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다 말해! 다마레! 일제 강점기 교실 이야기

김기정 , 오진원, 조경숙 지음 | 김금숙 그림 | 해와나무 | 2017년 12월 20일 출간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681697(8962681692)
쪽수 112쪽
크기 173 * 236 * 14 mm /254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73 * 236 * 14 mm / 254g
제조일자 2017/12/20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해와나무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해와나무/02-362-0938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지금은 상상도 하기 힘든 우리말 수난의 역사를 그린 동화!

우리 말을 쓰지 못하게 했던 일제 강점기 시절의 국어 교실을 생생하게 그린 다섯 편의 동화를 담은 『다 말해! 다마레!』. 지금은 상상하기도 힘든 우리말 수난의 역사를 다섯 편의 동화와 지식 정보로 담아낸 책이다. 동화작가 김기정, 오진원, 조경숙의 단편 동화와 일제 강점기를 겪으며 조선인과 우리말의 수난을 두 눈으로 목격한 두 사람이 쓴 작품 두 편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상세이미지

다 말해! 다마레!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기정 저자 김기정은 충북 옥천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바나나가 뭐예유?》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그림책 《장승 벌타령》 《모이소, 들어 보소, 으라차차 홍대권!》과 동화책 《학교에 다녀도 될까요?》 《네버랜드 미아》 《금두껍의 첫 수업》 《해를 삼킨 아이들》 등을 썼습니다. 지금도 그럴싸한 이야기를 짓느라 집에 콕 틀어박혀 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김기정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오진원

저자 오진원은 어린이 책을 읽고 쓰는 즐거움을 누리며 삽니다. 옛이야기 모임 ‘팥죽 할머니’와 ‘논픽션 어린이 책 연구 모임’에서 공부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책 빌리러 왔어요》 《투명 친구 진짜 친구》 《삼 대째 내려온 불씨》 《방정환, 어린이 세상을 꿈꾸다》 《문화마다 달라요, 세계의 장례》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조경숙

저자 조경숙은 국문학을 공부했으며, [돌아온 바다]로 월간 샘터 ‘엄마가 쓴 동화상’을, [마음으로 듣는 소리]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거울 속에 누구요?》 《나는야, 늙은 5학년》 《굳게 다짐합니다》 《공을 차라 공찬희!》 《천문대 골목의 비밀》 《1764 비밀의 책》 등이 있습니다.

저자 일사는 일제 강점기 때 활동한 작가로 본명을 알 수 없습니다.
저자 박흥민은 교원 출신으로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일하면서 아동문학가로 활동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김금숙 그린이 김금숙은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전남 고흥에서 태어났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주인공으로 한 단편 만화 〈미자 언니〉로 제14회 대한민국 창작만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일상을 관찰하며 사회에서 소외되고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화와 그림책으로 따스하고 담담하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아버지의 노래》 《지슬》 《꼬깽이》가 있으며,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를 쓰고 그렸고, 《애기 해녀 옥랑이, 미역 따러 독도 가요!》 《우리 엄마 강금순》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김금숙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들어가는 말
작은 쪽지 한 장에서 시작된 우리말 이야기

다 말해! 다마레! · 조경숙
가나다 선생님 · 오진원
고갯마루 도깨비 · 김기정
조선어는 조선말로 · 일사
벌쟁이 · 박흥민

부록
우리말 이야기 · 이지수
① 일본 노래에 맞선 우리 동요
② 서울역 창고에 버려진 우리말 큰사전
③ 일본을 향한 충성문, 황국신민서사
④ 조선어 과목에 대한 설문 조사
⑤ 사진으로 보는 일제 강점기

책 속으로

일본 제국주의가 우리말과 글을 어떻게 말살하려 했는지를 단편 동화집으로 엮었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살았던 작가가 쓴 동화 두 편을 찾아냈고, 거기에 세 명의 작가가 쓴 동화를 함께 엮었습니다.
[다 말해! 다마레!]는 국어상용패를 사용해 학교에서 조선어 사용을 금지했던 일제의 모습을, [가나다 선생님]은 성과 이름도 일본식으로 바꾸도록 강요당했던 우리 민족의 모습을, [고갯마루 도깨비]는 황국신민서사를 이용해 일본 국왕에게 충성을 강요했던 일제의 만행을 담았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쓰인 작품인 [조선어는 조선말로]에는 일본어가 국... 더보기

출판사 서평

“국어는 일본말이에요, 조선말이에요?”
우리 말을 쓰지 못하게 했던 일제 강점기 시절의
국어 교실을 생생하게 그린 다섯 편의 동화!

◆ 일제 강점기는 우리말이 일본어였다고요?
일제 강점기는 우리말의 암흑기였습니다. 국어 시간에 우리말 대신 일본어를 배워야 했고, 우리말을 한마디 쓰기만 해도 벌을 받았다고 합니다. 일제 강점기 교실 이야기 《다 말해! 다마레!》는 지금은 상상도 하기 힘든 우리말 수난의 역사를 다섯 편의 동화와 지식 정보로 담아낸 책입니다. 일본말을 잘 못해 늘 벌을 받는 벌쟁이 정애, ‘국어상용패’라는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일제시대 아이들의 생활 이야기를 통해 억울하고 분하고 괴로웠을 조선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책이다. 이야기는 참 실감나고 당시의 생활상을 아이들의 눈에서 잘 풀어써서 잔잔하면서도 흥미진진하다.  그런데 아직 역사에 대해 배우지 않은 그리고 관심이 없는 우리집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어줘도 그다지 큰 감흥이 없었다. 부모로써 우리 역사의 힘든 상황에 대해 하나도 알려주지 않았구나 하는 것을 생각해보게 한다. 여태 일제 시대가 뭔지 제대로 모르는 초저학년  우리 아이에게는 이런 이야기가 아무래도 어렵다. ... 더보기
  • 누런 바탕색과 왼쪽의 검은 띠지. 아주 오래된 옛날 교과서 같은 느낌의 책표지가 새롭다. 일제 강점기 교실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다 말해! 다마레!]는 우리말 핍박과 관련해서 학교를 배경으로 쓰여진 단편 동화 다섯 편으로 엮여있다. 엮은이가 헌책방에서 일제 강점기 보통학교 국어 교과서를 발견하고, 그 안에서 '황국신민서사'를 발견한 것을 계기로 세 명의 작가가 쓴 동화와 일제 강점기를 살았던 작가가 쓴 동화 두 편을 함께 엮어냈다.   첫 번째 이야기, 책의 제목이기도 한 <다말해! 다마레!>는 우리말을 금... 더보기
  • 다 말해! 다마레! ls**appy | 2018-01-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조금은 낯선 소재의 책이었답니다. 아직까지 아이가 일제 강점기 관련한 이야기 책들은 읽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특히 더 그런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어른인 저 역시도 일제 강점기때 이러했다는 이야기들은 읽은 적이 있지만 일제 강점기 시대에 학교는 어땠는지 그 내용을 책으로 만나본 적은 없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에서 이런 소재를 가지고 소설을 쓴 이야기는 조금 낯설기도 하고, 아이도 이런 내용을 알았으면 싶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이 책에는 총 5개의 단편 소설이 등장한... 더보기
  •     일제 강점기 교실 이야기 ... 다 말해! 다마레! 맨 앞에 나온 들어가는 말에 나온 기획자의 의도에서 깜짝 놀랐다. 헌책방에서 일제 강점기때 책속의 '황국신민서사'를 발음나는대로 그대로 한글로 받아적은 쪽지라는 말에 어리고 어린 아이들에게 억지로라도 우리의 말 대신에 일본어를 주입하고 우리의 말을 말살하려는 일본의 만행을 생각하고 했다는 부분에서 찡했다. 국민교육헌장 외우는 것 역시 70년대 학교를 다닌 사람으로 공감하는 내용이다. 그 뜻이 어떤 뜻인지 그것... 더보기
  •   이 책은 헌책방에서 일제 강점기 보통학교 5학년 국어 교과서 한 권에서 발견한 쪽지 때문에 쓰여졌어요. 그 쪽지는 일본 국왕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내용인 '황국신민서사'가 적혀 있었대요. 황국신민서사는 조선 총독부에서 만들어 조선인들에게 강제로 외우게 한 맹세죠. 그 쪽지에는 황국신민서사 일본어 발음이 소리나는 대로 한글로 적혀 있었어요. 이 책을 기획한 이는 이 쪽지에 얽힌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책에...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설민석
    10,800원
  • 흔한남매 (원작)
    9,900원
  • 흔한남매
    9,900원
  • 김미영
    10,800원
  • 설민석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