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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보스

탐 청소년 문학 10
우르술라 포츠난스키 지음 | 김진아 옮김 | | 2013년 08월 0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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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4961506(8964961501)
쪽수 576쪽
크기 142 * 210 * 35 mm /77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Erebos. Thriller/Poznanski, Ursul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르술라 포츠난스키가 그려낸 매력적인 가상의 세계!

전 세계 30개국 언어로 번역, 독일 내 누적 판매 부수 25만 부에 이르는 판타지 게임 스릴러 『에레보스』.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이 게임을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뜨릴 만큼 사실적이고도 흡인력 있는 묘사로 가상의 세계를 그려냈다. 게임에 중독 성향을 가진 인물뿐 아니라 모든 등장인물들이 게임에 중독되어 가는 과정을 보며 게임을 위해 어디까지 갈 것인지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하는 작품이다.

누군가의 손에서 또 다른 누군가의 손으로 의문의 컴퓨터 게임 ‘에레보스’. 주인공 닉 역시 친구로부터 ‘에레보스’를 권유받아 시작하는데, 게임은 가상 세계를 넘어 점점 그의 현실에까지 침투한다. 급기야 누군가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임무를 부여받는데 만약, 그 임무를 수행하지 않으면 ‘에레보스’에서 가차 없이 쫓겨나게 된다. 이를 계기로 닉은 게임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고 게임의 배후를 쫓는데…….
▶ 『에레보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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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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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우르술라 포츠난스키

저자 우르술라 포츠난스키 Ursula Poznanski는 1968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곳에 살고 있다. 대학에서 일본어, 신문방송학, 법학, 연극학 등을 전공하며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결국 의학 잡지 만드는 곳에 취직했다. 틈틈이 단편 소설과 시를 썼지만 출간할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러다 2000년 시나리오 공모전에 작품을 내면서 작가로서의 활동에 자신감을 얻었다. 이후 다수의 어린이 도서를 집필했으며, 《에레보스》의 큰 성공 이후엔 집필에만 몰두하고 있다. 작품의 결말이 어떻게 나는지 스스로도 궁금하기 때문에 글을 쓴다는 저자는 활기 넘치는 문장과 번뜩이는 재치와 유머가 돋보이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김진아는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연극학,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두이스부르크-에센대학교 강사를 역임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백설 공주에게 죽음을》, 《너무 친한 친구들》, 《바람을 뿌리는 자》, 《사랑받지 못한 여자》,《깊은 상처》, 《사악한 늑대》, 《습지대》, 《이별 대행 에이전시》,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박수는 언제 치나요?》, 《노년의 기술》, 《침팬지도 이해하는 5분 수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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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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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좋아. 첫 번째 규칙을 말해 주마. 에레보스 게임은 딱 한 번만 할 수 있다. 게임을 잘 못하면 끝나는 거다. 네 캐릭터가 죽어도 끝나고, 규칙을 어겨도 끝난다. 알겠니?”
“예.”
“자, 두 번째 규칙이다. 게임은 반드시 혼자 해야 한다. 게임 안에서는 절대로 네 진짜 이름을 말해선 안 돼. 그리고 게임을 안 할 때는 닉네임을 말해선 안 된다.”
왜 그래야 하는 거지? 닉은 평소 신중함과는 거리가 먼 브린조차 게임에 대해 함구했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브린이 게임에 대해 한 말은 ‘이거 정말 죽이거든.’이 전부였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살아 있는 게임 ‘에레보스’에 접속하는 순간,
현실과 가상 세계의 경계가 무너진다!

2010년 3월 이달의 책 유부크루 ★ 2010년 울름머 웅케 청소년문학상 ★ 2011년 독일청소년문학상(청소년 심사 부문) ★ 2011년 황금레슬리문학상 ★ 2011년 황금책벌레상 ★ 2011년 뫼르저 청소년도서심사상 ★ 2011년 한스 유르크 마르틴상 후보 ★ 2011년 칼바허 클라펜슐랑에문학상 결선 진출 ★ 2011년 바그너서점의 부흐핑케상

◎ 마지막 장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판타지 게임 스릴러
전 세계 30개국 언어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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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과 게임이란 설정 때문에 예전에 읽은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이란 소설이 먼저 떠올랐다. 오래되어 희미해진 기억 속에 현실과 게임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왠지 모르게 겹쳐보였기 때문이다. 이것은 단순히 <에레보스>나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이란 소설에서만 특별히 다루고 있는 설정은 아니다. 게임을 매개로 하는 스릴러 장르라면 거의 모두가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때문에 언론은 게임의 유해성을 부각시키는 기사를 내놓고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된다. 하지만 소설이나 만화나 영화 등... 더보기
  • 에레보스 26**004 | 2013-09-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게임속 세상에 들어간다는것은게임이 어느새 시대의 아이콘이자 우리주변에서 흔하게 일상화된 지금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가 한번은 상상해본적이 있을 있을것이다.이책은 그러한 우리의 상상을 소설화한책즉 판타지 소설이다 누구나 한번쯤 해본 상상을  책으로 옮기다니 그래서책에 관심이 갔고 읽어보게 되었다.  이책의 주인공 닉은 게임 이라는 이책에 걸맞게 학생이다 그러던 어느날 그의 친구 콜린해리스는 그에게 넌지시 컴퓨터의 존재유무와에레보스 라는 게임을 권하게 된다 그리고 주인공 닉은 그러한... 더보기
  • [서평] 에레보스 ci**bard | 2013-09-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에레보스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오가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게임 스릴러 소설이다. 설정은 구식이긴 하다. 데스트탑 본체에 CD를 넣어서 구동시키던 시절처럼 시작하는데 책에서 묘사된 내용만 보면 화려한 그래픽의 실감 넘치는 최신 MMORPG 게임이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부분을 읽은 후로는 손에서 놓을 수 없을만큼 재미있다. RPG 게임을 좋아도 하지만 많이 즐기기도 하는 편이라서 쉽게 몰입되었다. 학교에서 비밀리에 CD를 퍼뜨리는 이유가 있었다. 에레보스에서 접속하면 마치 다 알고... 더보기
  •   오스트리아의 작가, 우르술라 포츠난스키의 '에레보스'를 읽었다. 처음 받았을 때는 엄청난 두께에 놀랐고 부담스러웠지만 읽자마자 이내  그 두께 따위는 정말 아무 문제가 안되었다. 이야기 자체가 너무 흥미진진해서 그야말로 삽시간에 읽어버렸으니까. '에레보스'는 띠지에 나와 있는 글을 보면 이미 전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그랬을 것 같다. 그만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소설이었던 것이다. '에레보스'는 내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더욱 생생히 와 닿았다. '에레보스'는 주인공이 다니... 더보기
  • '에레보스'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무너지는 게임.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에레보스라는 게임이 실제로 있다면 나 역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게임의 느낌이였다. 닉은 같이 농구를 하고 있는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 콜린이 변해가는걸 이상하게&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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