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제갈공명 진순신 역사소설

진순신 지음 | 박희준 옮김 | 서책 | 2013년 07월 30일 출간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4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4941034(8964941039)
쪽수 664쪽
크기 148 * 210 * 35 mm /86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諸葛孔明/陳舜臣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천운을 통달한 최고의 지략가 제갈공명의 일대기!

진순신의 역사소설 『제갈공명』. 영웅이 아니라 인민이 고통 받지 않는 세상을 꿈꾸었던 제갈공명을 재조명하는 작품이다. 삼국시대 유비 진영의 한 군사로서가 아니라 존경받는 역사 인물로서 제갈공명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새롭게 살펴본다. 제갈공명의 삶을 그리면서 그와 시대를 함께한 삼국시대 군웅들의 천하 쟁패를 위한 투쟁을 보여주고자 한다. 장신이었던 제갈공명이 장신인 아내 수를 만나는 과정, 상대 진영의 중신으로 있는 형 제갈근과의 형제애 등을 모두 드러내고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진순신 陳舜臣은 당대 최고의 중국 역사 문학가. 중국의 역사와 문학을 소재로 한 대중적 글쓰기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1924년 일본 고베에서 출생하여 오사카 대학 외국어학부에서 인도어와 페르시아어를 전공했다. 1961년 『시든 풀뿌리』로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등단했다. 1969년 『푸른 옥사자 향로』로 나오키 상을 수상하였다. 『소설 십팔사략』 『태평천국』 『칭기즈 칸 일족』 『비본 삼국지』 『중국역사단편집』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하였다. 역사와 소설을 유기적으로 잘 결합한 작품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높은 식견으로 대중 역사소설의 격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나오키 상, 일본추리작가협회상, NHK 방송문화상, 요미우리 문학상,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일본예술원상, 이노우에 야스시 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제갈공명』에서 저자는 중국 현지를 직접 방문하여 당시 군웅할거 시대의 감동을 다시 불러일으키려 각고의 노력을 경주했다. 진순신은 이 소설에서 철저한 고증과 현장 답사로 제갈공명의 인간적인 면까지 복원하며, 진수의 삼국지와 나관중의 삼국지연의 그리고 현대의 그 어떤 책도 하지 못한 것을 이룩해내는 역사 저술가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진순신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박희준

역자 박희준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과에서 소설을 전공하고 대기업 등에서 직장 생활을 했다. 1980년대 초부터 건강, 기, 명상, 정신세계와 관련된 외국 서적의 번역과 저술 활동에 종사해왔다. 『동양의 명상과 서양의 심리학』『氣란 무엇인가』『사랑은 언제나 기적을 만든다』『禪과 깨달음』 등의 많은 번역서를 냈고, 『氣 건강법의 세계』『건강 명상 이렇게 한다』『세계의 자녀 양육』 등 10권에 이르는 저서를 냈다. 가장 최근의 저서로는 『레이키의 신비 속으로』가 있다. 현재 한국 정신과학학회 이사, 한국 트랜스퍼스널 학회 이사, 국제 레이키(Reiki) 마스터 명단에 올라 있는 국내 유일의 레이키 마스터로서, 1997년에 설립한 <현대생활레이키연구회>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양보음을 노래 부르던 시절
천하의 형세
난세에 살다
지옥으로
양양 춘추
젊은이들의 노래
남북의 영웅
비육지탄
삼고의 예, 그 전후
전군이 남하하다
동맹이 이루어지다
적벽의 풍운


싸움은 끝나고
서쪽을 바라보는 사람들
파촉으로 가는 길
창업과 계승
사람들의 죽음
이릉에서 와해되다
출사표
가정에서 울다
비풍, 많도다
후기

저자 후기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제갈공명의 입장에서 보면 황건난과 환관 살육이라는 2대 사건은 어머니의 죽음을 전후해서 일어난 일들이었다. 황건난의 주전장(主戰場)은 하북(河北)이고 세상 물정을 알까 말까 한 공명은 태산에 있었기 때문에 난리에 대한 기억은 별로 없었다. 그러나 환관의 몰살 당시에는 이미 아홉 살이었고, 사건의 무대가 낙양의 궁전이었으므로 사건의 전말을 어른들로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 - 26쪽,

“항복. 이것도 난세의 상식이 아닙니까?” 공명은 사이를 두지 않고 다시 말을 이었다. “싸우는 것도 난세의 상식, 싸우지 않고 항복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천운을 통달한 최고의 지략가 제갈공명
영웅이 아니라 인민이 고통받지 않는 세상을 꿈꾸었던 제갈공명
진순신 최고의 역작으로 재조명된다

역사상 최고의 지략가, 더 나아가 신화적인 존재로까지 추앙받는 제갈공명의 꿈은 영웅이 아니었다. 제갈공명은 그 누구보다 후한 시대 한 황실의 몰락과 외척?환관의 전횡으로 백성들이 도탄에 빠져 있는 것을 가슴 아파하고 조조의 무자비한 대학살에 분노하였다. 그가 유비를 추대하고 유비의 군사(軍師)로 충절을 바칠 수 있었던 것도 난세를 평정하고 인민들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고 평안하게 살기를 원했기...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동아시아 최고의 고전 소설인 <삼국지(삼국연의)>에 관해서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소설을 읽지 않았어도 드라마나 영화, 게임 등으로 숱하게 만날 수 있으며 수천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열렬한 독자들을 거느리고 있다. 끊임없이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삼국지>의 영향력은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흐르는 물과 같다.     그 <삼국지>에 등장하는 최고의 지략가인 제갈량(諸葛亮, 자는 공명孔明)은 항상 신기묘산神機妙算이라고 일컫는 뛰어난 지혜로 변변한 연고나 기반이 없던... 더보기
  • 제갈공명 ba**grin | 2013-08-21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의미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삼국지'를 읽다 눈에 들어왔던 한 사람, '제갈량' 고등학교 시절의 판단이 얼마나 대단할지 모르지만 이후 뒷꼭지에 붙을 만큼 높아져버린 눈은 '제갈량'에 도취되어 있었다. '제갈량'의 나라 중국, 많은 걸 이해하고 너그러움이라는 시선으로 보고싶게 만든 '제갈량', 그가 세상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은 막연한 기대를 가져보기도 했던 시간들. 이 책을 대하며 제갈량에 대한 궁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까 기대를 가져보았다.   '제갈공명' "일본의 '중앙공론' 1... 더보기
  • [서평] 제갈공명 xy**i3 | 2013-08-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가장 힘들 때 읽는 책은? 이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삼국지'라고 말한다. 마음이 복잡하거나 힘든일이 있을 때, 삼국지를 읽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10권 이라는 장편소설을 읽는 동안 마음이 정리되는 것인지, 전쟁 싸움이라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 삼국지를 거의 2년에 한 번씩은 읽은것 같다. 삼국지 하면 유비,조조를 비롯한 인물들이 많지만 가장 매력적인 인물은 제갈공명일 것이다. 신비스러운 분위기와 적보다 한 수를 먼저 내다 보는 능력은 매력적인 캐릭터로 다가온다. 삼국지 속의 제갈공명은 단지 유비를 도우는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헤르만 헤세
    10,8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황정은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기욤 뮈소
    13,320원
  • 장류진
    12,6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헤르만 헤세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