족사의 매몰시대’, ‘현대사의 실종시대’라고 한다. 그것은 곧 그 시대가 그만큼 치열했고 격랑이 심했으며, 분단사 속에서 또 그만큼 왜곡과 굴절이 심했음을 의미한다. 그 시대의 진실과 참모습을 얼마나 객관적으로 복원하고 되살리느냐가 바로 분단극복이고 통일지향일 것이다. 그 시대의 복원은 바로 오늘을 푸는 열쇠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 작업을 위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여러 현장을 찾아다녔다. 소설은 단순히 상상력의 산물일 수만은 없으며, 엄연한 역사사실 앞에서 소설을 쓰는 자는 제멋대로일 수가 없는 것이다. 『태백산맥』에 나오는 수많은 이야기들은 그렇게 증언을 토대로 하고 확인을 거친 것들이다. 그 이야기들을 소설로 엮으면서 나는 시대정신에 냉정하고자 했고, 우리의 오늘을 투영하고자 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목차

제1부 한(恨)의 모닥불

1권 1. 일출 없는 새벽│2. 가슴으로 이어진 물줄기│3. 민족의 발견│4. 소화, 하얀 꽃이라는 이름의 무당│5. 조계산 숯막│6. 나라가 공산당 맹글고 지주가 빨갱이 맹근당께요│7. 그리고 청년단│8. 이념 이전의 인간│9. 문딩이 가시내, 팔자도 참 험허게 변했다│10. 암약(暗躍)

2권 11. 체포│12. 구만리장천을 떠도는 구름│13. 냉철한 비판을 생리로 가진 역사의 정체는 무엇인가│14. 까마귀떼│15. 기습이다!│16. 감꽃은 먹을 수 있는 꽃│17. 배고픔과 동물과 인간│18. 수혈│19. 새가 창공에 그 발자국을 새기지 못하듯이 인간사 그 무엇이 영겁 속에 남음이 있으랴│20. 토벌대 물러가라!

3권 21. 탈주 제보│22. 병원사건│23. 계엄군 주둔│24. 분노의 소작인│25. 농민, 그 사무치는 설움│26. 겨울달빛 실린 고샅길│27. 우리의 국토를 양단시킴으로써 민족을 분열시키어 동족상잔의 비극을 초래하려 한다―백범 김구│28. 아부지는 얼굴도 몸도 뻘건 디는 하나또 는디 워째 사람들은 아부지보고 빨갱이라고 헐까?│29. 대나무 전설│30. 전라도│31. 읍내를 에워싼 불길

제2부 민중의 불꽃

4권 1. 피할 수 없는 맞섬│2. 그것은 이긴 싸움│3. 평행선│4. 야학의 여선생│5. 누가 묵어도 묵을 떡인디│6. 술찌끼를 먹고 취한 아이│7. 쑥떡뿐인 설│8. 어두운 정월 대보름│9. 머시여, 벌거지!│10.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11. 미운 진달래│12. 율어의 왕복길

5권 13. 빨갱이와 내통한 좌익분자│14. 물과 기름│15. 어으허으 어어허야 어얼럴러 어으히야│16. 당신을 용공행위로 체포하겠소!│17. 새로 부는 바람│18.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습격│19. 그리고, 친일파ㆍ민족반역자들의 승리│20. 백범 김구를 죽인 네 발의 총알│21. 거꾸로 흐르기 시작한 역사의 물줄기│22. 8월의 들녘│23. 자유민주주의라는 허울│24. 일어서는 산

제3부 분단과 전쟁

6권 1. 니만 사람이냐!│2. 접선 실패│3. 두 형제의 야행│4. 태백산맥에 내린 소개령│5. 소화의 씻김굿│6. 산중의 엄동설한│7. 소작인의 의지│8. 어떤 여자 빨치산의 죽음│9. 민중의 승리, 2대 국회의원 선거│10. 아, 내가 잘못 생각한 것이다│11. 1950년 6월 25일│12. 산골짜기를 울리는 한밤중의 총소리들│13. 사회주의 리얼리즘

7권 14. 살아서 돌아온 그들│15. 김범준의 귀향│16. 양쪽을 다 미워하는 아이│17. 무상몰수 무상분배│18. 워메, 논두렁 콩알꺼지 시고, 울안 감나무 감꺼지 시는 저런 법은 워디서 나온 법이드랑가!│19. 고구마똥│20. 소용돌이│21. 구빨치 그리고 신빨치│22. 너희들을 위한 전쟁│23. 몸씻기 마을굿│24. 냄편이고 아덜이고 열썩이라도 못 당허겄다, 요런 징글징글헌 눔에 시상!│25. 우리 아부지가 하대치요│26. 압록강의 물을 마시며│27. 똥냄새 김치냄새의 나라

제4부 전쟁과 분단

8권 1. 백두산 천지, 한라산 백록담│2. 아시아인은 미국인과 동등하지 않다. 아시아인은 인간이 아니며, 인간 이하의 존재다│3. 탈출│4. 죽음의 대열, 해골의 대열│5. 1951년 1월 4일│6. 거창, 그 오지의 낮과 밤│7. 빨치산, 그 이름 없는 사람들의 진정성│8. 천점바 구와 외서댁│9. 다시 삼팔선 전선│10. 세상을 떠난 김사용│11. 재귀열이란 돌림병│12. 싸울 수밖에 없는 싸움

9권 13. 위대한 전사 조원제│14. 덕유산의 비밀회의│15. 사형 대신 써야 하는 수기│16. 항미소년돌격대│17. 장마와 함께 온 휴전회담 소식│18. 새로 생겨나는 반공세력│19. 어차피 한 번 죽는다│20. 포로의 섬, 거제도│21. 빼앗겨가는 해방구│22. 호산댁│23. 이동 준비│24. 지리산

10권 25. 피아골│26. 새로운 전술│27. 고향에서 몰려나기 시작하는 사람들│28. 지리산 동계대공세│29. 각 도당 동계대공세│30. 각 도당과 지리산의 전면공세│31. 또 하나의 전쟁터, 포로수용소│32. 천점바구의 죽음과 동계대공세 종료│33. 1952년 5ㆍ15 결정│34. 제5지구당 결성│35. 현실투쟁에서 역사투쟁으로│36. 감옥살이도 역사투쟁이다│37. 겨울과 함께 떠난 영웅 이태식│38. 휴전선으로 변한 삼팔선

책 속으로

정하섭은 두 손으로 얼굴을 꼭 눌러 감싸며 신음처럼 긴 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 밤새껏 걸어 여기까지 와 있지 않느냐고 스스로를 일깨우고 있었다. 그때 구원처럼 들리는 목소리가 있었다. 「암호는 백두산, 한라산, 복창하시오.」「백두산, 한라산.」 지난밤 위원장에게 하달받은 암호가 정하섭의 가슴에 안도의 따스한 빛을 뿌리고 있었다. 암호는 곧 생명이었다. 암호의 누설은 조직의 동맥을 끊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자신에게 독립공작을 부여하고 암호까지 하달했다는 것은 당성을 의심하기는커녕 당성을 얼마나 신뢰하고 있는가 하는 좋은 반증이었던...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국문학의 거대한 산맥,『태백산맥』출간 30주년!

850만 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
조정래 대하소설『태백산맥 출간 30주년 기념본』 출간!

출간 의의

20세기 한국인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소설,
문학평론가 47인이 뽑은 80년대 최대 문제작 1위,
전국 애장가 720명이 뽑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
출간 후 30년 동안 우리 사회 각계각층의 독자들에게
‘내 인생의 책’으로 손꼽히며 찬사와 감동을 받아온
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영원한 한국문학의 고전으로 우뚝 서다!
“한정된 시간을 사는...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역사서 이상의 소설 mi**s | 2018-03-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태백산맥을 처음으로 소개받았을 때가 대학교 1학년 교양영어 수업 이었다. 하지만, 당시 담당 교수는 태백산맥 초반에 나0타나는 사실적 성행위에 관한 묘사에 대해서만 말했었다. 당시 나는 그냥 야한 소설로 이해했었다.   1970년 80년 정도는 아니지만, 1990년 초에도 나름 학생운동은 여러정파의 존재로 치열 했었다.   군대를 갔다와서 우연히 읽게되었을 때는 충격 그 자체였고, 그때 까지 읽었던 그 어떤 책 보다도 사상적 전율이 왔다. 이 책을 읽으며 역사, 사상 등에 대한 실천적 검증을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올더스 헉슬리
    10,350원
  • 올가 토카르추크
    12,600원
  • 페터 한트케
    6,3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찬혁
    13,500원
  • 은희경
    12,60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 넬레 노이하우스
    11,520원
  • 윤성희
    9,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