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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전쟁. 2: 백악관 워룸 김진명 장편소설

양장본
김진명 지음 | 쌤앤파커스 | 2017년 12월 12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7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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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5705468(8965705460)
쪽수 288쪽
크기 137 * 197 * 29 mm /47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논픽션보다 더 치밀하고 리얼한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김진명의 대작!

김진명의 장편소설 『미중전쟁』 제2권 《백악관 워룸》. 25년 작가 인생을 건 이 작품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와 《싸드》의 종결판으로, 미·중·러·일의 이해가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한반도에서 북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기존의 어떤 탐사보도나 보고서에도 나온 적 없는 저자만의 정세분석으로 치밀하고 리얼하게 예견하고 그 해법을 들려준다. 북핵을 둘러싼 일촉즉발의 국제정세와 동북아 패권의 방향, 미·중·러·일의 야심을 이미 시작된 전쟁 시나리오에 대입해 낱낱이 까발린다.

백악관 워룸에 불이 켜졌고, 카운트다운은 시작되었다. 미국에게 북핵은 선제타격의 최고 명분이자, 절호의 찬스이다. 김정은은 핵을 쥐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날뛰지만, 점점 미국의 계략에 말려든다. 육사 출신으로 세계은행 특별조사위원으로 일하는 변호사 김인철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파견되어 조사활동을 벌이던 중, 어느 스타 펀드매니저의 기묘한 자살사건에 휘말린다.

그를 자살하게 만든 전화통화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케이맨 제도로 날아간 인철은 주인을 알 수 없는 거액의 검은 돈을 추적한다. 그 과정에서 석유와 달러, 국제정세를 움직이는 전쟁장사꾼들의 검은 그림자에 가까이 다가가게 되고, 트럼프와 푸틴을 꼭두각시처럼 부리는 권력자들의 실루엣을 감지하는데……. 엄청난 재정적자로 모라토리엄에 직면한 미국 경제를 한 방에 뒤집으려는 전쟁장사꾼들의 계략에 한반도는 점점 깊은 수렁에 빠지고, 중국은 과연 미국의 전쟁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첨예한 이해관계 속에서 대한민국은 어떤 해법을 찾을 것인가?

북소믈리에 한마디!

트럼프의 패권주의, 시진핑의 팽창주의, 푸틴의 열강복귀, 아베의 군국주의 부활 등으로 이미 세계열강의 격전지가 된 한반도는 북핵문제를 둘러싸고 미·중·러·일 4강의 이해관계가 실타래처럼 꼬여있다. 북핵문제는 그들을 자극하는 도화선으로, 한반도를 일촉즉발의 위기로 몰아넣었고 풍전등화 속 대한민국은 해법을 찾아야만 하는 상황이다.

저자는 그들의 눈치를 보다가는 우리가 설 자리를 스스로 잃어버리고 만다고 이야기하며 대한민국의 원칙과 입장이 어떤 것인지 천명하고 이 노선으로 국내의 보수, 진보, 미국, 중국, 북한까지 모두 이끌어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힘이 없을수록,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욱더 원칙에 기대어 원칙을 굳게 지켜나갈 때 우리가 원하는 대로 북핵 문제가 풀린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진명 신인 작가 시절 없이 단번에 밀리언셀러로 데뷔한, 진기한 기록의 작가다. 1993년, 북핵 위기 속에 집필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450여 만 부 이상 판매되어 첫번째 작품으로 이미 대한민국 출판 역사상 보기 드문 초대형 작가가 되었다. '김진명의 소설은 역사 그 자체다'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당대의 첨예한 문제들을 치밀하게 파고들어 현실보다 더 짜릿한 가상현실을 구현한 후, 숨막힐 정도의 재미를 부여한다.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작품으로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외에 '몽유도원('가즈오의 나라' 개정판)', '하늘이여 땅이여', '1026('한반도'의 개정판)', '최후의 경전('코리아 닷컴'의 개정판)', '황태자비 납치사건', '바이 코리아', '제3의 시나리오', '카지노('도박사'의 개정)'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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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2. 악마 해결사
23. 한국과 일본
24. 신비한 아이린
25. 실종
26. 만물이론
27. 최고의 데이트
28. 소치에서 온 초대장
29. 푸틴과 주코프
30. 트럼프의 심계
31. 드러난 돈 주인
32. 비밀 회합
33. 남중국해
34. 시간을 벌어라
35. 블랙십
36. 주코프의 좌절
37. 푸틴의 돈
38. 전쟁의 논리
39. 방정식
40. 희생
41. Theory of everything
42. 코드 네임 슬픈 월요일
43. Come Together

출판사 서평

미중러일 전쟁장사꾼들이 작전을 개시했다! 김진명 필생의 대작!

“북핵은 도화선일 뿐이다!”
미중러일 전쟁장사꾼들이 작전을 개시했다!
신기神氣의 작가 김진명, 30년 작가 인생을 건 필생의 대작
[무궁화꽃이~], [싸드]는 결국 이 책의 예고편이었다!

북한 풍계리에 수소폭탄이 터지자 백악관 워룸에 빨간 불이 켜졌다!
과연 트럼프는 북한을 때릴 것인가? 시진핑의 마지막 선택과 한반도의 운명은?
거침없는 문제제기로 우리 사회의 핫 이슈를 정조준해온 작가 김진명이 소름끼치는 통찰과 충격적 예언을 담은 대작을 들고 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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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중전쟁. 2: 백악관 워룸 ks**592 | 2018-03-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대북 선제타격의 가공할 음모! 북핵은 도화선일 뿐, '그들'이 설계한 소름끼치는 전쟁의 서막이 오른다!   트럼프의 패권주의, 시진핑의 팽창주의, 푸틴의 열강복귀, 아베의 군국주의 부활 등으로 이미 세계열강의 격전지가 된 한반도는 북핵문제를 둘러싸고 미·중·러·일 4강의 이해관계가 실타래처럼 꼬여있다. 북핵문제는 그들을 자극하는 도화선으로, 한반도를 일촉즉발의 위기로 몰아넣었고 풍전등화 속 대한민국은 해법을 찾아야만 하는 상황이다. 저자는 그들의 눈치를 보다가는 우리가 설 자리를 스스로 잃어버리고 만다고 이야기하며 ... 더보기
  • 미중전쟁 2 kk**dol8 | 2018-03-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평창 올림픽은 세계를 주목하였다. 스포츠 제전으로서 전세게 각국의 선수들이 열심히 운동을 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그리고 여기서 주목하게 된 또다른 이유가 있으니, 바로 미국 트럼프의 장녀 이방카와 북한 대표단 김영철의 만남이다. 북한과의 대화를 시도하는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과 북한의 이해관계의 중심에 서 있으며, 미국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면서 북한 핵무기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려고 하였다. 하지만 김영철은 천안함 침몰 배후에 있는 인물이며, 그의 남한 방문은 보수단체의 반발을 불러왔으며, 사회적 이념 갈등을 부추기고 말... 더보기
  • 음모론에 기반하여 미국은 악의 제국, 나머지 국가는 저마다 자기 입장이 있다는 전제 하에 전개되는 좌편향 판타지. 과도한 문비어천가 및 주사파 찬양, 실명으로 거론되는 내각의 영웅적 활약상으로 점철된 눈살 찌푸려 지는 소설. 김작가 소설의 방향성은 일찍이 정해져 있긴 했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집어 들고 역시나를 확인한 씁쓸함. 불편함 마음 없이 이야기의 힘으로 독파할 수 있는 소설은 쓸 수 없는 것인가? 그래도 북폭 시나리오의 전개에서는 좋은 상상력을 엿볼 수 있었던게 그나마 수확이라면 수확. "지금 러시아... 더보기
  • 미중전쟁 2 - 백악관 워룸 mn**tn | 2018-0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권에서 잠시 등장했던 묘령의 처녀 아이린은 이 2권에서 그저 남주 인철의 곁을 지키며 그 매력을 부각하고 고비마다 요긴한(결정적인) 어시스트를 하는 정도에 그치는 게 아니라, "그 이상"의 기능을 합니다. 그 정도가 아니라 주제의 부각에 기여를 한다고 봐야겠는데, 더 이상 말을 하면 내용 누설이라서 여기까지만 언급하겠습니다. (물론 최이지도 나옵니다)"그래봤자 다 꼭두각시들이지...." 좀 위험하기까지 한 발언이었는데 이건 OOO이 경솔해서라기보다 어느 정도는 OO 앞에서 자기 신분을 과시도 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겠고, (조금 스... 더보기
  • 김진명의 소설 예언에 기대가 커서인지 소설 고구려 7권은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반도 북핵 위기를 소재로 하는 소설 미중전쟁(1,2)이 나왔습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은 김인철 이라고 하는 세계은행의 변호사입니다.  소설 중간에는 강대국의 정상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그의 사위 큐슈너, 중국의 시진핑 주석, 러시아의 푸틴도 등장합니다. 시진핑의 독백을 통해 작가의 생각을 드러내는 부분도 있습니다. “북한이 중국에 원한을 가진 채 붕괴하면 한국과 미국에 넘어가고 만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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