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벌레들 역사 테마 소설집

바다로 간 달팽이 9
강기희 , 이성아 , 홍명진 , 최용탁 , 신혜진 , 이시백 , 이순원 지음 | 북멘토 | 2013년 10월 14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3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3190921(8963190927)
쪽수 232쪽
크기 135 * 210 * 20 mm /35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강기희의 역사 테마 소설집 『벌레들』. 동학농민운동을 비롯해 의열단의 독립운동, 제주4.3, 국민보도연맹, 부마항쟁, 유신독재의 잔재인 삼청교육대, 광화문 촛불까지 우리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모티프로 삼은 일곱 편의 단편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매 작품마다 한국 근·현대사 연표를 실어 역사적 맥락에서 작품을 읽도록 돕는다.

목차

동몽군(강기희) | 빼앗긴 죽음(이성아) | 손님(홍명진) | 어느 물푸레나무의 기억(최용탁) | 돼지 아빠(신혜진) | 붉고 푸른 못(이시백) | 벌레들(이순원)

책 속으로

“사람이 하늘이다. 우리의 하늘을 지켜 내자!”
무창이 준태가 들으라는 듯 크게 소리쳤다. 무슨 일이 있어도 지왈길의 소재지를 발설하지 말라는 뜻을 담은 외침이었다. 준태가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한낮에 형청으로 끌려간 준태는 밤이 이슥해서야 옥사로 돌아왔다. 그는 여기저기 피멍이 들어 있었으며 힘이 들었던지 그 자리에 고꾸라졌다.
“무창아, 저놈들은 사람이 아니다…….” _「동몽군」

이 얼마나 가련한 생이란 말입니까. 그러니 살아야 할까요? 살아있다 보면 좋은 날을 볼 수 있을까요? 하긴 이제 죽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청소년의 균형 잡힌 역사 인식을 위한 역사 테마 소설집
“동학에서 광화문 촛불까지!”
소설로 만나는 우리 근현대사의 순간들
북멘토 청소년문학선 ‘바다로간달팽이’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은 청소년을 위한 역사테마소설집이다. 한국사 교과서를 비롯해 역사 교육이 새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지금, 청소년들이 역사를 ‘암기’가 아닌 소통과 공감으로 ‘인식’하게 되길 바라는 기획에서 출발한 책. 수록된 일곱 편의 단편소설은 동학농민운동을 비롯해 의열단의 독립운동·제주4.3·국민보도연맹·부마항쟁·유신독재의 잔재인 삼청교육대·광화문 촛...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바다로 간 달팽이 시리즈 아홉번째 책으로, 이번에는 역사를 주제로 한 테마 소설집이다. 이 시리즈는 청소년의 읽을 거리를 제공하는 것인데, 질풍노도의 시절을 지나는 청소년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책에서부터 가족, 친구, 클럽활동 등 다양한 주제로 책이 나오고 있다. 이 시리즈의 다른 책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 아홉번째 책은 꼭 청소년에 국한지을 필요가 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읽어봄직한 괜찮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우선 1894년 동학농민운동에서부터 시작하... 더보기
  •   이 책은 북멘토의 청소년 문학 시리즈인 바다로 간 달팽이의 아홉번째 이야기예요. 저는 여덟번째인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부터 접하게 되었는데요, 두 작품 모두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딱히 청소년문학이라고 선을 그을 필요없이 누구나 읽어도 좋은 얘기들이었어요.   이 책은 총 일곱 명의 작가님이 함께 만드신 소설집이예요. 각 단편마다 배경이 되는 역사적 사건이 있답니다. 시대순으로 한 편씩 등장하는데 그 배경이 된 사건은   동학농민운동, 항일 ... 더보기
  • 벌레들 ha**w337 | 2013-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 역사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관심이 더 깊어진다.아마도 학창시절에 제대로 역사 공부를 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고, 이제서야 제대로 역사에 대해서 때늦은 관심과 흥미를 느끼고 있다.이제 다시 대학입학시험에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되었다고 하는데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그 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아는 것은 그 나라의 국민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이고 의무라고 생각한다.우리는 언제부터인가 학교에서는 실용과 경제라는 이유로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가치를 경시하고 있는데, 이는 분명 개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인성이 부족하고 가치관이 제대로 형성되... 더보기
  • [벌레들] 역사테마소설집 ga**hbs | 2013-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청소년의 균형 잡힌 역사 인식을 위한 역사 테마 소설집' 이란다. 역사란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도 있듯이 누가 서술하느냐에 따라서 관점이 달라질수도 있고, 그것을 가르치는 사람에 따라서 받아들이는 이에게 다르게 느껴질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무릇 역사란 가장 객관적이고, 공평한 기록이 되어야 할 것이고, 그것을 접하는 사람들 모두 치우치지 않는 균형적이 바라봄이 필요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청소년들을 위해서, 그들의 균형 잡힌 역사 인식을 위한 책이라... 더보기
  • 벌레들 ba**bashon | 2013-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벌레들 김기희·이성아·홍명진·최용탁·신혜진·이시백·이순원 지음 우리의 근·현대사는 격동의 시간들이다. 특히 구한말 일제 식민지시대와 해방과 함께 찾아온 분열과 혼란 그리고 군사 독재와 근대화와 민주화 과정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었고 빼앗아 갔다. 우리는 아직도 이러한 과정의 연장선상에 있지 않나 싶다. 급격한 변화는 기존의 틀을 깨는 데는 성공했지만 오랜 시간 형성된 문화와 가치관 등 정신적인 유산들도 함께 잃어버리고 감각적이고 즉흥적인 문화와 생각들이 우리에게 파고들었다. 우리는 요사이 세대와 계층 간의 갈등으로 폭발...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