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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날아가 버렸어요!

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25 | 양장
다비드 칼리 지음 | 임두빈 옮김 | 카타리나 소브럴 그림 | 밝은미래 | 2016년 03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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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462293(8965462290)
쪽수 32쪽
크기 205 * 279 * 15 mm /40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집은 사람에게 꼭 필요합니다. 더위도 추위도 막아 주고, 지친 몸을 편히 쉬게끔 해 주고, 쿨쿨 잠을 잘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갑자기 집이 사라져 버린다면? 이 책은 아무 이유 없이 날아가 버린 집 때문에 벌어진 황당한 모험을 그려낸 책입니다. 그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렸던, 하지만 결코 잃어버려서는 안 되는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떠오를 것입니다.
교과서와 함께 읽어요!
[누리과정 생활주제] 나와 가족
-1학년 1학기 국어 5. 느낌이 솔솔
-1학년 1학기 가족 2. 우리 집

상세이미지

집이 날아가 버렸어요!(밝은미래 이야기 그림책 25)(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다비드 칼리

저자 다비드 칼리는 오늘날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그림책 분야에서 가장 독창적이라고 찬사를 받는 작가입니다. 1972년 스위스의 리스탈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살고 있으며, 리누스 잡지에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6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펴냈으며 《나는 기다립니다》로 2005년 가장 혁신적인 책에 수여하는 바오밥 상과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수여하는 배첼더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다비드 칼리의 책들은 전 세계 15개국 이상에 번역되어 소개되었으며, 만화·연극·음악 분야에서도 그 진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역자 : 임두빈

역자 임두빈은 부산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에서 석사를, 브라질 상파울루주립대학교(UNESP)에서 포르투갈어 응용언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지역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역서로는 《내 책에 악어가 살아요》 《브라질 사람과 소통하기(공역)》 《포르토벨로의 마녀》 《오푸스 데이의 비밀》 《전갈의 달콤한 독》 《나를 변화시키는 힘》 《피노키오 거꾸로 보기》 《내가 아버지를 죽였다》 《미켈란젤로 미술의 비밀(감수)》 《라틴 아메리카 문제와 전망(공역)》 《브라질 사람들》 등 다수가 있습니다.

그림 : 카타리나 소브럴

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카타리나 소브럴은 1985년 포르투갈에서 태어나 글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으며, 꾸준한 활동으로 포르투갈을 비롯하여 브라질·프랑스·이탈리아·스웨덴·헝가리·독일·아르헨티나·대한민국 등에 작품을 펴내고 있습니다. 카타리나 소브럴의 작품은 개인전과 그룹전을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되고 있으며, 볼로냐 아동 도서전, 포르투갈 국립 일러스트레이션 대상, 포르투갈 작가 협회 등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어느 날 집이 사라졌어요.
그냥 집이 땅바닥에서 일어나서 날아가 버렸지요.
집주인은 여기저기에 도움을 청해 보지만,
날아가 버린 집을 찾는 건 결코 쉽지 않아요.

날아간 집을 찾아 나선 한 남자의 황당한 모험기!
그 끝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책 소개
전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작가로 꼽히는 다비드 칼리의 신작!
우리가 잃어버렸던 진짜 소중한 것들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집은 사람에게 꼭 필요합니다. 더위도 추위도 막아 주고, 지친 몸을 편히 쉬게끔 해 주고, 쿨쿨 잠을 잘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갑자기 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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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_House_담다 ks**3 | 2016-06-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야기 주머니가 가장 큰 작가 중 한명인 다비드 칼리. 이번에는 집을 날려보냈다! 왜? 멀쩔한 집을 하늘로 날려 보냈을까? 엉뚱한 상상력으로 독자를 더욱 엉뚱한 상상력의 세계로 이끄는 '집이 날아가 버렸어요!' 도시에 혼자 살고 있는 남자. 집이 날아가 버린 후 여러곳에 도움을 요청하지만 도움을 받지못하고 직접 날아다니는 집을 잡으러 간 남자. 마치 자신을 정해진 곳으로 끌로가듯 날아가는 집. 그리고 집이 내려 앉은 곳. 할머니의 집이 있던 숲속 그 자리. 다비드 칼리는 이번 책에서 무엇... 더보기
  • 일본에서 지진때문에 집을 잃어버리고 힘들게 지내는 모습이 계속 뉴스에 나오고 있을 때 만나게 된 밝은 미래의 [ 집이 날아가 버렸어요! ]덕분에 집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집이란 나에게 어떤 곳일까?   제가 이 책을 먼저 읽고 아들들에게 물어보았어요.큰 아들은 강아지와 앵무새도 키우고 싶고 강낭콩, 봉선화, 상추 등 이것저것 심어보고 싶어서 마당이 있는 집을 원해요.하지만 지금 살고 있는 집을 떠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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