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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시를 써요 아이들 시 쓰기

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6
이오덕 지음 | 양철북 | 2017년 09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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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3722382(8963722384)
쪽수 288쪽
크기 141 * 205 * 22 mm /333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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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41 * 205 * 22 mm / 333g
제조일자 2017/09/25
사용연령 10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양철북
재질 이미지 참조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내가 하는 말이 시가 된다!

시가 무엇인지 머리로 따져 알 수는 없다. 바로 읽어 보고 이런 것이 시구나, 느끼는 수밖에 없다. 그러다 시가 좋아서 스스로 써 본다면 더욱 잘 알게 될 것이다. 그때 우리 아이들은 시를 쓰기 이전과 어떻게 달라질까? 시가 무엇인지, 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이론으로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쓴 여러 편의 시를 읽어 가면서 아이들과 같이 시 속으로 한 걸음씩 들어간다. 시를 멀고 어렵게만 느꼈던 아이들에게 시 쓰기의 재미와 감동을 알려주고 저마다 삶에서 시를 붙잡아 쓸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따뜻한 곳으로, 새로운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우리 아이들을 데려가 줄 것이다. 《우리 모두 시를 써요》《어린이 시 이야기 열두 마당》 새로 고침판.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우리 모두 시를 써요(이오덕의 글쓰기 교육 6)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오덕 저자 이오덕은 1925년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2003년 충북 충주에서 세상을 떠났다. 1944년 청송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1951년 부산 동신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시를 가르쳤으며, 아이들을 만나면서 아이들은 관념이 아닌 현재 살아 있는 것을 글로 보여 준다는 것을 느끼고 깨달았다. 아이들이 자신의 말로 자기 이야기를 솔직 소박하게 쓰게 하여 삶의 주인으로 거듭나도록 한 ‘삶을 가꾸는 글쓰기 교육’은 여기서 시작되었다. 아이들은 현실 속에 이미 무한한 감동의 원천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생활에서 얻은 감동을 토해 내듯이 쓰면 시가 된다는 뜻에서 어린이는 모두 시인이라고 했다. 1983년에는 뜻을 같이하는 교사들과 함께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를 만들었다.
글을 쓸 때 어린이와 백성들이 말하는 그 말을 따르고 살려서 써야 교육과 겨레가 산다는 믿음으로 1980년대 중반부터는 우리 말 바로 쓰기 운동에도 힘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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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초판 머리말

1장 어린이의 말은 시래요
박자가 안 맞아!(시와 감동 1)|나도 기분 좋았다(시와 감동 2)|진짜 말과 가짜 말(시와 감동 3)|솜씨ㆍ재미ㆍ감동(시와 감동 4)|남의 말과 자기 말(시와 감동 5)|감동과 말재주(시와 감동 6)|겪은 일과 생각|겪은 일|행동과 생각의 표현

2장 어린이의 삶은 시래요
삶에서 우러난 감동(시란 무엇일까 1)|진정을 토해 낸 말(시란 무엇일까 2)|자유와 희망을 주는 세계(시란 무엇일까 3)|틀에 매이지 않고 토해 내듯이 쓰기|정직하게 쓴다는 것|줄글로 쓰는 산문시|마음속에 잡힌 것을 정확하게|살아 있는 말의 재미, 시늉말|보고 들은 것을 그 자리에서, 사생시|조금 전에 있었던 감동을 되살려|머리로 만들지 말고 일(놀이)한 것을 써야|누구에게 하고 싶은 말을 건네는 시|흥이 나서 저절로 노래하듯 쓰는 시|삶 속에 들어온 풍경, 그림 같은 시|필요 없는 말 줄이기

3장 이렇게 써야 시가 되지요
본 것 쓰기|들은 것 쓰기|겪은 일 쓰기|생각한 것 쓰기|일하기와 시 쓰기|시는 이야기글과 어떻게 다를까?|비판하는 정신을 담아|자연과 함께 살기|어린이 마음, 어린이 세계

책 속으로

명숙의 벌 이은화 부산 구포초 5학년

오늘 아침에
명숙이가 벌을 섰다.

무릎을 꿇어
두 손을 위로 번쩍 들어
웃고 있었다.

다른 때 같으면
명숙이가 불쌍했는데
명숙이가 웃으니
나도 기분이 좋았다.

두 손을 번쩍 들어 벌을 받고 있는 동무, 그 아이가 웃고 있는 것을 보고 “나도 기분이 좋았다”고 했습니다. 왜 좋았을까요?
다른 때같이 웃지 않고 괴로워했다면 제 마음도 괴롭고 “명숙이가 불쌍했는데” 다행하게도 명숙이가 웃고 있어서 잘도 참는다 싶어 마음이 놓였던 것입니다. 벌을 받아 손을 들고 꿇어앉...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는 어린이들에게 시를 가르치고 싶다. 봄이면 봄의 노래를, 가을이면 가을의 시를, 괴로울 때나 답답할 때나 누구나 다 쓸 수 있는 시를 쓰면서 스스로 위로하고 용기를 갖고 살아가도록 해 주고 싶다.”

시가 어렵다고?
“내가 하는 말이 시가 된대!!”
시가 어렵고 재미없다고 한다. 맞다. 글자 수를 맞추고 행과 연을 나누어 ‘시 같은’ 모양만 흉내 낸 것이 시라고 생각한다면, 특별한 재주를 가진 사람만 쓸 수 있는 것이 시라고 생각한다면.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이 시를 써야 하는 아무런 까닭이 없겠다. 정말 시란 그런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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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를 써요 qk**kdud99 | 2017-10-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시는 선뜻 다가가기에 어려운 존재이다. 그나마 학교 다닐때는 수업시간에 시를 쓸일이 있었지만 졸업하니 시와는 점점 멀어진다. 이오덕 선생님은 '시를 쓰는 것은 사람이 사람답게 되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렇지만 아무렇게나 짧게만 쓴다고 다 시는 아니다. 머리로, 재주로, 꾀로 감동한 것 같이 쓰는 시는 거짓이다.(56쪽) 선입관이나 편견 없이 대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이 쓴 시들을 예로 들어 진짜 시란 어떤 것인지를 설명하고 있다. 상투적이고 흉내만 낸 시들은 과감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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