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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 외할머니

단비어린이 그림책 22 | 양장
김인자 지음 | 문보경 그림 | 단비어린이 | 2017년 03월 30일 출간
책둥이 유아동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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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3011424(8963011429)
쪽수 40쪽
크기 295 * 254 * 10 mm /423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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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95 * 254 * 10 mm / 423g
제조일자 2017/03/30
사용연령 4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단비어린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가치창조 / 070-7733-3227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친할머니 외할머니』는 화려한 수식 대신 담백하고 따뜻한 언어로 채워져 있습니다. 주인공의 친할머니는 소박함과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반면 주인공의 외할머니는 손녀의 이야기를 듣고 맛있는 것을 해 주는 것이 낙인 소박한 어른이지요. 2가지의 대비되는 이미지를 통해 작가는 가족 간의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정 반대되는 성격의 할머니는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요. 바로 손녀 사랑이지요. 서로 다른 방식을 통해 자식 사랑을 한답니다. 그러던 할머니가 아파 병원에 입원한 장면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이야기하지요.
초등 교과 연계

[1학년 1학기 국어] 8. 기억에 남는 일
[1학년 2학기 국어] 7. 다정하게 지내요
[1학년 2학기 국어] 1. 느낌을 나누어요
[1학년 2학기 국어] 4. 뜻을 살려 읽어요
[1학년 1학기 가족] 1. 우리 가족
[1학년 1학기 가족] 2. 우리 집
[2학년 1학기 국어] 2. 경험을 나누어요
[2학년 2학기 국어] 3. 마음을 담아서
[2학년 1학기 가족] 1. 친척
[3학년 2학기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김인자는 그림책을 좋아하고 30년 넘게 온 세상 사람에게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 주고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심하게 좋아하고 온 세상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부지런히 글로 옮기는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라쌤껌딱지』 『할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12가지 방법』 『엄마 왜 그래?』 『누꼬?』, 에세이집으로 『김인자의 그림책을 통한 유쾌한 소통』 『할매 할배 참 곱소』등이 있습니다.

그림 : 문보경

그린이 문보경은 어린이책은 물론 잡지와 카툰, 문구와 기업 광고에 멋지고 예쁜 그림을 많이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꿈이 담긴 유쾌하고 즐거운 그림을 오래도록 그리고 싶어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페루에서 온 망아지』 『통통 세계사』 『시라아의 눈물』 『친구야, 고백할 게 있어!』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내 엄마를 생각하며 아이에게 읽어 주기 딱 좋은 그림책 !

은유로 삶과 죽음, 순환, 새로운 시작을 이야기한다.

모든 생명에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생명은 언젠가 죽고, 그 죽음은 또 다른 생명의 탄생으로 이어집니다.
이 ‘삶과 죽음’, ‘순환’, ‘세대의 연결’은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에게 무거운 주제이자 살아가는 긴 시간 속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이자 ‘주제’입니다.

우리 친할머니는 못하는 게 없습니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장구도 잘 칩니다.
우리 친할머니는 뭐든지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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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할머니외할머니 da**m82 | 2017-04-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언제나 내 편인 우리 할머니-무조건 내 편이 되어 주는 할머니     나의 기억 속에는 할머니가 없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친할머니는 돌아가셨고, 외할머니는 너무 멀리 계셔서 만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인지 할머니는 그리운 단어이다. 할!머!니~~할~~~~~~~머~~~~니.할머니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은 언제나 내편이 되어 줄 것 같고,포근한 느낌을 준다. 또 하나의 안식처.   할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하고, 할머니들 꼬시기 대장인 김인자 작가가 새로 펴낸 [친할머니 외할머니] 그림책은 이런 나... 더보기
  • 할머니라는 단어는 엄마 다음으로 따뜻하고 애틋한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단비어린이 《친할머니 외할머니》는 예쁘고 따뜻하고 또한 그리움이 담뿍 담긴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저의 이야기와도 많이 닮아 있으며 내 아이의 이야기와도 닮아 있지요. 그림책의 주인공처럼 저도 어린시절에 친할머니와 외할머니가 계셨습니다. 두 분은 정말 많이 달랐지요. 그중 이 그림책 속의 외할머니는 저의 외할머니와 많이 닮아 있었어요. 하지만 외할머니는 많이 편찮으셨고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제 딸의 경우도 마찬가지네요. 친할머니... 더보기
  •   친할머니 외할머니-김인자 글/ 문보경 그림   할머니 하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우리 아이들에겐 친할머니 외할머니이지만 엄마인 내겐 시어머니 친정 엄마가 생각나네요. 늘 든든한 후원자, 엄마한테 야단맞고 속상하면 달래주는 할머니들, 언제나 울 아이들 편입니다. 뭘 하나 하면 세상에 둘도 없는 특별하고 똑똑한 손주로 만드는 특별한 능력까지 있는 할머니입니다.   친할머니 외할머니의 모든 것들이 정 반대입니다. 호랑이 할머니 친할머니, 수줍은 많은 ... 더보기
  •       나는 할머니 좋아하는 애들이 제일 부럽다   <친할머니 외할머니> 글과 그림을 보면서 그림 속의 ‘나’가 정말 부러웠다. 나에게서 두 할머니는 거리감이 느껴지는 존재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3년 전에 돌아가신 친할머니, 아직도 살아계신 외할머니 두 분의 공통점인 남아선호 사상으로 손자만 예뻐했으니까. 특히 외할머니는 나를 귀여운 손녀가 아닌 본인의 딸인 엄마의 한을 풀어주는 도구로 취급했기에 더 부담스러웠다. 그래도 돈으로는 잘해주셨기에 지금의 나도... 더보기
  • 친할머니 외할머니 da**lee2 | 2017-04-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친할머니 외할머니 김인자 글 / 문보경 그림     이 세상에서 ‘엄마’라는 말은 그 단어 자체로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 다음의 단어는 뭘까? 바로 ‘할머니’일 것이다. 엄마가 좋지만 엄마의 잔소리는 싫다. 할머니는 엄마의 잔소리를 막아주는 유일한 방패막이다. 난 친할머니는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셔서 사진으로만 뵈었다. 외할머니는 가까이 살지는 않아서 명절 때만 뵐 수 있었지만 언제나 편안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린 나이였지만 친가에서는 뭔가 모르게 불편함이 있었는데, 외가에서는 항상 편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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