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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우리는 개화에서 광복까지 어린이를 위한 근대 역사 이야기

토토 생각날개 25
김영숙 지음 | 하민석 그림 | 서울대학교뿌리깊은역사나무 감수 | 토토북 | 2013년 04월 18일 출간
한우리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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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4961209(896496120X)
쪽수 152쪽
크기 190 * 250 * 20 mm /3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00년 전 우리나라를 직접 보고 느끼다!

세상을 향해 날갯짓하는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힘은 물론, 더불어 사는 방법을 일깨워 주는 「토토 생각날개」 제25권 『100년 전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와 맞닿은 과거인 근대의 역사 이야기를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게 펼쳐나간다. 아이들이 과거를 거울로 삼아 다가올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리 시대 진정한 모던 보이로 성장하도록 인도하고 있다.

궁금한 것은 절대 못 참는 '호기심 기자'와 특종이 있는 곳에 항상 먼저 달려가는 '발빠른 기자', 그리고 근대 최고의 멋쟁이 '모던 보이' 등의 캐릭터를 내세워 흥미진진한 잡지나 신문 형식으로 구성했다. 1876년 개화부터 1945년 광복까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굵직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근대를 뛰어넘어 우리나라의 오랜 역사를 통합적으로 이해하도록 이끌고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우니라아의 오랜 역사 중 지금부터 100년 전에 살다간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의 생생한 이야기를 살펴보고 있다.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와 가장 가까운 과거인 근대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마치 신문이나 잡지를 뒤적이는 것처럼 근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생동감 넘치게 엿볼 수 있다. 근대에 처음 들어와 지금까지도 우리가 편리하게 이용하고 재미있게 놀고 맛있게 먹는 것 등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겨 절망적이고 침울한 시절이었다는 이유로 외면되어온 근대를 제대로 알아 현대를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인도한다.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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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우리는(토토 생각날개 25)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김영숙은 어린 시절, 책을 보며 상상 속에 곧잘 빠져 들었습니다. 상상 속에서 작가가 되어 보고는 했는데, 이렇게 진짜로 어린이 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재미난 어린이 책을 쓰는 것이 꿈이랍니다. 대학에서 고고인류학을, 대학원에서 박물관학을 공부하고 경기도박물관 학예연구원과 서울대학교 치의학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했습니다. 지금까지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조잘조잘 박물관에서 피어난 우리옷 이야기》, 《만화보다 재미있는 한국사 왕자와 공주 100대 일화》, 《교과서 넘나들기-신화 편》, 《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 《앉아서 지구의 크기를 재다》, 《세계를 놀라게 한 겨레과학》 등 단행본과 매거진, 전집 등을 기획 및 집필했습니다. 그중 《세계를 놀라게 한 겨레과학》은 2007년 과학기술부와 과학문화재단에서 선정한 우수과학도서가 되었습니다.

김영숙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하민석은 어릴 때부터 이야기와 만화를 좋아했어요. 스무 살 때 만화가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고 경상남도 김해에서 서울로 올라와 지금까지 만화와 삽화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이야기 만들기를 좋아해서, 항상 도톰한 노트를 들고 다녀요. 연재한 만화를 묶어서 《도깨비가 훔쳐 간 옛이야기》, 《안녕, 전우치?》(1, 2권) 등을 책으로 냈고, 월간 <웃음꽃>에 만화 ‘이상한 마을에 놀러 오세요!’를 연재했어요.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어떻게 달아나지》, 《알들아, 자연사박물관에 가자!》, 《생쥐 볼프강 아마데우스》, 《고추》 등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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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 서울대학교뿌리깊은역사나무

감수자 서울대학교뿌리깊은역사나무는 역사 연구와 역사 교육의 성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서울대 역사교육과 김태웅 교수님과 대학원생들이 만든 모임입니다. 학교 선생님, 학생 그리고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들과 더불어 오늘의 역사 교육 문제를 풀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추천의 글
작가의 글
‘근대’를 소개합니다!
한눈에 보는 우리 근대사

둥둥둥, 근대의 문을 열어라! 1876-1910년

[출동, 호기심 기자] 강화도 조약, 나라의 빗장을 열다!
[시대의 인물] 가깝고도 먼 사이, 흥선 대원군과 명성 황후
[호기심 기자의 역사의 순간] 대한 제국을 선포합니다!
[현장 25시] 이토 히로부미, 을사조약은 무효이오!
[만화] 특명! 헤이그 특사들, 조선을 구하라!
[출동, 호기심 기자] 쫓겨난 고종 황제, 대한 제국의 운명은 어디로……
[발빠른 기자의 현장 속으로] 안중근, 이토 히로부미를 쏘다!
[만나고 싶은 근대의 인물] 푸른 눈을 가진 독립 운동가, 헐버트
[출동, 호기심 기자] 궁궐을 헐어 동물원으로?
[발빠른 기자의 현장 속으로] 감쪽같이 사라진 ‘대한’

눈이 번쩍! 신문물 세상! 1885-1940년
[인물열전, 조선을 바꾼 사람들] 선교사들, 조선에 변화의 씨앗을 뿌리다
[신문물 체험기] 신문물 바람에 황실이 들썩들썩!
[신통방통 놀라운 세상] 전차와 기차, 커다란 쇳덩이가 빠르다, 빨라!
[특별한 늬우스(뉴스)] 열공해서 남 주나? 아는 것이 힘이다!
보통학교 학생 종구의 일기
[생활의 달인을 찾아서] 똑똑! 신선한 물 배달 왔습니다!
[자유발언대] 상투를 잘라야 나라를 구한다?
[근대의 신(新)풍속도] 새벽부터 밤까지 “깎고 또 깎고, 찍고 또 찍고!”
[근대 문화수첩] 흥행돌풍! 영화 <아리랑>의 인기 비결은?
[출동, 호기심 기자] 소리판이 장안을 주름잡다
[스타 인터뷰] 최초의 한류 스타, 모던 걸 최승희를 만나다
[신통방통 놀라운 물건들] 집안일 걱정, 가전 제품에게 맡기세요
[유람 한마당] 경성 유람 한번 떠나 볼까!

빼앗긴 조국에는 가난뿐인가! 1881-1930년
[특별기획-파란 눈에 비친 조선] 100년 전 블로그를 들여다볼까?
[알아야 산다!] 공포의 괴질, 해법은 있다!
[동행 취재 25시] 조국을 등지는 농민들, 그들은 왜?
일제를 피해 밖으로, 밖으로……
[특별기획-바다 건너 외국에서] 위풍당당, 우리는 조선의 유학생이오!
조선인을 도와준 일본인이 있다고?
[하늘에서 본 우리나라] 안창남과 권기옥, 겨레의 꿈을 싣고 하늘을 날다!
[시대의 인물] 어린이날 없는 세상?

아, 감격의 순간! 대한 독립 만세! 1907-1945년
[발빠른 기자의 현장 속으로] 슬픔과 비통으로 얼룩진 고종 황제의 장례식
[시대의 인물] 만세! 만세! 만세 물결 온 나라를 뒤덮네!
[생활의 발견] 국민 모두가 독립 운동가
[발빠른 기자의 현장 속으로] 상하이 하늘에 태극기가 펄럭이다!
[세계는 지금] 거대한 전쟁의 소용돌이, 한반도의 운명은?
[근대사 한 장면] 광복의 그날! 모두 모여 대한 독립 만세!
[긴 여행을 마치고] 해방 그 이후를 한눈에!

역사를 거울삼아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역사 체험! 근대의 흔적을 찾아서

출판사 서평

엉뚱하고 웃기지만 때론 감동과 슬픔이 있는
‘100년 전 우리 역사 이야기’
대한 제국 선포에 감격하고, 신통방통 신문물에 놀라고,
독립을 위해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까지
우리가 미처 몰랐던 100년 전 이야기가 지금 펼쳐집니다.

100년 전 우리나라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100년 전 우리는》은 우리나라 근대 역사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근대는 우리나라 역사 전체에서 보면 약 100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변화가 있었던 시기입니다. 우리나라에 새로운 문물이나 사상도 들어오고 사람들의 모습도 많이 바뀌었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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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년 전 우리는 an**0 | 2013-05-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100년 전 우리는 과연 무엇을 했을까? 100년 하면 처음엔 오랜 옛날이란 느낌을 받았다가도 주변의 연세 받으신 분들을 보면 (내 주변엔 80대 몇명, 90대 한분이 계신다.) 그분들이 태어났을때가 지금부터 100여년 전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러고 보면 그리 먼 과거도 아닌데... 100년이런 시간은 참 빠르구나를 새삼 깨닫게 된다. 아이들이 한국사를 공부함에 제일 어려워 하는 부분이 근현대사이다. 그러한 근대가 바로 100년 전 이야기라니... 요즘 막말을 해대고 있는 일본을 생각하면 한국사에서 이 근대... 더보기
  • 1876~1910년의 개항기 1885~1940년의 신문물 시대 1881~1930년의 일제침략기의 가난과 고통 1907~1945년의 독립을 위한 움직임들과 광복   연도는 딱 구분지어 이어지지 않는다. 겹쳐지는 부분들도 있지만 내용들이 근대의 우리 역사의 내용들을 구분해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근대 역사 이야기다 보니 설명, 글씨체, 그림, 사진들이 다 친근하고 쉽게 이해하기 좋게 되어 있다. 학교에서도 국영수에 치중하다 보니 우리 역사에 대해 참 많이 소홀한듯 싶다. 요즘들어 우리 역사의... 더보기
  •     100년이면 강산이 10번도 더 변한 오랜 시간이다. 흔히들 한 세기라고 부르는 시간이다. 아무리 100새 시대가 도래했다고는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긴 시간이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의 전체 역사 시대에서 이상하리만치 근대 시대의 이야기가 이해하기가 힘들다. 현대를 제외하면 가장 가까운 시기에 일어난 일임에도 왠지 그 어떤 시대보다 일이 더 많이 읽어 난 것 같고, 복잡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저마다의 이유가 있겠지만 이 ... 더보기
  • 100년 전 우리는 nm**001 | 2013-05-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수능 시험에서 국사시험을 보는 학생의 수가 전체 학생의 6.9%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마저도 인문계 학생에 한해서라고 하니 그렇게 따지면 3% 정도만 국사 시험을 친다는 것이다. 입시에서 영어와 수학이 강조되면서 우리의 역사를 가르치고 배우는 신기한 일이 되어버린 것이다. 분명히 국사를 배우기는 하는데 시험을 치지 않으니 제대로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방송이나 신문을 보면 일본의 총리나 극우파들이 내뱉는 언사를 들어보면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일본이 우리나라에 침략했던 과거와 위안부를 강제 동원했던... 더보기
  • 100년전 우리는 as**b | 2013-05-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100년전 우리의 모습은 어떠했을까 조선시대에 대해서는  많은 책을 접해왔지만 근대사에대한 내용은 그에비해 접할 기회가 적었기 때문인지 아이는 최근 근대사에대하여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아이의 이러한 관심과 더불어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행해지고 있는 역사교육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알려주는 내용을 담은 뉴스 인터뷰를 보면서 느꼈던 역사교육의 필요성등이 겹쳐 아이에게 우리의 근대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너무 딱딱한 정보만을 담고 있는 책은 오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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