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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가축, 그러나 개는 늑대다 늑대-개와 인간의 생태학적 공진화

오파비니아 18 | 양장본
레이먼드 피에로티 , 브랜디 R. 포그 지음 | 고현석 옮김 | 뿌리와이파리 | 2019년 08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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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00원 36,900 [10%할인] | 2,050 [5%적립]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4621196(8964621190)
쪽수 436쪽
크기 161 * 231 * 33 mm /75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First Domestication/Pierotti, Raymond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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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개는 어떻게 개가 되었는가, 어떻게 늑대의 특성을 인간의 가정에 들여왔는가,
인간은 전 지구적으로 확산하고 생존하는 데에 있어서 어떻게 개에게 의존했는가?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칼 사피나, 『소리와 몸짓』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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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레이먼드 피에로티

Raymond Pierotti
피에로티는 캔자스대학 진화생물학과 교수로, 주 연구분야는 조류와 포유류의 진화·행동 생태학, 원주민 전통 지식의 과학적 측면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원주민의 지식, 생태학, 그리고 진화생물학Indigenous Knowledge, Ecology, and Evolutionary Biology』,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과 늑대의 관계 1: 스승이자 안내자로서 늑대Relationships between Indigenous American peoples and wolves 1: Wolves as Teachers and Guides」, 「가축화의 과정: 왜 가축화된 형태는 종이 아닌가The Process of Domestication: Why Domestic Forms are not Species」 등이 있다. 공동 저자인 포그는 같은 대학에서 환경학과를 졸업하고 원주민 부족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자들은 늑대가 어떻게 개가 되고, 인간의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었는지 이야기한다. 늑대, 특히 무리에서 소외당한 늑대들은 구석기시대 인간과 관계를 맺으며, 서로 인정하는 각자의 능력과 감성 역량을 기초로 유대를 맺었을 것이다. 늑대가 단순히 공격적이고 위험한 종이라는 기존의 편견에서 벗어 나, 저자들은 원주민 부족들의 이야기로부터 늑대-인간 관계에 대한 통찰을 얻는다.

저자 : 브랜디 R. 포그

Brandy R. Fogg
피에로티는 캔자스대학 진화생물학과 교수로, 주 연구분야는 조류와 포유류의 진화·행동 생태학, 원주민 전통 지식의 과학적 측면이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원주민의 지식, 생태학, 그리고 진화생물학Indigenous Knowledge, Ecology, and Evolutionary Biology』, 「아메리카 원주민 부족과 늑대의 관계 1: 스승이자 안내자로서 늑대Relationships between Indigenous American peoples and wolves 1: Wolves as Teachers and Guides」, 「가축화의 과정: 왜 가축화된 형태는 종이 아닌가The Process of Domestication: Why Domestic Forms are not Species」 등이 있다. 공동 저자인 포그는 같은 대학에서 환경학과를 졸업하고 원주민 부족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저자들은 늑대가 어떻게 개가 되고, 인간의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었는지 이야기한다. 늑대, 특히 무리에서 소외당한 늑대들은 구석기시대 인간과 관계를 맺으며, 서로 인정하는 각자의 능력과 감성 역량을 기초로 유대를 맺었을 것이다. 늑대가 단순히 공격적이고 위험한 종이라는 기존의 편견에서 벗어 나, 저자들은 원주민 부족들의 이야기로부터 늑대-인간 관계에 대한 통찰을 얻는다.

역자 : 고현석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과학부와 『경향신문』 생활과학부·국제부·사회부 등 여러 매체에서 기자로 일했다. 현재 생명과학, 천체물리학, 문화와 역사, 민주주의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기획·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느낌의 진화』(공역), 『페미니즘 인공지능』, 『코스모스 오디세이』, 『과학이 만드는 민주주의』, 『토킹 투 노스 코리아』, 『지구 밖 생명을 묻는다』, 『세상의 모든 과학』, 『인종주의에 물든 과학』, 『로봇과 일자리』, 『접고 오리고 붙이고 실험하는 인체과학책』 등이 있다.

목차

서문과 감사의 말
서론: 시작

01 산마르코스의 스패니얼: 개란 무엇인가? 그리고 누가 그걸 신경 쓰는가?
02 종 사이의 협력
03 호모 카니스: 왜 인간은 다른 모든 영장류와 다른가
04 늑대, 고고학자, 그리고 개의 기원
05 아시아: 개-인간의 시작과 일본 개-늑대
06 “딩고가 우리를 인간으로 만든다”: 호주 원주민과 카니스 루푸스 딩고
07 북아메리카: 늑대가 만든 세계
08 늑대와 코요테: 창조자와 사기꾼
09 가축화의 과정: ‘길들인’ 대 ‘야생으로 돌아간’ 그리고 ‘가축화된’ 대 ‘야생의’
10 늑대·개와 살기: 문제와 논란
11 늑대·개와 잘 살기

결론: 우호적인 포식자
그림 출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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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인류학자 팻 시프먼의 책 『애니멀 커넥션』(2011)은 초기의 영감으로 가득 찬 금광 같은 책이다. 시프먼의 최신 저서로 『침입종 인간: 인류의 번성과 미래에 대한 근원적 탐구』(2015, 조은영 옮김, 푸른숲, 2017)가 있다. 이 책은 네안데르탈인에 관한 고고학적 기록을 구체적으로 조사하고, 네안데르탈인의 멸종과 현생인류 출현의 시기적 밀접성과 현생인류와 개(늑대)의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우리 연구에 도움을 주었다. 시프먼은 현생인류가 개와의 밀접한 관계로 생태학적 경쟁에서 우월한 지위를 차지했고 (분명히) ‘개가 없었던’ 네안... 더보기

출판사 서평

“개를 사랑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아직 그럴 기회가 없었던 사람이라도, 모두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베른트 하인리히, 『까마귀의 마음』의 저자

늑대-개는 언제부터, 어떻게 우리의 동반자가 되었는가
진화생물학·생태학·인류학으로 밝히는 개의 기원

늑대는 언제부터 우리의 반려동물인 개가 됐을까? 고고학자 미체 헤르몽프레와 연구팀은 늑대의 가축화가 아주 초기에 일어났음을 보여주는 증거를 제시했다. 벨기에의 고예Goyet 동굴에서 현재로부터 3만 6000~3만 2000년 전으로 연대가 측정되는 ‘구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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