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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산업 소설 대부업(하) 대부업의 진실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경제소설 시리즈 1
다카스기 료 지음 | 김효진 옮김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4년 05월 25일 출간
  • 정가 : 12,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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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4076606(8964076605)
쪽수 380쪽
크기 152 * 224 * 20 mm /56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다카스기 료의 소설 『욕망산업 소설 대부업』 하권. 우리가 몰랐던 대부업체의 각종 위선적인 경영 메커니즘이 그대로 드러난 작품이다. 대부업의 진실을 알아가는 유익함은 물론 이야기의 흡입력이 주는 즐거움을 전한다. 독자에게 충분한 지적유희와 함께 경제를 파악하는 날카로운 시각,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지혜, 손을 놓을 수 없는 짜릿한 재미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다카스기 료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다카스기 료(高杉 良)는 1939년 일본 도쿄 출생. 일본 비즈니스 소설의 거두이다. 전문지 기자?편집장을 거쳐 1975년 「허구의 성(城)」으로 작가 데뷔, 너무나 사실적인 전개 때문에 소설의 모델이었던 기업에서 내부고발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독자들의 반응까지 있었을 정도였다. 이후 치밀한 취재를 바탕으로 한 기업?경제소설을 잇달아 발표했다. 초기에는 거물까진 아니더라도 씩씩하게 살아가는 샐러리맨의 모습을 주로 등장시켰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보다 왕성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보이는 기업가 및 경영자, 그리고 조직의 부패 등에 초점을 맞춰서 작품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고발성이 강한 작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1997년 은행의 부정부패를 폭로한 「금융 부식열도」를 발표한 이래 「속박-금융 부식열도 2」가 영화화되는 등 「금융 부식열도」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소설 「일본 흥업은행」, 「청년사장」, 「거대 생명보험」 등 다수가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김효진은 독자의 눈으로 글을 옮기고 저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친절한 번역을 늘 마음에 새기며 글자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고자 노력하는 일본어 번역가. 옮긴 책으로는 「아들 열 살이 되면 교육법을 바꿔라」「젊음의 법칙」「콜라주?마스킹테이프 수업」「북유럽 스타일 리노베이션&인테리어」 등이 있다.

목차

제7장 사장 취임
제8장 이타바시 참배
제9장 한밤의 추심
제10장 사장의 우울
제11장 정치헌금
제12장 비판 분출
제13장 대결
해설 사다카 마코토
해설 김봉석

책 속으로

“제가 말한 종합적인 역량은 팀워크라고 바꿔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간을 감정의 동물이라고 하는데, 정말 그렇습니다. 직접 들으면 별 것 아닌 말도 남의 입을 통해 들으면 신경에 거슬리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이런저런 불만이 쌓이게 마련입니다. 저 역시 크게 깨달은 바가 있어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남의 험담을 일삼는 것을 경계하고 직접 부딪쳐서 의견을 나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독선을 배제하고, 사토무라 회장님을 필두로 똘똘 뭉쳐 경영민주화 달성을 염원합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합니다.”
욕망산업(하) 본문...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돈, 욕망, 인간관계를 둘러싸고 소용돌이 치는 약육강식의 정점을 보여준다!!

엘리트 은행원에서 거대 소비자금융업체 도미후쿠로 전직한 오미야 고헤이는, 그동안 축적해온 인맥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금조달에 성공하여 사장으로 승격된다. 하지만 회장으로 취임한 오너 사토무라 에이치의 고집스러운 독단 경영으로 인해 노선의 차이를 보이면서 깊은 갈등에 휩싸인다. 게다가 무리한 확대 노선으로, 과잉융자와 대출금 회수 실패 등이 급증하면서 회사 경영에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이에 오미야는 도미후쿠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최후의 카드를 꺼내드는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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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평 : 욕망산업 하 ni**36th | 2014-10-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 욕망산업 하 다카스기료 지음 / 김효진 번역 / AK 커뮤니케이션즈       도미후쿠에서 오미야는 꿋꿋하게 잘해낸다. 자신의 파워를 보여주면서 사토무라를 자신의 앞에서만은 자세를 낮추게 만든다. 오미야에게 사장이라는 직함을 주고 사토무라 자신은 회장의 자리로 올라선다. 분명 대외적으로 사장이라는 감투를 썼지만 오미야가 할 수 있는 건 지극히 제한적이다. 기본적으로 오미야를 달래고 구슬리기 위해, 그리고 도미후쿠라는 기업의 얼굴마담으로 데려온 것이기 때문이다. &nbs... 더보기
  • 소비자금융의 실체 yj**0320 | 2014-06-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현대에서 빚이 없이 사는 삶을 살기란 쉽지가 않다. 크게는 주택을 구입할때 드는 주택담보대출부터 시작하여 너무나 흔하고 편히 사용하는 바람에 빚이라고 인식조차 하지않는 카드대금 역시 엄격하게는 빚이다. 미래의 내 자산이나 월급을 담보로 미리 빌려 쓰는 것이 빚이라고 하는데 사실 여기에 가장 적합한것이 신용카드가 아닐까 싶다. 이 책 `욕망 산업`은 엄격하게 말하자면 카드산업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고 소비자 금융이라는 말로 미화시키고 있지만 이른바 대부업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일본 최대 대부업 업체인 `다케후지`의 부패한 형태를 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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