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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너를 만나 행복해!

단비어린이 그림책 19 | 양장본
임선경 지음 | 임선경 그림 | 단비어린이 | 2016년 05월 16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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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3011332(896301133X)
쪽수 32쪽
크기 210 * 210 * 15 mm /27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가야, 너를 만나 행복해!』는 아빠와 엄마가 아이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책이랍니다. 남자와 여자가 아빠와 엄마라는 이름을 얻음으로, 성숙해지고 오히려 아이에게 사랑을 배우게 된 것에 대해 고마워하고 있지요. 결혼을 앞둔 남녀, 아가를 갖기 위해 준비 중인 부부, 배 속에 아가가 찾아온 예비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가족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사랑을 가르쳐 준 아가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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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임선경 저자 무릎이 임선경은 아가가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아가에게 쫑알거리며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아가가 해 주는 이야기를 세세히 들으려고 귀를 기울였고요. 태어나서 “나는 엄마의 기쁨! 아빠의 희망! 우리 집 보물!”이라고 말하며 품에 쏘옥 안기던 개구쟁이 아들들에게 “엄마에게 와 줘서 고마워!”라고 말하곤 했어요. 이제 대학생이 된 영성, 영윤이 두 아들은 엄마의 친구가 되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이 책을 아가와 친구가 되려는 엄마와 아빠에게 선물해요. 그리고 사랑을 가르쳐 줄 아가들에게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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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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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엄마 아빠와 함께 떠나는 첫 여행

짜잔!
아빠와 엄마의 사랑으로 내가 왔어요!
내가 엄마의 배 속에 자리하는 순간부터
우리 가족의 열 달 동안의 여행이 시작된 거예요.
나에게는 첫 여행인 셈이지요.

열 달 동안 엄마는 나에게
좋은 것을 보여 주고 들려주었어요.
아빠는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손길을 전해 주었고요.

자! 드디어 우리 가족이 만났지요!
세상에 나온 나에게 엄마와 아빠가 처음 해 준 말은 이거였어요.
“이 세상에 태어나 줘서 고마워! 사랑을 가르쳐 줘서 고마워!”

* 사랑을 가르쳐 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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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귀엽고 따뜻해 보이는 노랑 바탕의 책표지, 크레파스로 그린 듯한 동글동글한 그림체로 인형 같은 그림책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다. 엄마 배속에서 하트 모양의 태반과 함께 방긋 웃고 있는 세상에 나와서도 엄마, 아빠를 보며 미소를 짓는 ‘사랑이’를 보며 내가 아기 때의 모습 궁금해지기도 한다.(점점 동그래지면서 인형같이 예뻤었다고는 하는데…….)   <아가야, 너를 만나 행복해!>속의 주인공은 엄마의 배속에 있는... 더보기
  • 가끔 아이들 때문에 속상하고 내 아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화가 날때가 있다. 하지만 처음 우리 아이들을 만났을때를 생각하면 이런 마음을 가진다는 것이 미안할 정도이다. 아이를 만난다는 것은 축복이다. 그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일들을 잊고 아이들을 혼낼때가 있다. 우리가 가진 마음을 제대로 전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때도 있다. 아무리 가족이라도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 있다. 사랑한다는 마음이 전해지기도하지만 마음과 다른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 아이들이 모를때도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단지 아이들이 어... 더보기
  • 아가야 사랑해~ ev**angle | 2016-05-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가야 너를 만나 행복해! 임선경 글. 그림   책을 처음 받아보고 문득 스친 생각은 나도 두 딸들을 만났을때 기분이 어땠는지가 떠올랐다. 가장 강한 느낌을 받은것은 역시 첫아이~ 첫 임신 첫 태동 힘들었다기 보다는 움직임이 신기하고 일을 하면서도 아가가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고맙고 좋았다. 이 책이 새삼 나의 추억을 기억하게 해주는 것 같아서 놀라웠다. 우리집 작은 녀석이 먼저 읽었다. 역시 아이는 아이인가 보다 "엄마 뱃속에서 웃어" "엄마 나도 이랬어?" "엄마 난 머라고 불... 더보기
  • 아가야! 너를 만나 행복해- 임선경 글.그림.    참 마음 따뜻해지고 행복한 책을 만났습니다. 처음 만난 설레임을 안고 시작한 엄마 아빠의 사랑의 완성체 천사 아가의 눈으로 바라 본 아가의 스토리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유아들에게만 읽혀지는 책이겠다 싶었는데, 이책은 모두가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 특히, 호기심 많은 울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1학년 친구들에게 읽어줬더니 이 책은 페이지마다 폭풍질문을 하게 만듭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작은 콩알보다 작게 시작해서 엄마 ... 더보기
  • 아가야 너를 만나 행복해! 엄마 아빠가 만나서 사랑을 하면 아기가 생긴다. 콩알만 한 아기씨가 엄마 뱃속에서 쑥쑥 자라 세상에 나오는데... 콩알만 한 아기가 이야기 하는 ‘아가야, 너를 만나 행복해!’를 만나보자~^^ 가끔 어린 딸이 해달라는 걸 안 해주면 “엄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라는 말을 꺼낸다. 우리 딸은 엄마 아빠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모르나보다. “엄마는 네가 태어나기 전부터 사랑했었어!”라고 이야기 해 주고 책을 읽어 주었다. 「엄마랑 아빠가 사랑해서 결혼을 하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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