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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 의문 100 생활세제, 의료품, 화장품, 농수산물, 공산품은 얼마나 안전한가

사이토 가쓰히로 지음 | 장은정 옮김 | 임종한 감수 | 보누스 | 2016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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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4942703(8964942701)
쪽수 360쪽
크기 150 * 224 * 28 mm /64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知っておきたい有害物質の疑問100 防水加工劑でコレステロ―ル値が惡化?ピ―ナッツのかびに發ガン作用?/齋藤勝裕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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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매일 마주치는 생활용품에는 대부분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유해물질 의문 100』은 생활 속에 존재하는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의문을 충실하게 풀어놓았다. 가정용품, 식료품, 의약품, 화장품 등 생활의 편리를 위해 만들어진 대부분의 생활용품 중에서 논란거리로 남아 있거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유해 화학물질들의 실체를 살펴본다. 화학물질이 왜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지 과학적 근거를 설명한다. 화학물질의 정체를 알아야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사이토 가쓰히로

저자 사이토 가쓰히로는 이학박사. 전문 분야는 유기화학, 물리화학, 광화학, 초분자화학. 도호쿠 대학 대학원 이학연구과 박사과정 수료. 나고야시립대학 특임 교수, 나고야 산업화학연구소 수석 연구원, 메이조 대학 강사, 나고야 공업대학 명예교수 등을 겸임하고 있다. 《컬러 도해로 배우는 고교 화학 초입문》 《만화로 배우는 원소 118》 《주기표에 강해진다》 《만화로 아는 유기화학》 《알고 싶은 전력의 의문 100》 《알고 싶은 방사능의 기초지식》 《알고 싶은 에너지의 기초지식》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역자 : 장은정

역자 장은정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를 졸업했으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일본학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암산이 빨라지는 인도 수학》 《수학 잘하는 창의 IQ160 만들기》 《드로인 뱃살 혁명》《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1분 감각》 《커트라인을 넘는 실속 합격법》 《38세 상승과 추락 사이》 《사랑과 욕망의 중국 4000년사》 《병의 원인은 수면에 있다》 《직장 내 진상 깔끔 대처법》 《나는 왜 적응하기 힘들까》 등 다수가 있다.

감수 : 임종한

감수자 임종한은 환경의학 전문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직업환경의학외래협의회KOEC 회장, 한국환경보건학회 부회장, 대한직업환경의학회 임상위원장, 환경독성보건학회 환경역학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화학물질 등록과 평가 등에 관한 법률〉 및 〈암예방 특별법〉 자문위원, 질병관리본부 가습기 살균제 관련 ‘폐 손상 조사위원회’ 조사위원, 제2기 수도권 대기특별대책 ‘위해성 분야’ 연구위원 등 국내 화학물질 및 대기 정책 수립에 적극 참여했다. 국내에 의료생활협동조합 운동을 개척하고 발전시켜온 협동조합 전문가로서 현재 한국의료생협연합회 이사장을 지내고 있다. 또한 환경정의 다음지킴이운동본부장으로 미래 세대의 건강을 위한 환경운동을 꾸준히 전개해왔다. 어린이 건강과 환경보호 활동으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고, 문화일보 ‘주목받는 차세대 인물 30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가장 인간적인 의료》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가 있으며, 《마을로 가는 사람들》 《사회문제를 보는 새로운 눈》 《생명을 살리는 밥상》 《밀레니엄 커뮤니티 센터》 《공중보건과 예방의학》 《친환경 농업과 생명환경 교육》 등 다수의 책을 공동 집필했다.

목차

서 문
추천사

1장 가정 속 유해물질

001 염소계 표백제에 주의해야 한다?
002 세제는 환경과 피부의 적이다?
003 드라이클리닝 한 의류는 피부에 안 좋다?
004 곰팡이 제거제가 인체의 단백질을 파괴한다?
005 불소 코팅제가 콜레스테롤 수치를 악화시킨다?
006 일산화탄소 중독 증상은 어떤 것일까?
007 가스연료의 성질 중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은?
008 자외선은 정말로 피부암의 원인이 될까?
009 활성산소가 체내에 잔류하면 노화가 진행된다?
010 실수로 전지를 삼키면 위에 구멍이 뚫린다?
011 소화약제가 눈에 들어가면 실명할 위험이 있다?
012 새집증후군은 왜 생길까?
013 난연제가 체내에 축적되면 위험하다?
014 석유연료는 태우는 것 외에도 위험성이 있다?
015 유해곤충 중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016 원예식물 중에도 위험한 것이 있다?
017 반려동물이 유해물질이나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
column 청산가리가 통하지 않는 체질이 있다?

2장 음식 · 첨가물 속 유해물질

018 합성감미료에도 유해한 성분이 들어 있다?
019 합성착색료가 알레르기나 간장장애의 원인이 된다?
020 식품 표백제 때문에 통증을 못 느끼고 식중독에 걸린다?
021 방부제는 먹어도 안심할 수 있는 성분으로 만들어져 있다?
022 산화방지제는 가급적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023 건조제에 물이 묻으면 정말로 위험한가?
024 알코올은 과음 이외에도 위험성이 있다?
025 콜레스테롤은 많을수록 몸에 나쁘다?
026 식중독에 걸리지 않기 위한 대책은?
027 산성 · 염기성 식품의 섭취 밸런스가 무너지면 위험하다?
028 발암성 물질을 섭취하지 않으려면?
column 복어와 투구꽃을 함께 섭취하면?

3장 의약품 · 화장품 속 유해물질

029 의약품을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은?
030 타미플루 · 리렌자의 부작용, 정말로 괜찮을까?
031 스테로이드 부작용은 어떤 것이 있을까?
032 탈리도마이드는 태아 최기형성이 있다?
033 키노포름은 더 이상 두려워할 필요 없는 유해 성분이다?
034 항암제의 부작용은 언젠가 사라진다?
035 UV 차단 화장품에 부작용이 있다?
036 머리염색제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037 제모제로 갑상선 기능 저하와 간기능장애가?
038 건강보조식품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위험하다?
039 다이어트제에도 위험한 성분이 숨겨져 있다?
040 환경호르몬의 위험성에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041 살균제는 인체에도 영향을 준다?
042 킬레이트 요법에 뜻밖의 함정이 있다?
043 마약의 유해 성분은 어떤 것이 있을까?
column 독을 가진 새가 있다는데 정말일까?

4장 자연식품 속 유해물질

044 유독 성분이 든 산나물이 있다?
045 잎에 독성이 많은 식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046 열매에 독성이 많은 식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047 뿌리에 독성이 많은 식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048 버섯에는 어떠한 위험 성분이 있을까?
049 복어의 독은 천연산이라는 증거?
050 산호초에 서식하는 어류는 계절성 독을 지니고 있다?
051 조심해야 할 조개류가 있다?
052 광우병이 무서운 이유는?
053 기생충은 이제 옛날이야기다?
054 인체에 해가 되는 곰팡이가 있다?
column 미러클 베리가 미각의 마법을 일으킨다?

5장 농업 · 수산업 · 축산업 현장 속 유해물질

055 살충제는 인체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056 살균제는 인체와 환경에 모두 영향을 미친다?
057 포스트 하비스트 농약은 인체에 얼마나 위험할까?
058 토양살균제는 인체에 얼마나 위험할까?
059 제초제를 실수로 흡입했다면 위험도는?
060 화학비료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061 쥐약은 지금도 쓰이고 있다?
062 독이 있는 파충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
063 독이 있는 양서류는 어떤 것이 있을까?
064 독가시가 있는 물고기는 어떤 것이 있을까?
column 마오타이주에 수수께끼 성분이 들어 있다?

6장 공업용품 속 유해물질

065 시너는 인체에 얼마나 해로운 물질일까?
066 도자기 유약에 위험이 숨겨져 있다?
067 부동액에도 유해한 성분이 들어 있다?
068 방향족 화합물 그룹은 발암물질이다?
069 VOC(휘발성 유기화합물)도 유해하다?
070 황화수소는 실제로 얼마나 위험한 물질일까?
071 염소를 다른 물질과 혼합하면 얼마나 위험할까?
072 석면은 아직 경계해야 할 물질이다?
073 수은은 어떻게 체내에 쌓일까?
074 카드뮴 중독이란 무엇일까?
075 크로뮴 성분에 발암물질이 들어 있다?
076 납 중독이란 무엇일까?
077 폭약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078 다이너마이트의 위력은 얼마나 클까?
079 액체 폭탄을 취급할 때 위험성은 어느 정도일까?
080 플라스틱 폭탄은 얼마나 위험할까?
081 산은 반응성이 얼마나 높을까?
082 염기는 산보다 더 위험한 물질이다?
column 물도 양에 따라 유해물질이 될 수 있다?

7장 생활 환경 속 유해물질

083 다이옥신의 위험성은 어느 정도일까?
084 이산화탄소는 얼마나 많아져야 위험할까?
085 프레온은 이제 생산되지 않으니 괜찮다?
086 PCB(폴리염화바이페닐)도 생산되지 않으니 안심해도 된다?
087 유기염소화합물은 몸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는다?
088 SOx와 NOx는 위험성이 줄어들고 있다?
089 부유 분진은 유해 성분을 머금고 공기 중에 떠다닌다? 301
090 산성비에 따른 영향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091 광화학 스모그를 흡입하면 어떤 영향이 나타날까?
092 토양오염에 따른 위험성은 어느 정도일까?
093 수질오염에 따른 위험성은 어느 정도일까?
column 화학반응에 따른 위험성이란 무엇일까?

8장 치명적인 독성 물질

094 치사량이란 무엇일까?
095 식물독 가운데 주의해야 할 것은?
096 청산가리는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는 물질이다?
097 비소의 독성은 어느 정도일까?
098 탈륨의 독성은 어느 정도일까?
099 화학무기란 무엇일까?
100 방사성물질(방사능)은 얼마나 위험할까?
101 폴로늄의 독성은 어느 정도일까?
102 열화우라늄의 독성은 어느 정도일까?
103 원자폭탄은 왜 두려운 대상일까?

부록 : 환경·안전 정보 사이트 안내
참고문헌 353
찾아보기 354

출판사 서평

알아야 건강하고 안전할 수 있다
생활 속 유해 화학물질의 실체를 명확히 알려주는 현대인 생활 필수 지식

생활용품의 대부분은 유해 화학물질 덩어리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정리하고 싶은 주부 A씨는 슈퍼에 갈 때마다 성능이 좋은 세제를 장바구니에 담는다. 새로 산 강력한 세제로 욕실 바닥을 닦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개운하다. 자, 청소를 시작해볼까? 그런데 청소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주부 A씨는 기침을 하며 욕실을 뛰쳐나와야 했다. 왜 그랬을까?
새로 산 욕실 세제는 산성인데 염소계 표백제에 섞어서 솔질을 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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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다. 모르면 약, 아는 것이 병이다라는 말도 있다. 방송에서 뭐가 좋다 하면 우루루 좋은것을 찾아 가고 먹고 구입하고 한다. 뭐가 나쁘다 그러면 이것저것 따져보지도 않고 우선은 멀리하고 본다. 그래서 피해를 입는 이들도 있고 품귀현상도 생기고 ... 그러다 어느순간 또 흐지부지 잊혀지기도 한다. 정말 세상은 요지경이란 말이 저절로 떠오르곤 한다. 모든 사람들의 비슷한 반응일테지만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반응은 정말 빠르다. 나는 그런 현상들에 대해 좀 둔감하게 반응하는 ... 더보기
  • ϻ[과학 서평] 유해 물질 의문 100 - 우리 삶의 한 부분이 되어버린 생활용품, 의료품, 화장품 등 안전성은 얼마나 확보되어 있는가? 무차별적으로 쏟아지는 광고의 홍수 속에 구입 제품의 유용성을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남들이 사니까 나도 사는 행태로 인해 나도 모르게 안전성을 위협받는 사례가 많아졌다. 아직도 우리 기억 속에 남아 있는 가습기 살균제의 경우 당연히 써야 되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사용했지만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 후에야 비로소 그 위험이 알려... 더보기
  • 유해물질의문100 co**ysea | 2017-0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의 삶은 다양한 화학물질에 둘러싸여 있다. 생활세제, 의료품, 화장품, 농수산물, 공산품 모든 곳에 화학물질이 자리잡고 있다. 이 책은 그 중에서 유해한 화학물질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과연 우리는 무엇이 유해물질이고 무엇이 안전한 화학물질인지 제대로 알고 있을까? 이 책을 보고나면 무심코 사용하던 화학제품들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 어쩔수 없을 듯하다. 하지만 한편으론 제대로 알게 된 것들로 인해 마음이 놓이기도 할 것이다. 저자는 이야기한다. 우리는 유해물질 속에 살고 있으며 화학물질의 폐해는 잘 알면서도 화학... 더보기
  • 유해물질 의문 100 lf**004 | 2017-0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류 사회의 발전과 빠른 성장 사회가 되면서 생활용품 또한 발 빠르게 성장을 하고있다. 지금의 환경과 잘 맞게 바뀌어져 가고 있다.전혀 생각지도 못한 너무도 편한 물건들을 사용하면서 새삼 놀라게 된다.너무 편리해서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서 무심코 사용하게 되는 일상생활에서쉽게 사용하는 물건들이 유해하다는 생각은 잠시 해봤지만 편한게 우선이라는 생각에 깊이 파고들지 않았던거 같다. 최근 몇년전 큰 이슈가 되었던 가습기살균제 또한 깨끗한 가습을 위하여 살균제를 사용하고 가습기를 가동하면 우리 몸에 이롭겠지 하고 사용하는게요즘 소비... 더보기
  • [리뷰] 유해물질 의문 100 oc**y24 | 2016-12-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보다 쾌적한 환경과 편리한 생활을 위해 개발되어진 물질들.. 그런 것들을 사용해야 더 좋은 줄 알고 기업에서 광고하는 것을 그대로 믿고 아무런 의심없이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우리가 사용하는 물질들에서 부작용이 발생하고, 우리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물질들이 많다는 사실..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엄청난 부작용까지 있었던, 아이의 몸을 깨끗하게 해주고 편리하게 사용하였던 물티슈에서도 유해물질이 많다는 사실.. 생산량을 늘리고 품질을 좋게 하려고 사용하였던 농약 역시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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