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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몽의 추락 중국은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사라진다

이승우 지음 | 기파랑 | 2020년 08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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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주간베스트 62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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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2020.11.2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235996(8965235995)
쪽수 264쪽
크기 151 * 210 * 23 mm /45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중국몽은 ‘두 가지 100년’을 상징적 시한으로 내걸고 중국 굴기(?起)를 천명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공산당 총서기의 청사진이다. 제1 단계는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이 되는 2021년까지 전 인민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샤오캉(小康) 사회’를 건설하는 것, 제2 단계는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100주년인 2049년에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룬 현대적 사회주의를 완성함으로써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유일 패권국(G1)으로 등극한다는 것이다.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중국 제조 2025(Made in China 2025)’와 ‘일대일로(一帶一路, 신 실크로드)’ 프로젝트가 중국몽 실현의 두 축이다.
『중국몽의 추락: 중국은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사라진다』(기파랑, 2020)는 ‘위대한 중화민족의 부흥’의 꿈, ‘중국몽(中國夢)’을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국내 최초의 책이고, 가장 쉽게 쓴 예언서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승우

1999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정치부, 산업부, 스포츠부, 영문경제뉴스부 등을 거쳤고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다. 현재 문화부 차장으로 재직 중이다. 미국 듀크 대학교 아시아안보 연구과정을 객원연구원으로 이수했다.
언론계 생활 대부분을 국회, 정당, 청와대, 정부 부처를 출입하며 국내·국제 정치와 외교 안보, 남북 관계, 행정, 통상 분야 등을 취재하며 보냈다. 내세울 것 없는 경력이지만, 가장 왼쪽부터 가장 오른쪽까지 다양한 이념을 표방하는 정파들을 모두 장기간 밀착 취재한 거의 유일한 현역 기자라는 점을 위안으로 삼는다. 기자가 한 분야를 이해하려면 최소 10년 세월이 걸리고 ‘균형 감각’까지 갖추려면 최소한 20년 경험은 쌓여야 한다는 믿음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_ 김성환 천영우 이춘근 박형준 김상협

제1부 중국몽은 일장춘몽

1_ 중국몽과 신냉전
미중 ‘G2’는 허상이었다
우리에게 중국몽이란
“한국은 중국의 일부였다”는 그들 / 대한민국의 선택은

2_ 시진핑의 분신 중국몽
‘일대일로’와 ‘중국 제조 2025’
분열은 중국의 숙명
원심력은 구심력보다 강하다 / 허울뿐인 ‘중화(中華)’
중국 흥망과 한반도

제2부 중국 침몰 앞당기는 패권 경쟁

3_ 신냉전은 패권 전쟁
미국의 목표는 ‘주적’ 중국의 굴복
‘배신자’ 중국, 옵션 없는 완패 / G1커녕 ‘넘버 2’도 위태 | / 들어간 미국 쇠퇴론
마지막 체제 대결
트럼프 등장은 레이거니즘의 부활 / 자유 진영 대 사회주의의 대결 / 미, 대만 건드려 디커플링 시도
오래전 준비한 ‘중국 죽이기’
미국을 움직이는 집단 지성 / ‘힘의 우위’를 통한 평화 / ‘일대일로’ 겨냥한 신(新) 태평양 정책
옛 소련과 일본의 반면교사
‘중국 카드’로 소련 해체 이끌어 / 일 ‘잃어버린 20년’도 미국의 보복

4_ 총성 없는 전면전, 무역·기술 대전(大戰)
파탄으로 치닫는 일대일로
일대일로는 신(新) 중화 질서 / 참여국 분란, 주변국 반발… 타산성도 물음표
좌초한 중국 제조 2025
이미 시작된 글로벌 제조 공급망 재편 / 미, 동맹국들에 “누구 편이냐?”
‘시범 케이스’ 화웨이
“중 선도 기업 쓰러질 때까지 공격” / 화웨이 고사 작전에 동맹국까지 규합 / 화웨이 때리기, 한국엔 기회 / ZTE 투항은 시진핑의 굴욕 / 환율 카드까지… 고개 숙인 중국
미래 우주·사이버 전장(戰場)의 승자는
기술 대전 실질은 군사 패권 경쟁 / 스타워즈에서 AI 전쟁까지
세계 안보 위협하는 중국 스파이
미 의회까지 침투한 중국 스파이 / “중국 간첩은 가장 심각한 안보 위협” / 전 세계 중국 스파이 경보… 우리는?

제3부 외우내환 중국, 대위기의 증거들

5_ 시한폭탄 중국 경제
빚으로 쌓은 만리장성
성장 둔화 속 외환 보유고도 위태 / 버블 경제, 터질 때가 됐다 / 뇌관이 될 부동산 버블 / 글로벌 엑소더스, 한국에 호재 되려면
중국의 아킬레스건, 식량과 에너지난
못 먹이면 민심은 폭발한다 / 장기전 발목 잡을 에너지난
역병의 역습, 붕괴에 가속 페달

6_ 한계점 온 사회주의 독재
독재 정권은 오래 못 간다
체제 존속 위협하는 ‘빈곤 속 양극화’ / 속물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이념의 정면충돌
거세지는 자유·인권 요구
인민은 언제까지 참을까 / ‘화약고’ 홍콩과 중 지도부의 딜레마 / 소수 민족, 영원히 찍어 누를 수만 없다
무너지는 정치·행정·사회 체계
재해마다 인재(人災), 인재 뒤엔 부패 / 지방 정부발 국가 부도 위기 / 체제 전복의 불씨, 농민공과 퇴역 군인
공산당 계파 갈등… 영원한 권력은 없다

7_ 등돌리는 이웃들
‘불량 이웃’이 자초한 외교 고립
일본·인도·베트남 등과 동시다발 갈등 / 말뿐인 ‘군사 굴기’
중국이 세계 평화에 기여하려면
중, 리더의 품격 갖췄나 / 다시, 한국의 선택은

결론_ 중국 굴기와 한반도


더 읽을 자료
에필로그

추천사

김성환(전 외교통상부장관. 동아시아재단 이사장)

“점점 그 강도가 심해지고 있는 미중 패권 경쟁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을 저널리스트의 시각에서 명쾌하게 제시한다.”

천영우(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한반도미래포럼 이사장)

“보고 싶은 중국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중국을 이해하고, 중국에 대한 편향된 담론의 균형을 잡는 데 소중한 길잡이”

이춘근(이춘근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

“중국과 미국이 벌이는 고래 싸움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국가 전략을 택해야 할지에 대해 올바른 지혜를 주는 좋은 책”

박형준(전 국회 사무총장. 동아대학교 교수)

“미래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할 가장 중요한 요인이 미중 패권 경쟁이다. 이 문제에 대한 국가 전략 정립의 해답을 찾는 데 나침반을 제공한다.”

김상협(KAIST 글로벌전략연구소 지속발전센터장, 전 청와대 미래비전비서관)

“한국이 ‘안미경중(安美經中: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편리한 구도에 더 이 상 안주하기 어려운 이유, 지정학을 모르면 국가나 기업이나 생존할 수 없는 이유를 생생하게 알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라.”

출판사 서평

“중국몽은 시진핑의 일장춘몽”

몇십 년 만의 큰비가 한중일을 엄습한 2020년 여름, 인터넷 뉴스에 중국 싼샤(三峽) 댐이 무너지기를 기원하는 댓글들이 줄줄이 달리는 모습은 충격적이다. 한국 내 쌓여가는 반중(反中) 정서를 여과 없이 보여 주는 현상이기는 하지만, 댐이 무너지면 수많은 ‘인민’들이 희생되지 않는가! 무너져야 하는 것은 댐이 아니라 중국 정권, 정확히는 중국 공산당(CCP) 정권인데 말이다.
『중국몽의 추락』은 그 중국몽이 이루어질 수 없는 헛꿈이며, 바로 그 꿈으로 인해 중국은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사라진다고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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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ru**ia11 | 2020-09-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중국은 과연 오늘날 어디로 향해가고 있는 것일까?과연 우리에게 있어서 중국이 주는 인상은 무엇일까?오늘날 중국은 제대로 향해 가고 있는 것이기는 할까?그만큼 가볍지 않게 접근해야하는 것이 중국이라는 주제이기 ˖문에,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심각한 이미지를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중국은 어디로 가고, 우리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우리가 중국에게 주는 수많은 이점과 혹은 가져다주는 것들은 너무나 많은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중국은 우리에게 너무나 많이 가까이 와있다. 중국에 대해서... 더보기
  •   미국과 중국이 지금 충돌하는 이유와 승자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봐야 합니다.   책은 중국이 미국과 충돌 때문에 운을 다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미국은 중국 죽이기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책은 확신합니다.   책은 또 중국은 머지 않아 사분오열되고, 중국 공산당은 해체될 가능성을 유력하게 점칩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 속에서 정부와 기업, 학계, 언론계 등이 제대로 된 전망과 해법을 내놓지 못할 경우 우리는 또다시 구한말과 같은 위기를 맞게 될 것임을 책은 경계하기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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