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중국 내셔널리즘 민족과 애국의 근현대사 | 중국의 근대국가 형성 120년의 노정을 따라가다

아시아총서 35 | 70판
오노데라 시로 지음 | 김하림 옮김 | 산지니 | 2020년 02월 28일 출간
  • 정가 : 20,000원
    판매가 : 18,000 [10%↓ 2,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0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6월 0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456452(8965456452)
쪽수 312쪽
크기 148 * 211 * 24 mm /433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中國ナショナリズム 民族と愛國の近現代史/小野寺史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중국은 1990년 이래 급속한 발전을 이뤄왔고 2010년에는 일본을 앞질러 GDP 세계 제2위의 대국이 되었다.

중국은 왜 지금, 내셔널리즘을 고양하는가 영토, 영해를 둘러싼 중국의 애국적 행동, 그 의식의 근저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 1990년 이래 급속한 발전을 이뤄온 중국. 2010년에는 GDP 세계 제2위의 대국이 되었다. 그에 따라 국제사회에서 중국의 존재감과 발언력도 커졌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적 성장과는 별개로 중국은 영토와 주권, 역사인식, 민족문제 등을 놓고 주변국과 마찰을 일으키고 있다. 센카쿠 열도를 둘러싼 일본과의 분쟁, 남중국해를 둘러싼 동남아시아 국가들 및 미국과의 대립, 동북공정 프로젝트로 인한 남북한과의 갈등 등. 이러한 사건들의 배경에는 최근 들어 급격하게 고양되고 있는 중국의 내셔널리즘이 자리하고 있다.

중국사회는 왜 이토록 영토문제와 주권문제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티베트와 신장에서 발생하는 민족문제, 내셔널리즘을 동인으로 하는 시위와 외국제품 불매운동이라고 하는 행동양식 혹은 정치문화가 어떻게 사회 일반에 광범위할 수 있을까? 산지니의 아시아총서 서른다섯 번째 시리즈로 출간된 오노데라 시로의 『중국 내셔널리즘』은 현재 중국의 행동양식을 ‘중국의 내셔널리즘을 역사로부터 읽어’봄으로써 이러한 의문들을 해명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 : 오노데라 시로

1977년에 이와테현에서 태어났다. 도호쿠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토대학 인문과학연구소 부속 현대중국연구센터 조교 등을 거쳐 현재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인문사회과학연구과 준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근현대사를 전공했다. 저서로 『국기·국가·국경-내셔널리즘과 상징의 중국근대사』, 역서로 『사상공간으로서의 현대중국』(왕후이 저, 공역), 『천두슈문집1 초기사상·문화언어논집』(공역)이 있다.

역자 : 김하림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에서 방문연구원으로 있었고, 연세대, 이화여대 등에 출강했다. 세교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 원광대학교 인문한국(HK+)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민족주의, 아시아주의, 비자본주의 등 근현대 중국의 사상적 유산에 관심을 가지고 중국사를 공부하고 있다. 연구 논문으로 「1930년대 중국의 統制經濟論과 근대 인식」,「제1차 國共合作 결렬 이후 국민당 改組派의 國民革命 이해와 사상적 전환」, 「5·4운동 전후 중국의 세계주의의 확산과 민족주의의 재구성」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면서

서장. 전통중국의 세계관
근대서양과 국민국가
덕치와 화이사상
확산하는 `문명`과 천하
조공ㆍ책봉체제
복합체로서의 청
서양국가들과의 관계
대외관계의 전환과 일본의 대두

제1장- 중국 내셔널리즘의 기원 1895~1911
1. 왕조에서 국가로
2. ‘중국’을 만들다 - 량치차오의 시도
3. ‘배만(排滿)’의 시비를 둘러싸고 - 입헌파와 혁명파의 반목

제2장- 모색하는 중화민국 1912~1924
1. 중화민국의 공정 내셔널리즘
2. 21개조 요구와 대일감정
3. 제1차 세계대전 후의 전환 - 세계주의·국가주의·사회주의

제3장- 반제국주의의 시대 1925~1945
1. 국민혁명과 중일관계
2. 만주사변과 국민정부
3. 중일전면전

제4장- 동서냉전과 사회주의의 시대 1945~1971
1. 국공내전과 국제관계
2. 사회주의와 애국주의

제5장- 현대의 세계와 중국 1972~2016
1. 개혁개방의 빛과 그림자
2. 대두하는 중국과 애국주의

종장. ‘대국’ 중국의 향방
후기
역자 후기
참고문헌
관련 연표
찾아보기

책 속으로

P. 41-42 량치차오로 대표되는, 청말 국외를 방문하여 서양사상에 접촉했던 지식인들이 최대 과제로 삼은 것은 그때까지의 중국왕조와는 다른 서구적 근대국가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의제를 두고 그들이 우선 직면했던 고민은, 자신들은 가장 기본적인 국명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는 문제였다.

P. 98 중화민국의 지식인들은 대체로 전통문화와 민중감정을 내셔널리즘의 구성요소로서 활용하기보다는 그것들을 경계하고 관리하려고 하는 경향이 강했다. 원래 내셔널리즘이 영향력을 가졌던 것은 논리적인 합리성보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청말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120년의 역사 속에서
‘중국의 내셔널리즘’을 읽다!

‘민족’과 ‘애국’의 근현대사를 거쳐 온
중국은 이제 어디로 가는가.

▶중국 내셔널리즘의 기원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오늘날 중국 내셔널리즘의 기원에 관한 견해로는 애국주의 교육으로 대표되는 중국공산당 정권의 정책에 의한 것이라고 보는 입장과, 과거부터 이어진 중국의 사회구조 및 전통적 사상·문화에 의한 것이라고 보는 입장이 있다.
하지만 저자 오노데라 시로는 두 가지 견해 모두에 의문을 제기한다. 양자가 내셔널리즘의 기...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한수운 (엮음)
    17,82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이윤기
    35,820원
  • 모리나가 요우
    19,800원
  • 설민석
    19,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